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국내·외 나눔뉴스

내 최애가 입었던 셔츠가 박물관에?(2017 위아자나눔장터 비하인드)

*작년(2017) 위아자나눔장터에 방탄소년단, 세븐틴, 뉴이스트W, 선미, 아이유, 이효리, 슈퍼주니어 등 스타들이 보내주신 기증품이 경주 한국대중음악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위스타트입니다! 여러분! 혹시, 작년 가을에 전국을 들썩였던 위아자나눔장터 기억하시나요? 위스타트는 2005년부터 매년 10월, ‘위아자나눔장터’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위아자나눔장터’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사고팔아 생긴 수익금을 국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행사로 재활용, 나눔 문화를 널리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정계․재계․문화계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증품을 보내주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높은데요! 작년에는 온·오프라인 경매의 열기가 유난히 뜨거웠습니다. 현장 경매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이니시계’가 420만원, 워너원 강다니엘의 모자가 240만원에 낙찰되었습니다. K옥션을 통해 진행된 온라인 경매에서도 방탄소년단 뷔와 지민의 셔츠, 뉴이스트w의 동물잠옷, 세븐틴의 무대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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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 거리모금 캠페인, Start!

후원자님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하는 방법, 위스타트 거리모금 캠페인!   “안녕하세요, 시간 괜찮으시면 스티커 하나 붙여주세요~” 인파가 붐비는 거리를 거닐다 보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말일 텐데요. 위스타트가 후원자님과 어떻게 하면 더욱 가까이 만나 소통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끝에, 거리모금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거리모금은 말 그대로 거리로 나와 후원자님과 인사를 나누고, 눈을 맞추며 소통하는 활동! 직접 대면하여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의 실태를 전하고 아이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얼굴을 마주하다 보니 비대면 공간에서는 드릴 수 없는 감동을 주고받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불평등한 출발을 하지 않도록, 위스타트와 함께해 주세요~” 이제 막 거리모금을 시작해 ‘위스타트’라는 이름을 생소해하는 후원자분들도 많으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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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가득한 인형으로 전한 행복

“밤을 새가며 만든 물품,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평소 리페인팅, 리디자인하는 것이 취미라는 김혜연(19세) 학생! 직접 만든 인형 옷을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부하고 싶다고 위스타트를 찾아주었는데요. ‘나눔’으로 나 자신만 행복한 것이 아닌,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김혜연 학생과 기부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Q. 예쁜 인형과 인형 옷을 위스타트 아이들에게 기부해주었습니다. 어떤 계기로 인형 옷을 리폼하게 되었나요?  김혜연 학생 : 어렸을 때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았어요. 부모님 모두 패션업계에서 직장을 다니셨거든요. 저도 그 영향을 받아서 자연스럽게 패션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최근 패션 트렌드는 서스테이너블 패션, 즉 지속가능 패션인데요. 재활용품으로 옷을 만들기에는 바비인형들이 작아서, 그 대신 작아져서 못 입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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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 캠페인] 제대로 된 14,782끼

제대로 된 14,782끼의 식사 위스타트는 급식이 끊기는 방학 동안 끼니를 걱정하는 아이들을 위해 ‘제대로 된 한 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후원자 여러분과 한국환경공단, 케이티앤지 임직원들께서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덕분에 2000만원이 넘는 기부금이 모였고, 두 번의 방학 동안 631명의 아이들에게 총 14,782끼의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폭염을 견디게 해준 든든한 ‘한 끼’ ‘제대로 된 한 끼’를 통해 든든하게 보양식을 챙긴 덕분에 아이들은 폭염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ㄱ지역아동센터는 지원금으로 고기반찬과 생선 등 주메뉴를 늘렸습니다. 필요한 영양소를 챙기면서 넉넉한 양을 준비하는 것이 어려워 아이들이 반찬을 앞에 두고 서로 눈치를 보곤 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방학에는 지원금 덕분에 ‘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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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기 학생, 시조암송대회 상금 기부

“5원짜리 부추 몇 단 3원에도 팔지 못하고 윤사월 뙤약볕에 부추보다 늘쳐져도 하교 길 기다렸다가 둘이서 함께 먹던…” – 민병도 시인의 『장국밥』 中 제4회 중앙학생시조암송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권순기(10세) 학생이 대회 상금을 위스타트에 기부해 주었습니다. 암기한 시조 중에서 민병도 시인의 『장국밥』이 가장 마음을 울려 기억에 남는다던 권순기 학생! 『장국밥』 시조의 내용을 이해하고, 나아가 공감하는 모습에서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권순기 학생의 기부 스토리에 대한 간단한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Q. 중앙학생시조암송대회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시조암송대회에는 어떤 계기로 참여하게 되었나요?  권순기 학생:  엄마의 추천으로 참석했어요. 엄마가 옛 시조를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고 추천해 주셨어요. 처음엔 어려울 것 같았지만 외우다 보니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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