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사례후원


긴급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1:1 사례 모금을 진행합니다.

모금된 기부금으로 아동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 및 물품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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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1:1 사례 모금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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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서비스 및 물품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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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중인 이야기

[모금:조슈아] 엄마를 찾아 온 한국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조슈아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을 가는 것입니다. 검사비 조차 어려워 제대로 된 진단을 못 받고 있습니다. 결과가 치료 가능한 종양으로 나오더라도 1년 여간 지속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조슈아와 가족들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힘을 내어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세요.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 모두 조슈아가 치료 가능한 종양으로 판명받기를 기도해 주세요.   중간 후기 보기...

[모금:지혜] 지혜의 미소를 지켜주세요!

지혜(가명, 10세)는 소이증과 구순열을 동반한 ‘피에르 로빈 증후군’이라는 선천성 희귀질환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태어났지만, 지혜가 마주한 세상은 너무나도 가혹했습니다. 작은 귀로 인해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 것도 어려웠고, 입천장의 구멍 때문에 특수젖꼭지 없이는 우유조차 마실 수 없었습니다. 부모님은 지혜의 치료를 위해 강원도와 서울의 여러 병원을 찾았으나, 수급자(차상위)에서 탈락하여 더 이상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결국,...

[모금:지영] 제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올해로 중학교 2학년이 된 지영이(가명)는 부모님, 오빠 그리고 7살 남동생과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오토바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치신 이후로 심신의 어려움을 겪어왔기 때문에 일을 하기가 힘드십니다. 2년 전 지영이 가족은 지인의 소개로 동네의 한 빌라의 청소와 관리를 맡기로 하고 건물 지하에 방 1개와 주방 겸 거실 1개로 되어 있는 집에 무료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임대계약이 만료되어 6월말까지 현재 집에서 나가야 하는 상황이 닥쳤습니다. 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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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변화 이야기

[후기:지영] 보금자리가 생겼어요!

어린 나이에 어른이 된 지영이 중학생 지영이는 부모님과 오빠,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사고로 크게 다치신 이후, 어머니께서 홀로 조리교사로 일하며 다섯 식구의 생계를 책임지셨습니다. 집안일을 하고, 동생을 돌보며 어린 나이에 어른이 된 지영이. 주어진 상황에서 씩씩하게 잘 버텼지만, 가족들이 살고 있던 집을 갑자기 비워주어야 하는 상황이 닥치자 앞길이 막막해졌습니다. 기초생활수급비와 어머니의 월급만으로는 보증금을 마련할 수 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후기:민정] 안정을 찾은 민정이네

불안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던 민정이 민정이(14세, 가명)는 문조차 제대로 잠기지 않는 낡은 아파트에서 어머니, 오빠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지적장애와 미각 상실, 우울증 등으로 인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두 남매를 잘 돌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집안을 정돈하는 것도, 아이들에게 밥을 해주는 것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안전한 공간으로 변신한 민정이네 집 수많은 네티즌 여러분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직원분들의 응원 덕분에 민정이네 집이 안전한...

[후기:지희] 다시 한 번 용기내볼게요!

병원비가 없어 검사를 받지 못했던 지희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12살 지희는 태어날 때부터 심장에 구멍이 있었습니다. 혈관종 수술을 받으며, 심장천공이 재발견된 지희.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관리해야 하지만, 기초생활 수급비만으로는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어 병원에 가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이제 정기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과 케이티앤지 임직원분들의 후원으로 지희와 어머니에게 병원비와 생활비가 전달되었습니다. 후원금 덕분에 지희는 세 차례의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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