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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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익부 VS 빈익빈

점심시간에 직장 동료들과 먹기 위해 고른 한 끼, 저녁시간에 가족들을 위해 정성껏 차린 한 끼.. 누군가에게는 어느 때와 다름없이 ‘무심코’ 먹는 한 끼일 테지만,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에게는 오늘도 어떻게 때워야 할지 한숨부터 나오는 막막한 현실이 되곤 합니다. 먹을 것이 흔한 요즘이라지만, 자신의 의지로 먹을지 말지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와 먹고 싶어도 뜻대로 먹을 수 없는 아이 사이의 차이는 크게 다가옵니다.

하늘이의 초라한 밥상

위스타트 마을의 하늘(가명)이 부모님은 새벽에 집을 나섭니다. 집에서 나오기 전에 늦게까지 혼자 있을 하늘이를 위해 방 한 쪽에 저녁 밥상을 차려 놓은 채 말이죠. 하지만, 밥상 위에 올려져 있는 것이라고는 차가워진 밥 한 그릇과 시어빠진 김치와 김이 전부입니다. 한참 성장해야 할 아이에게 턱 없이 부족한 영양이지요.
주변을 둘러보면 오늘도 홀로 차가운 한 끼를 먹고 있거나, 급식 지원 카드를 들고 편의점으로 향하는 저소득층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반 가정의 아이들보다 음식 섭취가 떨어짐은 물론이고, 권장 섭취량에도 턱 없이 모자란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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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밥상에서 불평등한 출발을 하지 않도록 지원합니다.”

위스타트는 제대로 된 한 끼로, 우리 아이들이 단순히 끼니를 때우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해질 수 있도록 식생활을 지원해 주자는 ‘건강한 밥상 만들기–제대로 된 한 끼’ 모금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배가 고프고, 나아가 살펴주는 마음이 고픈 아이들을 들여다보며, 아이들이 밥상에서 불평등한 출발을 하지 않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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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식사를 만드는 요리사로서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제대로 된 한끼 캠페인은 위스타트 홍보대사인 이연복 셰프가 함께 합니다.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바르게 성장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고 계십니다. 오늘도 한 끼를 때울 걱정에 한숨짓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해 주세요! 모금된 후원금은 저소득층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사용됩니다.

이연복 셰프의 응원영상보기 >>> http://westart.or.kr/archives/32718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건강한 한 끼를 제공 할 수 있는 정기후원에 참여해 주세요!

(* 본 모금을 위해 사용된 사진은 대역으로 연출된 장면입니다. 위스타트는 아동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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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차 가누지 못하는 수현이의 치료를 도와주세요!

  <틸팅테이블로 재활치료 중인 수현이> 발달장애 1급 판정을 받은 수현이 수현이(4살, 가명)는 강원도 삼척의 상가건물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상가건물 이다보니 외풍이 심해 수현이의 작은 몸으로 겨울 추위를 견디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수현이가 첫돌이 되기 전, 또래에 비해 발달이 느리다고 생각하고 병원을 찾으면서 발달지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작년 7월에 발달장애 1급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 번도 뛰어 놀지 못한 아이 지금 나이쯤이면...

[후원이 절실해요] “엄마랑 손잡고 마트에 가고 싶어요.”

엄마와 함께하는 세상이 전부인 미경이가 꾸준히 치료를 받아서 예쁜 신발을 신고 걸어서 외출하는 날이 오도록 따뜻한 관심을 전해주세요! [su_slider source="media: 25688,25689,25690,25691,25692,25693,25694,25695" limit="29" target="blank" height="600" responsive="no" mousewheel="no" speed="1000"] ▶해피빈 콩 기부하기...

고통을 참는 법을 먼저 배운 10살 민성이

이미 두 차례의 두개골 확장 수술을 받았지만, 민성이가 성장할수록 고통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또 한 번의 수술을 해야 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두개골 조기유합증은 치료시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뇌의 성장이 더디게 진행되면 지능장애나 시력장애, 안면기형 등이 나타날 위험도 있습니다. 민성이의 통증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서, 그리고 로봇 과학자의 꿈을 키워나가기 위해서 민성이를 향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내 꿈은 “여행가”입니다.

3년 전 처음 본 한별(가명)이는 다른 아이들과 많이 달랐습니다. “한솔아~~~~안녕!” 우두커니 바라만 보다 방으로 쏙~들어가 버린 아이! 맑은 눈을 가진 아이! 한별이의 첫인상이었습니다. 한별이는 선천적으로 귀가 없어서 잘 듣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별이는 노래도 흥얼거리고 묻는 말에 대답도 하려고 했습니다. 어머님께 “한별이가 들을 수 있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어머님의 대답은 “듣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 사실 검사비가 너무 많이...

뇌압으로 구토에 시달리는 도현이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세요.

앵그리버드를 유난히 좋아하는 다섯 살 도현이 도현이(가명)는 머리에 크고 무거운 의료용 헬맷을 쓰고 있습니다. 도현이는 어머니가 이끄는 자전거에 올라 동네 산책을 할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과 부모님이 그려준 벽화 속 빨간 앵그리버드를 자유롭게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집에 갈 수 없는 도현이에게 앵그리버드는 언제든지 반겨주는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도현이에게 한 가지 아픔이 숨겨져 있습니다. 도현이는 생후 3개월부터...

진수의 몸과 마음이 곧게 자랄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세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진수는 안기는 것을 좋아해 자꾸만 선생님의 품을 파고듭니다. 그렇게 아이 같은 모습을 보이다가도, 친구들이 공간을 정리를 하지 않고 나간 뒤, 유일하게 남아 자리를 정리하고 청소를 도와주는 어른스러운 친구입니다.
축구교실에서도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적인 진수는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 놀고 싶지만 잦은 요통으로 힘들어합니다. 이유는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생소한 척추측만증이라는 선천성 기형 때문입니다.

“막내 동생과 함께 살고 싶어요”

[message_box title="막내 동생과 함께 살고 싶어요" color="red"]박소연(가명) 아동은 8년 전 We Start 수원마을에서 만나게 된 아동입니다. 이제 소연이는 20살 대학 신입생이 되었습니다. 8년 전 처음 만났을 때, 수줍고 희망이 없었던 소연이는 We Start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조금씩 변화되었는데요. 그때부터 이어져 온 인연으로 8년이 지난 지금, 소연이는 두 동생과 함께 다시금 꿈을 향한 날개를 펼치려 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향해 외치는...

도영이의 손을 계속 잡아 주세요!

갑작스런 아빠의 부도 도영이(가명)는 5살에 엄마, 아빠의 품에서 시골에 계시는 할머니 곁으로 가야 했습니다. 도영이에게는 낯선 집, 낯선 동네, 낯선 친구들... 모두가 다 낯섭니다. 도영이는 모든 게 싫고 불만입니다. 동네 아이들을 만나면 바로 다 때리고 싶습니다. 갑자기 맡겨진 도영이를 위해 힘든 내색 안하는 할머니지만 도영이는 그런 할머니조차 반갑지 않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손 잡고 놀이동산 가던 건 이제 도영이의 꿈이 되어 버렸습니다. 도영이는 We Star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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