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자 나눔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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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는 2005년 중앙일보 창간 40주년 기념행사로 기획되어 2016년까지 12회에 걸쳐 서울, 부산, 대전, 대구, 전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위아자 나눔장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벼룩시장입니다. 내가 안 쓰는 물건을 사고팔아 생긴 수익금을 저소득층 아동돕기에 기부하는 행사로 재활용·나눔 문화의 친환경적 생활방식을 확산시켰습니다.

2009년부터는 미국 LA와 시카고에서도 나눔장터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매년 35만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참여, 직접 현장에서 재사용, 나눔, 자원봉사, 친환경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공유합니다. 특히, 정치, 경제, 문화, 스포츠, 연예, 종교 등 사회지도층 및 각계 명사들의 소장품 기부를 장려하고, 기증된 물품은 경매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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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 12년 성과

  판매수익금(기부금 총액) = 15억 5369만원Print


위아자 나눔장터 STORY

소이현 가방, 김숙 선글라스…광화문광장서 만나요

이달 16일 위아자 나눔장터 2016년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배우 김수로부터 이연복 셰프까지 연예인과 TV 예능 프로그램 스타들도 동참했다. 배우이자 대학로 연극 공연 기획자로 활동 중인 김수로는 앞 챙이 넓고 평평한 모자인 ‘스냅백’ 두 점을 내놨다. 모두 프리(Free) 사이즈다. 김수로의 자필 사인도 적혀 있다. KBS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소이현은 크로스백을 기증했다. 자신이 직접 착용하고 촬영하기도 한 제품이다. 영화 ‘뷰티인사이드’ 등을 통해...

부산 ‘위아자’에 625개 초·중·고 학부모회장 팔 걷었다

지난달 28일 부산 동래구 금정중학교의 한 교실. 이 학교 학부모 20여 명이 모였다. 학부모들이 하나 둘 내놓은 재활용품을 정리하기 위해서다. 옷·가방·신발·학용품 등 물품은 다양했다. 떡국용 떡, 멸치, 선물 받은 목걸이까지 내놓은 학부모가 있었다.오는 16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관 앞에서 열리는 2016 위아자 나눔장터 부산행사에서 판매할 재활용품이다. 안윤영(51) 부산시학모총연합회 산하 동래교육지원청 회장은 “지난 5년간 위아자 행사에 참여했는데, 이제는 학부모들이...

“대구는 자원봉사 모범 도시…‘위아자’ 나눔장터도 앞장”

“10년 만에 열리게 돼 감회가 새롭습니다. 민·관이 힘을 합치고 지도층 인사까지 참여한다는 점에서 ‘시티즌즈 오블리주’(시민의 의무)를 실천하는 좋은 취지의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권영진(사진) 대구시장은 오는 16일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리는 ‘대구 위아자 나눔장터’를 중앙일보·JTBC와 공동주최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권 시장은 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나눔장터에 대구시가 적극 참여함으로써 저소득층 어린이 등 소외계층에 사랑과 희망의...

‘대구 위아자’ 이웃사랑 열기 후끈

시민들이 벼룩시장을 열고 판매 금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위아자 나눔장터’가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시와 중앙일보·JTBC가 공동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위스타트(We Start)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다음달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 위아자는 위스타트·아름다운가게·자원봉사 등 중앙일보·JTBC가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앞글자를 딴 것이다.국내 최대 규모의 벼룩시장으로 서울·부산·대전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대구...

“대전 위아자에서 이웃사랑 실천해요”

대전 중구 석교동의 봉사단체인 ‘석교동 복지만두레’는 올해로 11년째 이웃돕기 활동을 하고 있다. 40~50대 주부 20여명으로 구성된 이 모임은 한 달에 2~3차례 지역 경로당이나 저소득층 노인 가정을 찾는다.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고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한다. 지난 28일 동네 경로당을 찾아 노인들과 말벗이 되기도 했다. ‘석교동 복지만두레’가 대전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여한다. 옷·장난감·책 등 중고 물품 1000여 점을 팔아 수익금을 기탁한다. 이 모임의...

부산 위아자 나눔장터에서 ‘나누고 봉사하고 건강상담도…’

“나눔과 봉사, 당연한 것 아닌가요?”부산 BN그룹 조의제 회장과 인제대 차인준 총장은 27일 마치 말을 맞춘 듯 이렇게 말했다. 2016 부산 위아자 나눔장터에 동참을 밝히면서다. BN그룹과 인제대는 오는 10월 16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관 앞에서 열리는 위아자 행사 때 판매장터를 개설해 재사용품을 시민에게 판매한다. 수익금은 모두 사단법인 위스타트 운동본부와 아름다운가게에 기탁한다. BN그룹 참여는 올해 10번째. 부산 위아자 행사에 한 번도 빠지지 않았다. 올해 세 번째...

다기세트, 달마도, 닥종이 인형…부산 ‘위아자 나눔’ 열기

김영섭 부경대 총장은 22일 위아자 나눔장터에 ‘회 박사 어간장’ 10개를 기증했다. ‘생선회 박사’로 유명한 부경대 식품공학과 조영제 교수가 30년 연구 노하우를 담아 개발한 어간장이다. 생선 비린 냄새가 거의 없고 멸치·소금을 유리병에 넣은 뒤 뚜껑을 닫고 발효시킨 간장이다. 김 총장은 “어간장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산 위아자 나눔장터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부·울·경 명사들이 앞다퉈 소장품을 기탁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

지사님 도자기, 총장님 만년필…대전 ‘위아자 나눔’ 열기

이덕훈 한남대 총장은 1988년 일본 게이오(慶應)대 대학원에 다닐 때 지인에게 영국제 ‘파커45’ 만년필을 선물받아 지금까지 사용해왔다. 이 총장은 게이오대학에서 상학(경영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 총장은 이 만년필을 오는 10월 16일 대전시청 보라매 광장에서 열리는 위아자 나눔장터에 내놨다. 이 총장은 “30년 가까이 소장해온 추억이 깃든 만년필”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위아자 나눔장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기증품이...

행복한 나눔의 장 …10월 16일 서울·부산·대전·대구서

‘2016 위아자 나눔장터’가 10월 16일(일) 서울·부산·대전·대구 4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대구가 올해 새롭게 참가합니다. 2005년 시작해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는 국내 최대의 자선 벼룩시장입니다. 위아자는 위스타트, 아름다운가게, 자원봉사 등중앙일보·JTBC가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 세 가지의 앞 글자를 딴 것입니다.장터 구성을 보면 매년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스타 및 명사들의 기증품 경매와 특별판매, 재사용품 판매장터(어린이 및 시민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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