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소중한 변화이야기

거리두기에도 멈출 수 없는 공부

거리두기에도 멈출 수 없는 공부   위스타트는 남들보다 두 배, 세 배로 노력하며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800명이 넘는 해피빈 후원자님, 뉴이스트 백호 팬들의 호피빈 저금통, 그리고 케이티앤지 임직원 여러분 덕분에 아이들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도 공부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선생님도 이제 비대면 수업과 온라인 플랫폼에 제법 익숙해졌습니다. 아이들에게 꿈 꿀 수 있는 기회와 희망을 선물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성장하는 아이들 혼자 책과 인터넷 강의만 보며 공부할 때는 어렵고 답답한 날이 많았지만, 위스타트 배움누리(센터)에서는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고1 은섭이는 영어와 수학이 어려웠지만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 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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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산타할아버지, 감사합니다.

한여름의 산타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지난 7월 위스타트는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을 무사히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3,679명의 후원자님의 참여로 3일 만에 목표했던 금액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의 가정까지 빠르게 선풍기와 쿨매트 등 필요한 물품이 전달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답답하고 무기력했던 아이들은 선물을 두 손 가득 들고 집으로 찾아오는 선생님이 꼭 산타할아버지 같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한여름의 산타할아버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내 방에도 선풍기 있다!” 온 식구가 선풍기 한 대에 의지해야 했던 믿음이네(가명) 집에 선풍기와 쿨매트를 전달했습니다. 선풍기를 받아 든 믿음이는 “엄마, 이거 방에 놓고 쓸 거야, 알았지?”라고 말하며 즐거워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쿨 매트도 하나가 아니라 세트로 보내주셔서 아이들이 싸우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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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가정에 힘이 되었습니다.

아홉 가정에 힘이 되었습니다. 지난 5월, 후원자님들께서 위스타트에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코로나19로 인해 위기에 놓여있던 아홉 가정에 전달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고 식구들의 끼니 걱정, 당장 내야 하는 공과금 걱정에 시름이 깊어가던 가족들에게 후원금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선뜻 응원의 손을 내밀어주신 모든 후원자님께 대신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소연이와 재민이에게 전해진 희망 코로나19로 일하던 문구점이 문을 닫아 여섯 식구의 생계가 막막했던 소연이네 가족들은 후원금으로 공과금도 내고 난방유도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이 다섯이라 학교 급식이 중단된 것이 더욱 큰 부담이었던 소연이 어머니께서는 후원금으로 식비 걱정도 덜 수 있었다고 하십니다. 집에서도 공부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재민이는 후원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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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명의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1,191명의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준영이(가명)에게 맑고 선명한 소리를 선물해주기 위해 함께 해주신 1,191명의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각신경성 난청으로 보청기를 착용해야 하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제 때 교체하지 못하고 있었던 준영이. 해피빈 후원자님과 KT&G 임직원 여러분의 나눔으로 새 보청기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가볍고 성능 좋은 새 보청기 목표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 모인 덕분에 준영이는 기대보다 더 성능이 좋은 보청기를 구입했습니다. 6년 넘게 사용해 소음이 들리던 보청기 대신 작고 성능이 좋은 보청기로 바꾼 준영이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배터리를 교체해야 했던 예전 보청기와 달리 충전식 케이스에 넣어 충전하면 되는 새 보청기. 준영이는 신기하고 편하다며 연신 케이스를 꺼내 봅니다. 변화에도 끄떡없는 준영이 코로나19로 학교에 등교하는 대신,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갑작스럽게 일상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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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막막한 일상에 찾아온 선물

“학교 급식이 그리워졌어요.” 코로나19로 가장 취약한 상황에 놓인 것은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이었습니다. 생계 걱정뿐만 아니라 바이러스에 감염될 걱정까지 해야 했던 아이들. 확실한 답이 없는 상황에 불안과 걱정, 답답함만 늘어갔습니다. 방학이 길어지면서 집에만 있어야 했기 때문에 끼니 걱정도 늘었습니다. 위스타트 선생님을 만난 한 아이는 “학교 급식이 생각나더라구요. 학교 다닐 때는 밥걱정이 없었거든요.”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위스타트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긴급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위스타트 홈페이지와 네이버 해피빈, 기브유 등의 온라인 플랫폼과 계좌 후원 등을 통해 8,600명이 넘는 분들께서 응원의 손길을 보내주신 덕분에 현재까지 5000만 원 이상의 소중한 후원금이 모였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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