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후원하기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거라는 희망으로 살아가는 아이들,
아직도 100만명의 아이들이 가난이란 이름에 갇혀있습니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이 아이들이 같은 출발선에서 달릴 수 있도록,
미래의 희망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세요.

위스타트는 우리의 아이들을 돕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주세요.

문의 :  1577-9572

당신의 따뜻한 나눔을 기다리는 우리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각 지원사업을 선택해 ‘우리아이’를 선택하신 후 후원에 참여하시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가는 소식을 전달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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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t_02 아이들의 소중한 변화이야기

[나래] 나래 가족에게 찾아온 변화

나래, 다래 가족에게 생긴 작은 변화 어린 나이에 엄마와 이별한 뒤 일찍 철이 든 나래와 다래, 스트레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잃어 힘들어했던 아버지. 후원자님과 kt&g 임직원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나래네 세 식구에게 작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정기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받으며, 2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병들을 예방하고 병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씩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이 어려울...

[재하] 어머니의 진심이 담긴 편지

재하어머니께서 한글자 한글자 진심을 담은 감사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재하와 동생들은 필요한 치료를 잘 받고 있습니다. 재하를 위한 재활운동용 자전거도 구입하셨다고 하네요! 아이들의 근황을 전하기 위해 어머니께서 직접 찍은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순서대로 재하 - 둘째 동생 - 막내의 모습입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재하와 가족들의 의료비/생계비 등으로 사용되며, 자세한 사용내역은 추후 최종후기를 통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재하와 가족들을...

[한성·민성] 씩씩하게 성장하는 쌍둥이

서로 손을 꼭 잡고 씩씩하게 성장하는 쌍둥이 갑작스럽게 남편을 떠나보내고 홀로 쌍둥이를 책임져야 했던 어머니는 하루하루가 고단했습니다. 세 식구의 식비와 각종 공과금과 생활비의 무게는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는 기쁨과 행복만큼이나 무거웠습니다. 쑥쑥 커가는 아이들에게 제 때 옷을 사주기도 어려워 계절에 맞지 않는 옷을 얻어 입혀야 했고, 망가진 세탁기 때문에 겨울에는 빨래를 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위스타트와 같이가치를 통해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만나게...

[우현]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어요

꿈 앞에 좌절해야 했습니다. 위스타트의 동아리 지원을 통해 ‘춤’이라는 꿈을 찾은 우현이는 지역 대회에서 수상을 할 정도로 춤에 대한 끼와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 학기에 400만원에 육박하는 학비와 학교를 다니기 위해 필요한 생활비 등을 감당할 수 없었던 가정형편 때문에 진학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위스타트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이의 꿈이 좌절되지 않도록 해피빈을 통해 장학금 모금을 진행하였고, 많은 네티즌 여러분들과 케이티앤지 임직원분들의 사랑이 모여 목표...

[조슈아] 건강을 되찾은 조슈아!

낯선 땅에서 겪어야 했던 병원 생활 3년 전, 어머니를 따라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조슈아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조슈아는 어머니를 도와 편찮으신 아버지와 어린 이복동생들을 돌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건강검진에서 폐의 종양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큰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해야 했던 조슈아는 몸이 아픈 것보다 돈 걱정이 앞섰습니다. 이러한 조슈아를 위해 400여 명의 네티즌 여러분과 네이버 해피빈에서 기부금을 모아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은지] 한 뼘 성장한 은지와 가족들

은지와 가족들은 한 뼘 성장했습니다. 후원자 여러분과 케이티앤지 임직원분들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은지와 가족들은 한 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선천성만곡족, 중이염 그리고 간질까지 병원에 가야할 일이 많았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제때 진료를 받지 못했던 은지는 이제 걱정 없이 병원을 찾아갑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은지는 어머니의 도움으로 씩씩하게 학교도 다니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은지의 학교생활과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잠시 자활 근로를 쉬고 계십니다. 최근에는...

[한끼] 친구들과 함께한 한 끼!

친구들과 함께한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 방학이 되면 급식이 끊겨 어떻게 끼니를 해결해야 할지 걱정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대로 고르지 못하고, 인스턴트식품이나 빵으로 밥을 대신해야 하는 날들이 많았던 아이들. 지역아동센터에서 급식을 먹지만, 인원수와 지자체 상황에 따라 지원되는 급식 수준에는 차이가 큽니다.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한 끼’는 단순한 식사의 의미를 넘어섭니다. 위스타트는 아이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해질 수 있도록 ‘제대로 된 한...

[희망] 희망의 끈을 잡았어요.

  조금씩 마음에 빛이 들어옵니다. 희망이는 여섯 살 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그룹홈 생활을 했습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려고 노력했지만, 아홉 살 때 뇌전증(간질)이라는 또 다른 어려움을 맞이합니다. 치료를 받기 위해 왕복 4시간 버스를 타고 서울에 있는 병원도 다녔지만, 학교에서 발작 증상이 나타난 이후로는 학교생활도 힘들어졌습니다. 하지만 해피빈 기부자 여러분과 LG디스플레이 임직원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희망이의 마음에도 조금씩 빛이 보였습니다. 후원금...

[한끼] 온 가족이 함께했어요!

  온 가족이 함께한 따뜻한 한 끼 아이들은 방학이 되면 학교에서 급식을 먹을 수 없어 삼시세끼를 모두 걱정해야 했습니다.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한 끼를 차려주려고 밤낮으로 일을 하시느라 정작 집에서 아이와 눈을 맞추고 대화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위스타트 아이들의 겨울방학은 달랐습니다. 764명의 네티즌 여러분께서 아이들에게 한 끼를 선물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모여 한 달 동안 23가구, 101명의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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