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나눔뉴스

혜민스님과 We Start, 한 달 간의 여정

7월 혜민스님과의 만남이 We Start 에 어떠한 의미로 다가올 지, 그 때 알았을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onkfromkorea)을 통해 '위대한 토크' 강연 기부를 요청했을때, 그는 간결하게 승낙 의사를 밝혔다. 이미 그의 저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로 베스트셀러 1위를 몇 주째 이어져 오고 있었던 혜민스님은 SNS를 통해 간결하고 마음을 울리는 메시지로 젊은층을 비롯한 장년층까지 다양한 팬층과 함께하고 있었다. We...

[중앙일보]몽골 소녀의 피아니스트 꿈 영글다

위스타트 글로벌아동센터 2년 전 이민온 가족 지원 한국에서 태어난 막내의 100일을 맞아 우르네 가족이 지난해 찍은 기념 사진. 뒷줄 가운데 서있는 소녀가 맏딸 아르윙 우르. [사진 안산 위스타트 글로벌아동센터]   “나 ‘솔롱고’로 이민간다!” “정말? 송일국 오빠도 보겠네?”3년 전 몽골 소녀 아르윙 우르(14)는 꿈에 부풀었다. 드라마에서만 보던 솔롱고(몽골어로 ‘무지개가 뜨는 나라’라는 뜻으로 한국을 지칭)로의 이민이었다. 다들 부러워했다. 우르는 몽골에서...

[JTBC]위스타트 나눔대사로 나선 혜민 스님…희망일기 캠페인

'마음 치유'로 이름난 혜민 스님이 위스타트 운동본부의 나눔대사로 나섰습니다. 혜민 스님은 23일 중앙일보 위스타트운동본부 송필호 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위스타트와 혜민 스님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 기부자 1만명을 모집하는 '혜민 스님과 함께 쓰는 1만 장의 희망 일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혜민 스님은 이날 위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했습니다.   동영상보기...

[중앙일보]위스타트운동본부 캠페인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희망일기’

혜민(왼쪽) 스님이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는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 나눔대사에 위촉됐다. 혜민 스님은 23일 서울 서소문로 중앙일보사에서 송필호(오른쪽·중앙일보 부회장) 위스타트운동본부 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스님은 “교육·복지·보건 세 측면에서 어린이들 인생 장애물을 제거해주는 위스타트의 방식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스님은 위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도 냈다. 위스타트와 혜민 스님은 1만 명의 정기 기부자를 모으는 캠페인 ‘혜민 스님과 함께 쓰는 1만...

[나눔칼럼]너무나 쉬운 나눔

너무나 쉬운 나눔 나눔 하면 사람들은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큰 돈을 내놔야 나눔(기부)을 했다고 할수 있다는 통념이 한 예입니다. 그래서 ‘나눔은 쉽다’는 국민적 각성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조금만 남에게 주면 된다고 생각을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열성적인 봉사자로부터 “나누는 것만큼 쉬운 일도 없다” 는 이야기를 듣고 감명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내 현실이 어려우니 남을 돕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다고...

[세상 읽기] 약자가 보수당에 표를 던지는 이유 / 혜민

성숙해져 간다는 것은 남을 설득하려는 마음보다 이해하려는 마음이 좀더 넓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젊은 나이에 해야 하는 일이라면, 나이가 들수록 나와 생각이 완전히 다른 사람을 봤을 때라도 그를 원수로 보는 것이 아니라 나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내는 것이다. 삶에 대한 내 의견이 성장하면서 가족이나 친구와 같은 주변 환경에서 인연이 되어 만들어진 것이라면, 성장 배경이나 인연이 나와는 다른...

[나눔칼럼]SNS로 성공시킨 SKT ‘희망 자전거’

SNS로 성공시킨 SKT ‘희망 자전거’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같은 소셜미디어(혹은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가 나눔이나 사회공헌 세상에도 새로운 경지를 열어주고 있지요. 나눔 활동의 전 과정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성공시킨 멋진 사례가 국내에서도 나왔습니다.     소셜 미디어는 개인도 누구나 자신의 콘텐츠를 올리고 서로 소통하고 전파하는 마술같은 도구이지요. 인류 커뮤니케이션에 엄청난 혁명을...

[세상 읽기] 스캔들 / 혜민

왜 우리는 남의 스캔들에 관심이 많을까? 나와 직접적으로 상관없는 다른 사람이 저지른 윤리적인 문제에 왜 내가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마다 그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일까? 도대체 내 안에 무엇이 있기에 신문을 봐도 다른 뉴스보다 남의 스캔들 뉴스에 가장 먼저 눈이 가고, 남들이 스캔들을 일으킨 사람들을 향해 던지는 그 돌을 나도 똑같이 집어 일면식도 없는 그 사람을 향해 던지고 싶어 하는 것일까? 나도 남들 틈 속에 끼어 스캔들 일으킨 자들을 욕하면서 느끼는 뭐라...

[나눔칼럼]Helper’s High-남을 도우면 건강장수

Helper’s High-남을 도우면 건강장수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는 말이 있습니다. 30분 이상 달리기를 하거나 자전거를 타면 느끼게되는 절정감, 쾌감을 말합니다. 미국 조지아 공대와 캘리포니아 주립대 연구팀은 이런 때 상당량의 ‘아난다마이드’ 가 생겨 상쾌해진다는 점을 밝혀냈지요.   헬퍼스 하이(Helper's High)라고 아시나요?   남을 돕고 봉사하는 사람에게 돌아오는 행복감과 건강장수를 말하는 거지요. 4분짜리...

1...2021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