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토크

명사는 강연을 기부하고 참석자들은 수강료를 기부하는 나눔행사입니다. 2011년 12월 첫 기부강연을 시작으로 매 강연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위대한토크에서 명사와 참석자 그리고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3,682명의 소중한 분들이 함께해 주셨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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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토크 STORY

위대하고 위대한 두시간에 대하여…(위대한 토크 3월 8일 송승환)

위대한 토크 3월 8일 송승환 3월 8일 문화역 서울 284에서 가슴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난타 기획자이자 문화 CEO 송승환님이 위스타트를 위한 강연을 기부해 주셨고, 참석하신 분들은 (위스타트 아동들에게 돌아가는) 만원의 티켓으로 그 멋진 시간에 동참할 수 있었답니다. 그야말로 아깝지 않았던 두시간!  <문화역서울 284 입구에서 오늘 오시는 분들을 맞이하고 있는 We Messenger> 사실 저는 그날 굉장히 놀랐었어요. 제가 담당하던 곳은...

[중앙일보]‘위스타트’강연 기부 송승환씨 “문화는 사치 아닌 산업 동력”

저소득층 어린이 돕기 토크쇼 “행복하게 사는게 성공한 인생”   “문화는 우리 산업의 동력이며 더 이상 사치가 아닙니다.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죠. 성공이 행복이 아니라 행복하게 사는 게 성공한 인생입니다.”배우이자 ‘난타’ 제작자로 유명한 송승환(55·사진) PMC프로덕션 대표가 자신의 경험담을 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8일 위스타트(We Start) 운동본부가 문화역서울284(옛 서울역사 2층)에서 주최한 ‘위(We)대한 토크’ 행사에서다. ‘위대한 토크’는...

[중앙일보]“세계 수준 우리 도자기…문화 정체성 지키는 힘”

유홍준 교수, 위스타트 강연기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시리즈로 유명한 유홍준(63·전 문화재청장·사진) 명지대 교수가 강연 기부에 나섰다. 그는 6일 위스타트 (We Start) 운동본부가 문화역서울284(옛 서울역사 2층)에서 연 ‘위(We)대한 토크’ 행사에 참가해 ‘한류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위대한 토크’는 각계 명사가 강연을 기부하면 행사 참석자가 1만원의 수강료를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 교수는 도자기를...

보통사람의 ‘위대한’ 이야기?

지난 2011년 12월 6일 화요일 저녁 7시,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진행되었던 'We대한 토크'. '어떤 사람들이 와서 무슨 이야기를 하길래 '위대한' 토크라고 하는걸까?' 무대가 열리기 전에 위대한 토크 홍보 이미지를 보고 궁금하셨던 분들도 계셨을텐데요.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 직접 현장을 찾아주신 분들도 계시고, 호기심을 뒤로한 채 오지 못하신 분들도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진행된 '위대한 토크'는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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