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사례후원


긴급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1:1 사례 모금을 진행합니다.

모금된 기부금으로 아동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 및 물품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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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1:1 사례 모금을 진행합니다.

모금된 기부금으로 아동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 및 물품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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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중인 이야기

고통을 참는 법을 먼저 배운 10살 민성이

이미 두 차례의 두개골 확장 수술을 받았지만, 민성이가 성장할수록 고통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또 한 번의 수술을 해야 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두개골 조기유합증은 치료시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뇌의 성장이 더디게 진행되면 지능장애나 시력장애, 안면기형 등이 나타날 위험도 있습니다. 민성이의 통증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서, 그리고 로봇 과학자의 꿈을 키워나가기 위해서 민성이를 향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내 꿈은 “여행가”입니다.

3년 전 처음 본 한별(가명)이는 다른 아이들과 많이 달랐습니다. “한별아~~~~안녕!” 우두커니 바라만 보다 방으로 쏙~들어가 버린 아이! 맑은 눈을 가진 아이! 한별이의 첫인상이었습니다. 한별이는 선천적으로 귀가 없어서 잘 듣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별이는 노래도 흥얼거리고 묻는 말에 대답도 하려고 했습니다. 어머님께 “한별이가 들을 수 있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어머님의 대답은 “듣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 사실 검사비가 너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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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변화 이야기

양치질도 한글도 잘모르는 8살 기선이의 Start에 응원을!

  기선(가명,8)이가 We Start 구리마을(센터)에 온 첫 날, 기선이는 놀라운 것도 많고 힘든 것도 많았습니다. 먹어본 음식이 별로 없었던 기선이에게 첫날 We Start에서의 저녁식사는 골라야 할 반찬이 너무 많았습니다. 양치나 위생적인 관리가 되지 않아 몸에서도 냄새가 납니다. “그냥 손으로 밥 먹으면 안 돼?” 맛있게 밥을 먹고 나서 양치질을 안 해본 마냥 전혀 혼자 하지를 못합니다. 아이들과의 대화에 어른들이 하는 욕이 기선이의 입에서 계속 나옵니다....

[준성,준혁이 이야기] 힘들지 않아요.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날래요

우애 깊은 준혁이와 준성이 경기도 양주 평화로에는 6살 준혁(가명)이와 4살 준성(가명)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애 깊기로 소문난 형제거든요. 동생 준성이는 형이 자기와 같이 놀아줄 때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준혁이도 동생을 잘 챙기고 놀아주는 의젓한 형입니다. 사교성이 많고 밝고 씩식해 친구들이 먼저 다가온다는 준혁, 준성 형제. 아이들을 볼 때마다 준혁이 어머니는 미안함에 눈물이 글썽입니다. 준혁이네 가족은 넉넉하진 않았지만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사랑스런 아이들과...

“아빠, 엄마 없어도 되요.. 할아버지만 내 곁에 오래 있으면 좋겠어요”

“이 아이를 거둘 때 다들 고아원에 보내라고 했어요.. 치매에 걸린 어머니 모시기에도 힘든데, 4살 아이를 다 늙은 할아버지가 어떻게 볼 수 있겠냐고요...” “지 엄마 아빠 이혼으로 갈 곳이 없는 아이를 또 어떻게 버릴 수 있겠느냐” 며, 할아버지는 그 때 처음 본 4살 아이 영훈(가명)이를 무작정 고시원에서 데려왔다. 할아버지는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밥은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육아를 처음 시작했다. 예전에 시작된 통풍으로 정기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고 도자기를 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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