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마을사업

We Start 강원도 철원마을 자원봉사자 파견 소감문 – 이지은

             위 스타트 대학생 캠프 참가 소감문                                                          중앙대학교 가족복지학과 4학년                                                                                   이지은 1. 사전준비 – 먼저, 모임이나 사전준비에 대한 연락을 핸드폰 문자, 전화통화, 이메일을 통해서 여러 번 확인과 공지를 해주신 점에서 부족함이 없이 정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인 일로 첫 번째 전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을 못해서 We Start에 대해서 자세히 파악을 하지 못한 것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리엔테이션 내용을 이메일로 보내주셔서 활동에 대한 개괄적인 면을 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또, 처음 반장님께서도 열심히 중간연락의 역할을 잘 해주셔서 카페도 만드셔서 공지나 아이디어 정리 등을 게시판에서 볼 수 있었던 점도 좋았지만, 모든 봉사자들이 가입을 하지 못하고 정보교환이 원활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쉬운 것은 철원마을의 봉사자 모임이 한 번밖에 없었다는 점과 프로그램 내용과 상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 수가 없었던 점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이 나와 있었는데, 저희가 주도적으로 해야 할 프로그램(공부방 학습지도, 토론, 홍보의 날, 아이디어 박람회)에 대해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는 지에 대해 알지 못했던 점이 아쉽습니다. 실제로 철원마을에서의 했던 프로그램과도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미리 철원마을 We Start센터와 일정이 제대로 맞춰져서 자세한 프로그램을 설명해주시고, 봉사자들도 모임에 모두 참여할 수 있었다면 공부방 아이들과의 활동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많은 아이디어와 준비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또, 한 가지는 캠프 출발에서 받은 자료집을 미리 받고 숙지를 해두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캠프를 출발하기 전까지는 We Start 운동에 대해서 이름과 취지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캠프에 참여하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더 자세히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캠프에서는 자료집을 읽어보고 토론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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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 강원도 속초마을 자원봉사자 파견 소감문 – 홍민정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홍민정입니다. 의사는 병을 고치는 사람이지만 간호사는 엄마와 같은 역할을 수행합니다. 대상자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인 분야까지 돌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포괄적인 역할을 혼자서 수행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가정, 국가, 병원, 학교, 보건소, 지역사회가 모두 협력해야만 그 안에서 간호사의 역할도 빛이 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제에 대하여 스스로 고민하고 있을 때, “가난에 갇힌 아이들에 공정한 출발기회 줘야” 라는 제목의 한 기사를 보게되었습니다. 기사는 교육과 보건 혜택을 못 받은 아이들은 자라서도 취업난을 겪거나 저소득 직종을 가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주목하면서  공정한 출발선을 제공해 가난 대물림을 끊자는 We Start 운동을 소개하였습니다.  이와 비슷한 해외 프로그램으로는 미국의 ”Head Start”,  영국의 ”Sure Start”, 캐나다의 ”Fair Start”를 소개하면서 빈곤아동에게도 공정한 출발선을 제공하겠다는 한국의 We Start운동에도 믿음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006년 여름에는 소수 대학생을 선정해 위스타트 마을에 직접 참여, 봉사하는 기회를 준다는 공고를 보고 매우 기쁘고 설레였습 니다. 결국 저는 많은 대학생들을 대표하여 속초 We Start 아바이 마을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바이 마을은 현재 “강원도 속초시 청호동”을 가리킵니다. 동쪽으로는 동해의 푸른 바다가 넘실대고, 서쪽으로는 청초호, 뒤로는 국립공원 설악산을 두고 형성된 한 폭의 그림같은 마을입니다. 예전에는 6.25 월남 실향민 70%가 집단 정착해 살고, 도시기반 시설 미비로 생활환경이 열악하였지만, 현재는 수려한 자연을 바탕으로 매월 축제를 벌이는 아름다운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제가 속초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위스타트 청호학당 여름방학교실 첫날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똘망똘망한 눈으로 우리를 신기한 듯 쳐다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한 듯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하였습니다. 저 역시 긴장되고  어색하였지만, 처음과 같은 마음을 잊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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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 강원도 정선마을 자원봉사자 파견 소감문 – 김혜진

                      자원봉사활동  소감문                                                                     홍익대학교 국어교육과 1학년                                                                                                      김 혜진 처음의 마음을 끝가지 유지하고 있는지 반성해 봤습니다. 변한 마음도 있고 나아진 마음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한 느낌의 친절을 베풀자는 알량한 마음을 가졌는데 그것은 오산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친절을 베풀고 누군가를 돕겠다는 의지뿐 아니라 봉사기간에 느끼고 배울 것이 많은 상호교류였다는 부분을 만이 간과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대하면서 먼저 아이들의 순수함과 정, 다른 사람들 생각하는 마음 등, 어린이들의 마음에서 먼저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도시에서 각박하게 경쟁구도의 과도한 열기 속에 살고 있던 갑갑한 마음이  아이들의 순수한 눈과 마음 씀씀이에서 휴식을 얻으며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그리고 낯을 많이 가려서 처음 보는 사람들과 친해지지 어려웠던 제게 먼저 다가오고  챙겨주는 아이들은 생소하기도 하면서 고맙고 기쁜 존재였습니다.  한편으로는 사실 이런 곳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부럽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제 다시 도시로 돌아가야 할 텐데 벌써부터 이곳의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아이들의 흐드러진 웃음소리가 그리워지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저는 참 감사한 시간이라는 것을 많이 느끼고 합니다. TV 프로그램에서 보던 환경과 집을 접하고 하고 싶은 것이 많음에도 모두 참으며 인내하고 사는 법을 배우는 아이들을 보며 처음으로 저의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리며 눈물이 날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엄마도 있고 아빠도 있다는 말에 ”””” 거짓말!””””을 외쳤던 아이들을 보면서 당황스러움 보다는 저희 부모님에 대한 감사를 느꼈고 행복을 느낌과 동시에 아이에 대한 안타까움과 왠지 모를 미안함도 느끼게되었습니다.  저와 같은날 같은 시간에 저는 강변 동서울 터미널로 저희 아빠는 인천공항으로 떠났습니다. 정반대의 방향 촉박한 시간에도 아빠는 딸이 출근시간에 혹여 무거운 짐에 힘들가 걱정하여 굳이 차로 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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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키우는 복지 네트워크 위스타트 운동 – 군포마을

  꿈과 희망을 키우는 복지 네트워크 위스타트 운동 [나눌수록 커지는 삶. 사회복지의 현장으로④] 한국복지재단 등 경기도 등과 결합 복지국가 건설의 꿈은 현재 진행형이다. 70~80년대 성장일변도의 국가 시책에 묻혀 그야말로 ‘시혜’에 머물렀던 복지를 삶의 질 향상의 핵심요소로 인식하기 시작했던 문민정부 이후 14년이 흘렀다. 외환위기속에 출범한 국민의 정부는 생산적 복지를 기치로 전국민연금제도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도입, 복지행정에 일대 전기를 마련했고, 참여정부는 양극화 해소를 국정목표로 정해 종합적인 ‘사회안전망’ 확충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정부가 세 번 바뀌는 동안 복지예산 규모는 늘어났고 복지의 개념도 ‘주는 복지’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로 바뀌어가고 있다. 그러나 재정은 여전히 모자라고 비효율적인 행정은 복지대상자의 자활자립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문제는 양극화 해소의 주체. 중앙정부가 아무리 강조한다 해도 지방자치단체의 의지와 실천에 따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의 구현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국민들을 직접 대면하고 있는 지자체의 관심과 행정력이 뒷받침될 때 복지의 수준도 제고될 수 있을 것이다. 데일리서프라이즈는 양극화의 해소를 위해 그 어느 지자체보다 발빠르게 정책을 입안하고 실천하고 있는 경기도의 사례를 중심으로 17회에 걸쳐 특별기획을 연재한다. <편집자주> 글 싣는 순서 1.총론-복지행정 최일선, 지자체 의지가 중요 제1부 장애인의 재활과 이동권 보장 2. 불편은 있어도 불가능 없는 세상 위하여 3. 벽 없는 도시 제2부 양극화 개선 4. 꿈과 희망을 키우는 We Start! 5. 모자건강: 엄마와 아기 위한 사랑바구니 6. 빈곤, SOS 도와줘요! 7. 자활사업도 이제는 경쟁력이다 제3부 노인이 행복한 도시만들기 8. 은빛 출발! 은빛 신바람 9. 다시 뛰는 은빛 재취업 열기 10. 편안하고 건강한 노년 제4부 평생건강관리와 사회복지 증진 11. 업그레이드 공공의료! 찾아가는 서비스 12.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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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 아바이마을 운영센터, 미시령옛길 도보등정 및 산상백일장 실시 – 속초마을

[속초시청] We Start 아바이마을 운영센터, 미시령옛길 도보등정 및 산상백일장 실시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6-07-26 11:35] <! 끼워넣기 ><! 끼워넣기 > 2014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및 수해복구 기원 We Start 아바이마을 운영센터에서는 지역아동들의 건강한 방학생활을 위한 다양한 극기체험활동을 전개하며 그 첫 번째로 2014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원 과 수해지역 주민들의 격려를 위한 미시령 옛길 도보등정을 지난 7월 25일 실시했다. 도보등정은 위스타트 마을 어린이 50명, 자원봉사자 20명 등 70명의 등정단이 대명콘도 삼거리에서부터 인제 산림박물관 까지의 10KM 구간을 도보로 등정하며, 미시령 정상에서는 2014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원 선언문 낭독과 함께 수해 주민께 보내는 응원메세지 작성, 동계올림픽과 내고장 사랑이란 주제의 백일장을 실시하며, 수해지역 주민을 위한 고사리 손 모금활동도 실시했다. 위스타트 청호학당 여름방학 교실은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한달간 운영되며, 프로그램으로는 아동의 학습지도, 특기적성교육, 급식지원을 위한 영양교실, 도예교실 등 총 14개 과정이 운영되며 지역아동 120명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여 지역사회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본 보도자료는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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