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나눔뉴스

[캠페인] 제대로 된 한 끼

위스타트는 '건강한 밥상'으로 저소득층 아이들이 겪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보고자 정기후원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위스타트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내일을...

뉴스페이스룸 비하인드뉴스

https://youtu.be/6ywijZhMHrc JTBC 플러스 뉴스페이스룸 비하인드 뉴스 장성규앵커, 강지영아나운서와 함께 키워드로 보는 비하인드 뉴스!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시죠? 🙂

최혜인 이사, 위스타트에 기부

새롭게 위스타트 가족이 된 최혜인 이사께서 엊그제 작지 않은 금액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불우 아동들을 위해, 그리고 위스타트를 위해 많이 활동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 최혜인 이사 약력 - 이화여대 성악과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석사 - 뉴욕 맨해튼 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독일 카셀 시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 이태리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대 최고과정 졸업 - 전 티엘아이아트센터 관장 겸 음악감독 - 현 이화여대...

인생은 한길만 있는 게 아니~임마.

제목을 보고 웃음을 짓는 사람은 jtbc 예능 마니아가 틀림없다. 관통령(‘관종’계의 대통령. 관종은 사람의 이목을 끌기 위해 무리한 언행을 하는 사람을 일컫는 ‘관심병 종자’의 준말. 장 아나운서는 관종이란 별칭을 만족해함.)으로 불리며 핫한 jtbc 예능판을 더 뜨겁게 달구는 대세, 장성규 아나운서를 만났다. 입사 7년 차인 장 아나운서는 우리가 흔히 뉴스에서 접하는 보통의 아나운서들과는 다르다. 아침뉴스를 맡으며 매일 새벽 4시에 출근하던 보통?의 아나운서에서 예능...

마을버스의 새로운 도전

글 l 임택 여행작가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해 놓고 도전하지 않으면 죽을 때 후회하게 될 거야.’ 내 나이 50살이 되던 해 나는 여행작가가 되겠다며 하던 일을 정리했다. 무역업을 하며 꽤 괜찮은 수입을 올리고 있었던 나에게는 큰 도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우려반 기대반으로 샛길로 들어선 나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어느 날 동네 언덕길을 힘겹게 올라오는 마을버스를 보게 되었다. 마을버스는 좁은 골목길을 돌면서 사람들을 실어 나른다. 평생 그는 정해진 길로만 다닐...

‘지원’은 나의 운명

결혼과 동시에 전형적인 가정주부로 두 아이를 기르다 막내가 초등학교 다니던 어느 해, 살면서 하나씩 끝나가는 것에 대한 허망함으로 무기력에 빠져들게 되었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남은 시간은 세상에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 우울증에 걸리겠다 싶어 장애인 단체에서 근무하는 지인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 봉사를 해 보라는 권유를 받았다.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부분인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나를 보며 ◌◌엄마라면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시작하자고 하여 자폐장애를...

혜민스님 울림콘서트 개최

위스타트 홍보대사 혜민스님이 4월 8일(토) 오후4시 한전아트센터에서 울림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울림콘서트는 BTN불교라디오 ‘울림’의 개국 2주년을 맞아 ‘나에게 힘이 되어준 음악’이라는 테마로 이루어집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힐링 멘토 혜민스님의 진행으로 최정상 록그룹 부활, 맨발의 디바 이은미, 가요계 음유시인 루시드 폴, 감성 트리오 바버렛츠를 비롯해 배우 배수빈이 출연합니다. 콘서트는 아름다운 음악과 스님들의 토크가 한데 어우러진 형태로 진행되며, 수익금 전액은...

영화 ‘쇼생크 탈출’ 리뷰

갖고 있는 재주를 다 활용해라, 그게 능력이다. 글 ㅣ 정형모 중앙 SUNDAY 문화에디터 곤경에 처한 후배가 조언을 구할 때, 내가 해주는 말이 있다. “어떤 상황이든 주어진 환경을 네게 유리하게 만들어라. 그게 능력이다.” 살다 보면 어려운 일이 닥치게 마련이다. 그럴 때 사람은 대부분 좌절한다. 자포자기한다. 그러나 누군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력을 다한다. 상황을 자기에게 좋은 쪽으로 바꿔 판을 뒤집으려 노력한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그런 노력을 통해...

두 바퀴로 가는 자전거

글 ㅣ 이지현 위스타트 전략사업부   1화 ‘설렘 반 긴장반, 첫 만남’ 불안한 손과 떨리는 마음으로 두발자전거에 앉았던 그날, 힘차게 달릴 수 있도록 든든하게 도와주었던 아빠의 기억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추억이다. 어린 시절 자전거를 배우는 것과 동시에 세상을 살아갈 힘과 지혜를 익혔던 경험. 이러한 평범한 기억조차 갖기 어려운 아들‧딸 1~20호 그리고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꽉 잡아줄 든든한 아빠 1~20호가 따뜻한 동행 '자전거아빠 프로젝트’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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