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국내 아동 후원하기

[긴급지원] 코로나바이러스로 집 안에 갇힌 아이들

코로나바이러스로 집 안에 갇힌 아이들 점점 확산되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아이들의 방학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방학 중에 아이들을 보호하고 끼니를 챙겨주는 역할을 했던 지역아동센터 등의 복지 시설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임시 휴업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아이들은 긴 하루를 집 안에서 보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확진자가 대량으로 발생한 지역 중에는 부모님께서도 일을 쉬며 아이와 함께 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벌어 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저소득층 가정들은 마음 놓고 쉴 수도 그렇다고 일을 나갈 수도 없어 막막합니다. 끼니를 챙길 방법이 없는 상황 보호자가 일을 하러 나가면 아이들은 끼니를 챙길 방법이 없습니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던 급식소도, 복지관과 센터들에서 운영하던 밑반찬 배달 서비스도 자원봉사자를 구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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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미소 속에 숨겨진 아픔

미소 속에 숨겨진 아픔 위스타트 다솜 인성센터 아이들의 밝은 미소 속에는 아픔이 숨겨져 있습니다. 아이들의 입은 웃고 있지만 그 안에는 치아 부식, 충치, 잇몸 통증 등 치아 건강에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한 번 망가지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치아. 하지만 열악한 가정 형편과 현실적 문제들에 치여 치과 치료는 늘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맙니다.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시간이 흐르다보니 이미 치아 부식이 많이 진행된 아이들도 있습니다. 한 아이는 학교에서 급식을 먹다가 이가 부러졌습니다. 또 다른 아이는 손 쓸 방법이 없어 발치와 임플란트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간단한 치료도 받기 어려운 현실 다솜 인성센터에는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 등으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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