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westart

[강서마을] 엄마랑 아빠랑 영화보고 왔어요~

2012년 12월!! 가족 시네마 극장을 통해 재미난 영화를 보고 왔답니다~! 가족시네마극장이란?? 2012년 한해, 위스타트 강서마을에서 진행한  똘망아이, 초롱아이, 색깔놀이, 수학이 술술, 사과가 술술 등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친구들 중에 연 출석률이 80%이상인 친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CGV영화관람권 2매씩을 가정으로 전달하여 가족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친구들이 참여하여 가족과 함께 재미난 영화를 보고 왔답니다. 영화를 보고 기억에 남는 장면을 글이나 그림으로 그려서 제출했답니다. 영화관에 처음 가본 친구도 있었고 엄마랑 아빠랑 다 함께 재밌게 영화를 보고 온 친구도 있었답니다!! 2013년에도 위스타트 프로그램에 많이많이 참여해서 더 많은 친구들에게 가족들과 재미난 영화를 볼 수 있게 선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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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We Start 베트남, 학교사회복지사 1차 합격자 공고

We Start 베트남센터 학교사회복지사 파견자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및 면접안내 안녕하세요 위스타트 베트남 센터, 학교사회복지사 모집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1. 서류전형 합격자 – 김경민  김보름  유지향  이동혁  장지현  전누리 2. 면접 심사 안내 1) 면접일정: 2013.01.30 (수) 15:00 ~ 16:00 (개별연락) 2) 면접장소: 중앙빌딩 7층(서소문동 58-9) 위스타트 운동본부 회의실(*첨부파일 참조) (문의: 02-318-5004, 010-9279-1109)   * 면접 시간 10분 전까지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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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입에 붓 물고 이웃사랑 그린답니다

66세 구필화가 김성애씨 김성애씨가 23일 경기도 광주 자택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씨의 붓은 기타리스트인 남편 강제영씨가 붓에 대나무를 이어붙여 만들어 준 것이다. [광주=김상선 기자] “눈물 감추려 시작한 그림으로 이제 남의 눈물 닦아줄래요.” 구필화가 김성애(66)씨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건 마흔 살이 되던 1987년이다.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기 시작한 지 13년째가 되는 해였다. 관절염은 그가 27세 때 찾아왔다. 서른 살이 되자 누우면 일어나지도 못했다. 직장도 그만뒀다. 어머니와 둘이 살며 모든 걸 어머니에게 의지했다. 23일 오후 경기도 광주 자택에서 만난 김씨는 당시를 회상했다. “84년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죽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 여러 차례 자살 시도도 했다. 하지만 몸이 온전치 않으니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도 어려웠다. “느닷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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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 캄보디아센터 센터장 면접전형 결과발표

We Start 캄보디아 센터 센터장 면접결과, 심사숙고하였으나, 면접 참여자 분들과 함께 일하는 기회를 갖지 못하였습니다. 면접 결과 발표일정이 지연된 것에 대해 죄송합니다. 다음 기회에 함께 일할 좋은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위스타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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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에게 꿈의 날개를 펼쳐주세요

베트남에서 온 젊은 엄마와 20년 차이가 나는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승호(가명)는 지금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아빠는 결혼전 사업에 실패하여 술을 마시기 시작하였고, 술을 마시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알코올 중독으로 변해갔습니다. 엄마와 결혼한 후에는 술을 마시지 않았지만 그것도 잠시뿐,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하였습니다. 술을 마시고 아빠 스스로 병원에 입원한 후 퇴원하고, 또 다시 술을 마시고 입원하고 퇴원하기를 수차례 반복하였습니다. 한동안은 입원하기를 완강히 거부하며 집안 살림살이를 집어던져 주변으로부터 많은 항의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아빠가 생활비를 벌지 못하자 다문화 엄마가 직접 생계전선에 뛰어 들었습니다. 우리말도 서툰 엄마는 식당에서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여 살림에 보탬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엄마 혼자 벌이를 하기를 몇 년.. 몸과 마음이 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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