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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위아자 나눔장터’가 22일 서울·부산·대구·대전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 나눔장터에는 20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전국 최대 바자회 ‘2017년 위아자 나눔장터’가 22일 서울·부산·대구·대전에서 열렸습니다. 총 38만 명(서울 20만 명)의 시민이 나눔 행렬에 동참했으며, 수익금은 1억2434만원(서울 5866만원, 부산 2953만원, 대구 2112만원, 대전 1503만원)이 모였습니다. 이 돈은 위스타트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됩니다.

중앙일보 기사 보러가기>>http://news.joins.com/article/22038061

 

저희 위스타트도 판매부스와 함께 홍보이벤트도 마련했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을 사진과 함께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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