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사례지원

건강, 복지, 교육에 관련하여 신속한 지원이 필요한 아동사례를 선정하여, 일정기간 동안 일시 모금을 진행하고, 그 모금액으로 비용 및 물품을 지원합니다.

지민이에게 꿈을 키워 갈 방이 생겼습니다.

낡은 집 그리고 좁은 공간 지민이의 가정은 195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흙집으로 곳곳의 균열과 지붕에서는 물이 새고 들쥐들도 돌아다니는 아주 열악한 환경의 집입니다. 5남매와 부모님은 15평 남짓의 허름한 공간으로 방2개, 부엌, 화장실...각각 3평 남짓한 매우 비좁은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지민이의 작은 소망이 이루어졌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의 도움으로 지민이의 집의 수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저곳 수리와 교체가 필요한 연탄난로, 순간온수기, 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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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이 의료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위스타트에서는 지난 5월, 목조차 가누지 못하는 수현이(사연 보러가기)의 사연으로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수현이는 그동안 원인을 알 수 없는 발달지연으로 발달장애 1급 판정을 받고, 서울경기지역의 병원을 다니며 재활치료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한 병원에서 장기적으로 치료를 받기 힘든 상황에 쫓겨나듯 퇴원하고, 입원조차 힘들었는데요. 이러한 수현이가 가정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틸팅테이블 구입과 재활치료 비용을 지원하기위한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후원자분들과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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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나눔으로 민성이가 일어서고 있습니다.

고통을 참는 법을 먼저 배운 10살 민성이를 기억하세요? ‘두개골 조기유합증’으로 성장이 더디게 진행되는 민성이는 생후 7개월, 두개골 봉합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방사선 촬영과 3차원 CT 등 검사를 통해 상태를 관찰하고 있습니다. 민성이는 이번 많은 분들의 후원으로 수술을 위한 검사를 진행할 수 있었으며, 검사 결과 2016년 12살이 되는 해에 두뇌사이즈와 뇌압검사를 통해 머리핀을 늘리는 수술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뇌 사이즈에 따른 수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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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이의 감사레터]도움주신 분들, 참 고맙습니다.

2014년 3월, 보증금 100만원의 단칸방에서 살고 있는 소연이의 사연이 중앙일보 지면에 실렸습니다. 당시 할머니집에 맡겨진 두 동생과 함께 살 수 있는 집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한 모금을 진행하였고, 많은 분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기부금은 소연양이게 전달되어 이사를 할 수 있었고, 소연이는 대학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년이 지난 2015년 2월, 소연양이 근황과 함께 감사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소연이를 응원해 준 기부자 분들께 감사인사드리며, 소연이의 편지를 전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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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이가 무사히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구토로 입퇴원을 반복하는 도현이 두개골 조기 유합증이라는 병으로 뇌압이 상승해 상시성 구토를 비롯한 탈수 증상을 보이는 도현이는 지난 3월 이미 한 차례 대수술을 받았지만, 뇌척수액이 지나는 구멍이 좁아져 상시적인 구토를 유발하는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구토로 인해 입퇴원을 계속해서 반복하는 상황입니다. 정밀 검진과 수술여부 결정 후원금으로 지난 11월 정밀 검진을 받았으며, 내년 2월 경 두경부 CT&MRI 촬영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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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진수의 척추 검진 2014년 8월 초, 여름방학 동안 본격적인 치료를 받기 위해 진수는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척추측만증에 대한 진료를 받았습니다. 태아때 척추생성 과정에 이상이 있었던 진수는 잦은 요통으로 힘들어했는데요.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을 이겨내며 생활해 왔었답니다. 그러면서도 운동을 꾸준히 하며, 척추측만증 치료를 위해 노력을 해 왔는데요. 이번 신한은행 임직원분들의 후원금과 해피빈 기부자 분들의 도움으로 정밀 검진을 받게 되었답니다.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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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방송작가 꿈 박소연양 “모아주신 후원금으로 이사했어요!”

지난 2월부터 3월 초까지 진행했던 "막내 동생과 함게 살고 싶어요" 캠페인을 기억하세요? 박소연(가명)양의 사연이었는데요. 소연이는 8년 전 We Start 수원마을에서 만나게 된 아동입니다. 이제  20살 대학 신입생이 된 소연이는 8년 전 처음 만났을 때, 수줍고 희망이 없는 아이였지만, We Start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조금씩 변화되었답니다. 그때부터 이어져 온 인연으로 8년이 지난 지금, 소연이는 대학생이 되었고, 이제는 떨어져 살던 동생과 함께 살기 위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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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도 한글도 잘모르는 8살 기선이의 Start에 응원을!

  기선(가명,8)이가 We Start 구리마을(센터)에 온 첫 날, 기선이는 놀라운 것도 많고 힘든 것도 많았습니다. 먹어본 음식이 별로 없었던 기선이에게 첫날 We Start에서의 저녁식사는 골라야 할 반찬이 너무 많았습니다. 양치나 위생적인 관리가 되지 않아 몸에서도 냄새가 납니다.   “그냥 손으로 밥 먹으면 안 돼?” 맛있게 밥을 먹고 나서 양치질을 안 해본 마냥 전혀 혼자 하지를 못합니다. 아이들과의 대화에 어른들이 하는 욕이 기선이의 입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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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성,준혁이 이야기]”힘들지 않아요.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날래요”

우애 깊은 준혁이와 준성이 경기도 양주 평화로에는 6살 준혁(가명)이와 4살 준성(가명)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애 깊기로 소문난 형제거든요. 동생 준성이는 형이 자기와 같이 놀아줄 때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준혁이도 동생을 잘 챙기고 놀아주는 의젓한 형입니다. 사교성이 많고 밝고 씩식해 친구들이 먼저 다가온다는 준혁, 준성 형제. 아이들을 볼 때마다 준혁이 어머니는 미안함에 눈물이 글썽입니다. 준혁이네 가족은 넉넉하진 않았지만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사랑스런 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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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 없어도 되요.. 할아버지만 내 곁에 오래 있으면 좋겠어요”

“이 아이를 거둘 때 다들 고아원에 보내라고 했어요.. 치매에 걸린 어머니 모시기에도 힘든데, 4살 아이를 다 늙은 할아버지가 어떻게 볼 수 있겠냐고요...” “지 엄마 아빠 이혼으로 갈 곳이 없는 아이를 또 어떻게 버릴 수 있겠느냐” 며, 할아버지는 그 때 처음 본 4살 아이 영훈(가명)이를 무작정 고시원에서 데려왔다. 할아버지는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밥은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육아를 처음 시작했다. 예전에 시작된 통풍으로 정기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고 도자기를 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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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사례

심장에 구멍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엄마와 단둘이 사는 지희는 태어날 때부터 심장에 구멍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어머니 혼자 열심히 일해도 월세, 교육비, 식비를 들이고 나면 수술비와 검사비는 엄두도 내지 못합니다. 게다가 어머니는 사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해져 경제적인 활동이 어렵습니다. 어머니의 소원은 생활이 더 나아져서 기초수급에서 벗어나 딸과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지희네 가족이 건강하게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지희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아동을 위한 복지,...

[긴급사례] “할머니, 우리 오래오래 같이 살아요.”

할머니와 나, 단둘이 강원도 원주시에 사는 성원이(7세, 가명)는 외할머니와 함께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성원이의 부모님께서는 성원이가 돌 무렵 헤어진 뒤에 집을 나가셨고, 그 이후로 소식이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할머니께서 홀로 성원이를 키우고 계십니다. 하지만 성원이는 할머니와 계속 함께 살 수 있을지 늘 불안합니다. 왜냐하면 외할머니께서는 몸이 너무 편찮으시기 때문입니다. 외할머니께서는 젊은 시절부터 식당 일 등 힘든 일을 많이 하며 사셨습니다. 결국 37살에는...

[긴급지원]수지에게 따뜻한 온기를 선물해주세요.

오늘도 혼자 숙제를 하고 있는 수지 강원도 원주시 외곽에 살고 있는 수지(가명, 8세)는 치매를 앓는 외할머니와 엄마와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평탄치 못한 결혼생활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우울증을 앓고 있고 알코올 중독으로 병원에 자주 다닙니다. 그래서 수지를 돌봐주는 사람은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요양보호사 뿐입니다. 체납되어 쌓여가는 빚 수지의 가정은 기초수급비 이외에는 수입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매달 생활비가 매우 부족해서 전기세, 수도세 등 공과금조차 내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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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님, 고맙습니다

<2월 신규 후원회원> 은성기업,이형민,이주현,김영범,정영순,배다리생고기,최선미,이용철,노재성,박주미,권준오,고경우,강민정,유영찬,김대환,허미정,박도영,김경순,최미혜,유은정,조성희,권대욱,이태영,이동효,고은주,유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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