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지원

쌍둥이는 더 나은 삶을 꿈꿉니다

8살 쌍둥이 한성이, 민성이는 어머니와 셋이서 살고 있습니다. 결혼 10년 만에 얻은 쌍둥이는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한성이와 민성이가 4살이 되던 해에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그 이후, 어머니는 홀로 두 아이와 삶의 무게를 견디고 계십니다. 서로를 둘도 없이 의지하는 쌍둥이와, 힘들어도 아이들을 보며 행복하다고 말하는 어머니. 세 식구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함께 힘을...

경제적으로 무너진 준성이네를 일으켜주세요.

준성이는 다문화 가정아이라는 이유만으로 놀림을 받을 때가 많아 속상하지만, 내색하지 않고 꿋꿋하게 학교생활을 하는 대견한 친구입니다. 착한 준성이의 여섯 식구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긴급 지원이...

엄마를 찾아 온 한국, 그리고 폐의 종양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조슈아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을 가는 것입니다. 검사비 조차 어려워 제대로 된 진단을 못 받고 있습니다. 결과가 치료 가능한 종양으로 나오더라도 1년 여간 지속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조슈아와 가족들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힘을 내어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세요.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 모두 조슈아가 치료 가능한 종양으로 판명받기를 기도해...

지혜의 밝은 미소를 지켜주세요!

지혜(가명, 10세)는 소이증과 구순열을 동반한 ‘피에르 로빈 증후군’이라는 선천성 희귀질환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태어났지만, 지혜가 마주한 세상은 너무나도 가혹했습니다. 작은 귀로 인해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 것도 어려웠고, 입천장의 구멍 때문에 특수젖꼭지 없이는 우유조차 마실 수 없었습니다. 부모님은 지혜의 치료를 위해 강원도와 서울의 여러 병원을 찾았으나, 수급자(차상위)에서 탈락하여 더 이상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결국,...

제 꿈은 유치원 선생님입니다

올해로 중학교 2학년이 된 지영이(가명)는 부모님, 오빠 그리고 7살 남동생과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오토바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치신 이후로 심신의 어려움을 겪어왔기 때문에 일을 하기가 힘드십니다. 2년 전 지영이 가족은 지인의 소개로 동네의 한 빌라의 청소와 관리를 맡기로 하고 건물 지하에 방 1개와 주방 겸 거실 1개로 되어 있는 집에 무료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임대계약이 만료되어 6월말까지 현재 집에서 나가야 하는 상황이 닥쳤습니다. 지역아동센터...

문조차 닫히지 않는 위험한 집에서 살고 있는 민정이

발달장애(3급)로 인해 남들보다 조금 느리게 자라고 있는 민정이(가명, 13세)는 지적장애 2급인 어머니, 이제 중학생이 된 오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세 식구가 사는 아파트는 낡고 오래되어 장판과 벽지는 군데군데 뜯어졌고, 층간소음도 심합니다. 현관문에는 제대로 된 잠금장치조차 없고, 이마저도 망가져 항상 문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문을 잠그지 못하니, 아버지의 부재와 어머니의 장애 사실을 아는 동네 아저씨들이 벌컥벌컥 문을 열고 집안에 들어오는 위험한 상황도 종종...

희망이의 마음에 빛을 찾아주세요.

가정 상황 때문에 6살때부터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해오고 있는 희망이(가명, 16세)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뇌전증(간질)이 발병하였습니다. 근처에는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 없어 두 달에 한 번씩 4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서울에 있는 병원에 다녀옵니다. 희망이는 최근 새벽에 발작 증상이 자주 나타나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니 학교에서 졸음을 참기 힘들지만, 쉬는 시간에 쪽잠을 자면서 졸음을 이겨내고 학교생활에 적응하고자 열의를 보입니다....

심장에 구멍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엄마와 단둘이 사는 지희는 태어날 때부터 심장에 구멍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어머니 혼자 열심히 일해도 월세, 교육비, 식비를 들이고 나면 수술비와 검사비는 엄두도 내지 못합니다. 게다가 어머니는 사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해져 경제적인 활동이 어렵습니다. 어머니의 소원은 생활이 더 나아져서 기초수급에서 벗어나 딸과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지희네 가족이 건강하게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지희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아동을 위한 복지,...

[긴급사례] “할머니, 우리 오래오래 같이 살아요.”

할머니와 나, 단둘이 강원도 원주시에 사는 성원이(7세, 가명)는 외할머니와 함께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성원이의 부모님께서는 성원이가 돌 무렵 헤어진 뒤에 집을 나가셨고, 그 이후로 소식이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할머니께서 홀로 성원이를 키우고 계십니다. 하지만 성원이는 할머니와 계속 함께 살 수 있을지 늘 불안합니다. 왜냐하면 외할머니께서는 몸이 너무 편찮으시기 때문입니다. 외할머니께서는 젊은 시절부터 식당 일 등 힘든 일을 많이 하며 사셨습니다. 결국 37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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