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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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위아자, 전국적으로 31만명 참여하며 성황리에 진행

20일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최대 나눔 축제인 '위아자 나눔 장터'에는 약 7123만여명의 시민이 몰려들어 주말 명동 거리를 방불케 했으며, 전국적으로는 약 31만 명이 참여했다. 위아자 나눔장터는 사용하던 물건을 시민끼리 사고 팔아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눔장터로, 중앙일보가 2005년부터 매년 창간기념일(9월 22일)을 전후해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올해는 '나누는 설레임, 행복한 어울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진] 나눔 인파 넘친 광화문광장 … 전국 위아자 장터에 31만 명

‘위아자 나눔장터’가 서울·부산·대전·전주 등 4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린 20일 이웃에 대한 사랑은 넘쳐났다. 장터 4곳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돕는 위스타트운동에 수익금이 쓰인다는 취지에 동참한 시민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이날 장터 4곳에서 시민·기업·사회단체들이 물건을 팔아 모은 기부금은 1억1560만원이었다. 2005년 장터가 시작된 이후 올해까지 기부금을 합하면 11억2742만원에 달했다. 올해는 서울 20만 명 등 총 31만여 명의 시민이 장터를 찾았다. 이날...

<위아자 나눔장터 이모저모>미스코리아 애장품 부스엔 여성들 우르르

이은희 70만원어치 팔아 세일퀸 미스코리아 ‘녹원회’ 회원들은 자신의 애장품을 판매하고 있다. >> 동영상은 joongang.co.kr [강정현 기자]   경매·일반 판매를 통틀어 최고가(250만원)에 팔린 김중식 화백의 작품 ‘이중주의 하모니-달항아리와 엘리자베스 테일러’. [사진 김중식 화백]   “미스코리아가 쓰던 물건 가져가세요.” 20일 위아자 나눔장터가 열린 서울 광화문광장. 미스코리아 본선 수상자들의 모임인 녹원회 회원들도 부스를 내고...

박대통령 목각인형 70만원…크레용팝 헬멧 30만원<위아자 나눔장터 기증품 경매>

새 주인 만난 '위아자 나눔장터' 명사 기증품 김중식 화백 작품 250만원,송영명 화백 유화  200만원에 팔려 유재석 백팩은 45만원 <박근혜 대통령이 위아자 나눔장터에 기증한 탈과 목각 인형> “50만원 없습니까? 50만원 없습니까? 없으면 45만원에 낙찰됐습니다!”진행자가 두 번 경매 참가자들을 향해 소리친 뒤 낙찰됐다고 선언하자 한 남성이 “이야!” 하는 환호성과 함께 두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의 위아자 기증품 경매 현장에서 방송인...

‘히든싱어 노래방’ 단연 인기 … 1000명이 가수 도전

JMnet 체험존·시민부스도 호응 폐유 재활용한 비누 금세 동나 아시아나 '초크 아트'에도 긴 줄 JTBC ‘히든싱어2’ 팀 체험부스에서는 시민들이 노래 실력을 뽐내고 있다. >> 동영상은 joongang.co.kr [강정현 기자]   기업장터에 참가한 KT 올레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컵케이크를 판매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위아자 나눔장터 ‘중앙미디어네트워크(JMnet) 체험존’에서 이목이 집중된 건 히든싱어...

위아자 나눔장터에 4개 도시 31만명 동참…물건엔 새 생명,수익금은 기부

20일 위아자 서울 나눔장터는 실속 장보기는 물론 즐거움이 넘쳐나는 잔치 한마당이었다.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구경하는 사람도 1000원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20일 화창한 가을 하늘 아래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린 위아자 나눔장터는 나눔의 열기로 뜨겁게 달궈졌다.‘나누는 설레임 행복한 어울림’이란 주제에 꼭 들어맞는 대한민국 최대 나눔축제가 펼쳐졌다.4개 장터에서 시민들과 기업·단체들이 물건을 팔아 모은 기부금은 1억1560만원이었다. 2005년 첫 장터가 열린 후 올해까지 총 기부금은 11억 2742만원을 넘어섰다. 올해는 서울 20만 명 등 총 31만여 명의 시민이 장터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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