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westart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여하신 모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서울·부산·대전·전주 등 4개 도시에서 열린 위아자 장터가 14일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장터를 찾아 물건을 구입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고마움을 표합니다. 또 물건을 판매한 뒤 수익금을 기부해 주신 시민·기업·단체와 내 일처럼 도와주신 자원봉사자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익금은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에 쓰입니다. 중앙일보는 앞으로도 사회를 밝히고 따뜻하게 하는 여러 사업을 통해 공익을 실천하는 언론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위아자=나눔과 재활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05년 시작됐다. 위스타트(We Start), 아름다운가게, 자원봉사 등 중앙일보가 지원해 온 세 가지 사회공헌 활동의 앞 글자를 따 만든 이름이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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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위아자 나눔장터] JTBC 프로 맞혀 경품 타고, 가족사진 넣은 신문 만들고 …

서울장터 JMnet 체험존 뉴미디어 발전상 직접 보고 느껴 “차예린 언니처럼 앵커 되고 싶어” 차예린 JTBC 아나운서가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체험존에서 다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4일 서울 상암동 위아자 나눔장터 내 ‘중앙미디어네트워크(JMnet) 체험존’은 시민들이 뉴미디어의 발전상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장으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JTBC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부스에서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채널 인기를 한 몸에 느낄 수 있었다.‘JTBC 뉴스 10’ 앵커인 차예린 아나운서는 직접 다트판으로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다트판에 ‘JTBC 프로그램 이름 두 개 대기’ ‘신화방송 진행자는 몇 명인가’라는 질문에 정답을 말하면 경품을 받아가는 행사다. 이금숙(51)씨는 “JTBC 하면 ‘패티김쇼’와 ‘10시 뉴스’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며 “‘빠담빠담’ 같은 드라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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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위아자 나눔장터] 기관·단체·기업 참여 크게 늘어 … 곳곳서 흥겨운 흥정

전북도청 광장서 열린 전주장터 가족단위 개인장터도 북적북적 대학생들 네일아트 서비스 인기 전주 나눔장터의 개막식 참석자들이 떡가래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금례 전주나눔장터실무협의회장, 서거석 전북대총장, 김성주 국회의원, 송하진 전주시장, 이규연 JTBC보도국장, 김완주 전북지사, 이상직 국회의원, 최진호 전북도의회 의장, 최용구 전북농협부본부장, 홍정화 롯데백화점 전주점장. [프리랜서 장정필]   14일 전북도청 광장에서 열린 전주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 광장 주변을 둘러싸고 펼쳐진 단체 장터에는 40개가 넘는 기관·기업이 몰렸으며, 중앙에 마련된 개인장터는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로 크게 붐볐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비보이들이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띄우고, 전주비전대 남녀 학생들이 태권도 시범을 보이면서 흥을 돋웠다. 낮 12시부터 열린 개막식에는 김완주 전북지사와 송하진 전주시장, 서거석 전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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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이시영 권투 글러브 인기 … 9만원에 낙찰

전주장터 이모저모 DJ 친필 휘호 담긴 백자 50만원 전주 위아자 나눔장터의 명사 기증품 경매에서는 여자 영화배우이자 아마추어 권투선수인 이시영의 사인이 있는 파란색 권투 글러브가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3만원에서 경매를 시작했는데 3배인 9만원에 낙찰되었다. 서거석 전북대 총장이 내놓은 매화 그림도 주목을 받았다. 10만원에서 출발해 8차례의 호가 경합 끝에 18만원에 낙찰됐다. 이 족자뿐만 아니라 정세현 원광대 총장이 기증한 도자기를 12만원에 낙찰받은 김윤경(48·교사)씨는 “구매가 곧 자선이라는 생각으로 구입했으며, 두 점 모두 낙찰 금액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경매에서 가장 높은 값에 팔린 것은 최진호 전북도의회 의장이 쾌척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친필 휘호가 담긴 백자(白磁)였다. 이를 50만원에 산 송진우(59)씨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50만원을 보태 가슴이 뿌듯하고, 존경하는 김대중 선생님의 숨결이 담긴 작품을 장만했으니 이게 바로 일석이조(一石二鳥)가 아니냐”며 웃었다.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이 내놓은 크리스털 펜 홀더는 시작가격(3만원)의 두 배가 넘는 7만원에 낙찰됐다. 정성후 전북대병원장이 내놓은 자전거는 7만원에서 출발해 여러 명이 경합한 끝에 두 배가 넘는 16만5000원에 팔렸다. 장전배 전북경찰청장의 등산 스틱 2개는 각각 5만원에 출발해 12만원과 8만원에 낙찰됐다. 스틱을 구입한 김근성(72)씨는 “20년가량 등산을 다녔다. 유명한 분이 간직했고 품질도 좋은 제품을 싸게 사서 좋고, 이웃 돕기에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기아 타이거즈 나지완 선수가 사용했고 사인을 한 배트는 15만원에 팔렸다. 배우 전혜빈이 입었던 검은색 셔츠는 3만원에, 런던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 선수가 입었던 유니폼은 4만원에 팔렸다. 채정룡 군산대 총장이 내놓은 합죽선은 10만원, 송하진 전주시장이 기증한 찻잔 세트(2개)는 7만원, 문동빈 군산시장의 머플러 세트는 4만원, 김경수 검사장의 장식용 상감청자는 20만원에 낙찰됐다. 이날 경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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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베이징 우승 주역들 사인한 야구배트 70만원에 낙찰 ‘최고가’

[위아자 나눔장터] 대전장터 기증품 경매 인기 배트만 보고 아산서 달려온 40대 “이웃 돕고 원하는 물건 얻어 뿌듯” 한화·대전시티즌·삼성화재 … 스포츠 선수 기증품 사람들 몰려   “중앙일보를 보고 나눔장터를 손꼽아 기다렸다. 소장하고 싶은 물건이었는데 좋은 일도 함께하게 돼 더 기쁘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야구 배트를 70만원에 구매한 최명진(43·충남 아산시)씨는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프로축구 대전시티즌 전종구 대표가 기증한 이 배트는 대전 경매장에서 최고가를 기록했다. 시작 가격은 5만원이었지만 단숨에 30만원을 넘어 50만원, 60만원을 경신했다. 중앙일보에 소개된 야구배트를 보고 구입을 결심했다는 최씨는 이날 야구배트 하나만 보고 1시간30분을 달려 대전에 도착했다. 그는 “이렇게까지 높이 올라갈 줄은 몰랐다. 수익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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