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국내·외 나눔뉴스

김종호씨, 청백봉사상 상금 기부

공직자 최고의 영예인 청백봉사상을 받은 공무원이 상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내놓았다. 김 팀장은 올해 청백봉사상 대상 시상금 500만원 전액을 사단법인 ‘위스타트(WeStart)’를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장학금으로 최근 기탁했다. 위스타트는 2004년 중앙일보·사회복지공동모금회·어린이재단 등 민간단체들이 뜻을 모아 만든 저소득층 어린이 후원 재단이다. 그는 “공직자로서 시민에게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주신 상인 만큼 상금은 이웃을 돕는 데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2009년부터 노숙인 급식 봉사 활동을 해왔다. 지난달 30일 신림경전철 공사 현장에 간 김종호 서울시 계약심사과 토목심사팀장·사무관(왼쪽 첫째). [사진 서울시청] 김 팀장은 지하철 환기구를 콘크리트형에서 유리형으로 개선한 공로 등으로 올해 청백봉사상 대상을 받았다. 그는 2003년부터 서울시 계약심사과에서 근무하며 불합리한 설계 방식 등으로 부풀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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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투자, 분기 수익금 1% 위스타트에 기부

16일 기부금 약정서에 서명하고 포즈를 취한 이안투자 권대욱 대표(오른쪽)와 위스타트 신동재 사무총장. ㈜이안투자가 분기별로 수익금의 1%를 사단법인 위스타트에 기부해 국내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을 돕기로 했다. 이안투자는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온라인 소액투자(크라우드펀딩) 중개업체로, 국내기업의 유통과 해외수출 및 상장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플랫폼 회사다. 중앙일보 기사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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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가 선물하는 ‘특별한 한 끼’

  “탁탁탁탁.” 11월 15일 오전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위스타트 해밀인성센터 급식실에서 예사롭지 않은 칼질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칼질의 주인공은 중식요리 대가이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간판스타, 이연복 셰프였습니다. 위스타트의 홍보대사이기도 한 그가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팔을 걷어붙인 것인데요. 이연복 셰프와 따뜻한 현장을 함께하기 위해 정지선, 주배안, 이형근 셰프도 강원도 홍천까지 한 걸음에 달려와 주셨습니다. 특별한 한 끼를 위해 뭉친 셰프 어벤저스! 셰프들의 분주한 움직임과 칼질 소리에 몇몇 아이들이 급식실 앞에서 빼꼼 얼굴을 내밀며 구경하기도 했는데요. 한 학생은 “최고의 셰프님 요리를 먹게 돼 너무 설렌다”고 말하며 연신 환호를 지르기도 했습니다. 이에 화답하듯 이연복 셰프님은 요리하는 중간중간 소녀팬들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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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작곡과 자선음악회 수익금 기부

    이화여자대학교 작곡과 총동문회(회장 남주희)가 지난 11월4일,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야기스튜디오에서 “저소득층 아동을 돕기 위한 2017 가족 음악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남주희 동창회장이 7일 사단법인 위스타트를 방문해 신동재 사무총장에게 자선 음악회 수익금을 전달하는 모습. 남주희 동문회장(남주희 실용음악학원 원장 겸)은 콘서트 등을 통해 정기적으로 국내 불우 아동들을 돕는 선행을 펼쳐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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