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소중한 변화이야기

[혜지] 조금씩 동그래지는 혜지의 마음

조금씩 치유되는 마음의 상처 늘 마음속에 불안이 자리 잡고 있었던 혜지를 위해 많은 분들께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160명이 넘는 후원자님과 KT&G 임직원분들 덕분에 혜지네 가정에 지원금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달 첫 지원금을 전달받은 혜지 어머니는 가장 먼저 아이의 상담 치료와 약물 치료를 규칙적으로 받기 시작했습니다. 치료 도중에 틱 증상이 새롭게 발견되어 약물 투여량이 조금 늘었지만, 혜지의 마음은 조금씩 치유되고 있습니다. “마음이 조금 동그래진 것 같아요.” 가족, 친구들과 소통하는 것이 어려워 스트레스가 많았던 혜지는 지원금으로 태권도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스트레스를 완화해주기 위한 활동이었지만, ‘태권도’가 매개가 되어 친구들과 대화할 소재도 생겼습니다. 혜지는 지역아동센터 친구들에게 승급 시험을 두 번이나...

Read More

[재하] 희망과 용기가 생긴 가족

응원이 모여 희망이 되었습니다 무릎 뼈에 동굴처럼 구멍이 생겨 보조기구를 착용해야 했던 재하. 어머니는 재하의 등하교를 돕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셨고, 아버지는 다섯 식구의 생계를 홀로 책임지기 위해 고군분투하셨습니다. 너무나도 막막하고 힘든 상황에 좌절하고 있었던 그 때, 케이티앤지 임직원분들과 1,773명의 후원자 여러분께서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하나, 하나가 모여 재하와 가족들에게 ‘희망’이 되었습니다. 재하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름조차 생소했던 ‘이단성 골연골염’. 최근 엑스레이를 찍은 결과, 큰 변화는 아니지만 재하의 무릎은 확실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재하는 재활을 위해 보조기구를 벗었습니다. 그동안 치료를 받느라 무릎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탓에 발목을 삐끗해 염증이 생겼지만, 필요한 처방을 잘 따르고 발목보호대를 착용하며 조심하고...

Read More

[현민] 현민이에게 전해진 따뜻한 마음

현민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위스타트에서는 네이버 해피빈 기부자 여러분과 신한은행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현민이 가족에게 전달했습니다. 아픈 몸으로 두 아이를 돌보며 독한 병원 치료까지 하느라 몸도 마음도 지친 어머니는 후원금 덕분에 걱정을 조금 덜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아이들을 위한 반찬을 구입했습니다 생계비를 전달받은 뒤, 현민이 어머니는 아이들을 위한 반찬을 가장 먼저 구입하셨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 아이들에 따뜻한 밥 한 끼 해주는 것도 어려웠던 어머니는 이제 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차려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경제활동을 할 수 없어 늘 부담이었던 공과금과 생활비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엄마를 위해 열심히 공부합니다 현민이는 인터넷 강의를 신청하여 열심히...

Read More

[준호] 준호와 엄마의 새 보금자리

준호와 엄마의 새로운 보금자리 열두살 준호의 소원은 ‘엄마와 함께 사는 것’이었습니다. 가정폭력으로 이혼한 뒤, 홀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열심히 일하던 어머니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잃고 좌절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당장 다음 달부터 어디서 지내야 할지 막막했던 준호와 어머니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준 것은 바로 네이버 해피빈 기부자분들과 국가기술표준원이었습니다. 많은 후원금이 모인 덕분에 준호와 어머니는 햇살이 들어오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필품, 식료품, 공과금, 치료실에 다니기 위한 교통비까지도 지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치료 받고 있는 어머니 어머니는 다시 한 번 일어서기 위해 꾸준히 대인기피증과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새 집으로 이사한 뒤에는 정신과 진료와 미술심리치료뿐만 아니라 화단에 작은 식물들도...

Read More

[우현] 넓은 세상에서 꿈과 실력을 키웁니다

후원자님 덕분에 등록금을 낼 수 있었습니다 등록금 때문에 꿈을 포기할 뻔 했던 우현이는 네이버 해피빈 네티즌 여러분과 케이티앤지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꿈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목표보다 훨씬 많은 금액인 8,595,300원이 모인 덕분에 우현이는 등록금을 납부하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위스타트는 우현이에게 등록금 370만원과 한 학기 동안 생활할 수 있는 주거비 188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보증금을 낼 목돈 없이 급하게 집을 구하느라 비싼 월세에 작은 원룸에서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춤’을 계속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쁘고 감사하다는 우현이! 이후 학비와 생활비는 아르바이트, 장학금 등 스스로 마련해보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따라서 남은 모금액 약 300만원은 우현이와 유사한 상황에 놓여 있거나 긴급지원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