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국내 아동 후원하기

아이들의 미소 속에 숨겨진 아픔

미소 속에 숨겨진 아픔 위스타트 다솜 인성센터 아이들의 밝은 미소 속에는 아픔이 숨겨져 있습니다. 아이들의 입은 웃고 있지만 그 안에는 치아 부식, 충치, 잇몸 통증 등 치아 건강에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한 번 망가지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치아. 하지만 열악한 가정 형편과 현실적 문제들에 치여 치과 치료는 늘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맙니다.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시간이 흐르다보니 이미 치아 부식이 많이 진행된 아이들도 있습니다. 한 아이는 학교에서 급식을 먹다가 이가 부러졌습니다. 또 다른 아이는 손 쓸 방법이 없어 발치와 임플란트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간단한 치료도 받기 어려운 현실 다솜 인성센터에는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 등으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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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서로의 꿈을 위해 참는 아이들

친구들은 꿈을 꾸지만 진주, 진혁이, 진규 남매는 꿈을 참습니다.   일찍 철들어 버린 삼남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가정 형편이 어려워지자 진주, 진혁이, 진규 삼남매는 일찍 철이 들었습니다. 힘든 상황에도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부모님과 부모님의 짐을 덜어드리기 위해 서로 도와주고 양보하며 지내던 아이들 덕분에 가족들은 화목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어머니께서 갑작스럽게 유방암으로 수술까지 받게 되자 삼남매의 생활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아버지의 월급만으로는 빚 상환과 월세, 다섯 식구의 생활비를 감당하는 것도 벅찹니다. 아이들은 누나, 동생을 생각하며 하고 싶은 일이 생겨도 참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엄마, 저 학원에 다니고 싶어요. “엄마, 저 학원에 다니고 싶어요.” 고3이 된 첫째 진주가 참고 참다 어렵게 꺼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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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면 더 외로운 아이들의 ‘한 끼’

방학의 두 얼굴 설레는 방학, 외로운 방학 올해도 어김없이 방학이 다가옵니다. 친구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방학을 기다리지만,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준희(가명, 11살)는 방학이 다가올수록 걱정이 커집니다. 방학땐 급식도 못 먹고, 친구들이랑 만나기도 힘들어요. 어머니께서 아침 일찍 출근하시면 홀로 집에 남겨진 준희는 차가운 밥상 앞에서 외로움을 느낍니다.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추억으로 가득한 방학이 준희와 같은 아이들에게는 외로움으로 가득합니다. 여전히 끼니를 걱정하는 아이들 결식 위기에 놓인 아이들, 30명 중 1명 여전히 우리 주변 아이들 30명 중에 1명은 끼니를 걱정하는 결식 위기 아동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급식 지원이 시행되고 있지만, 지자체에 따라 지원 금액에 차이가 큽니다. 지원을 받더라도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제한적이라 주로 편의점이나 분식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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