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위아자 나눔장터

가을바람에 퍼진 나눔의 기쁨 … 기부금 1억2434만원 모였다

‘2017년 위아자 나눔장터’가 22일 서울·부산·대구·대전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 나눔장터에는 20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전국 최대 바자회 ‘2017년 위아자 나눔장터’가 22일 서울·부산·대구·대전에서 열렸습니다. 총 38만 명(서울 20만 명)의 시민이 나눔 행렬에 동참했으며, 수익금은 1억2434만원(서울 5866만원, 부산 2953만원, 대구 2112만원, 대전 1503만원)이 모였습니다. 이 돈은 위스타트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됩니다. 중앙일보 기사 보러가기>>http://news.joins.com/article/22038061   저희 위스타트도 판매부스와 함께 홍보이벤트도 마련했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을 사진과 함께 구경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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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위아자] 이대호 배팅 장갑, K옥션서 온라인 경매

올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해 6년 만에 팬들에게 가을 야구를 선물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도 2017 위아자 나눔장터에 동참했다. 메이저리그에서 국내로 복귀한 첫 시즌에 34홈런을 기록한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선수는 온라인 경매인 K옥션에 배팅 글러브를 기증했다. 롯데 자이언츠 측은 “글러브 하단에는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선수의 이니셜이 각인돼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 전준우 선수는 흰색 배팅 글러브를 보냈다. 손목 부분에 ‘롯데 전준우’라는 친필 사인이 있다. 이대호 선수와 함께 롯데의 중심 타선을 책임지는 거포 최준석 선수는 사인볼 3개를 기증했다. 이외에도 올 시즌 세이브 1위를 기록한 마무리 투수 손승락 선수와 전체 안타 1위를 기록한 손아섭 선수, 12승을 올린 투수 박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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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위아자] 방탄소년단 티셔츠, 워너원 모자, 이병헌 부츠, 박신혜 가방

워너원, 방탄소년단, 윤도현은 물론 이병헌, 공유, 공효진, 이연복 셰프까지. 2017년 위아자나눔장터에는 아이돌, 배우, TV 프로그램 스타, JTBC 예능과 드라마 출연진이 대거 동참했다. 이번 위아자 나눔장터는 온라인 경매 업체인 K옥션과 함께 진행돼 한층 더 뜨거울 전망이다. 온라인 경매 1차 프리뷰는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로, 경매 마감일은 10월 31일이다. 시민들은 온라인을 통해 스타 기증품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눈에 띄는 건 아이돌의 참여다. 그룹 워너원 멤버 11명 전원이 친필 사인이 담긴 모자를 기증했다. 빌보드를 누빈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참여했다. 뷔는 자신이 평소 즐겨 입던 셔츠를, 지민은 티셔츠를 보냈다. 방탄소년단 측은 “좋은 취지에 공감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친필사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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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위아자] 정세균 미얀마 민주 인사 그림, 이낙연 양복 … 누가 잡을까

‘2017 위아자 나눔장터’에 정계·종교계 인사들도 소중한 물품들을 잇따라 기증하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진사(辰沙)도자기를 기증했다. 진사도자기는 붉은색을 내는 안료나 유약을 사용해 만드는데 가마에서 불이 유약을 스치는 정도와 온도에 따라 다양한 붉은색을 띠게 된다. 이 총리는 또 최근 구입한 뒤 바지가 맞지 않아 입지 못한 새 양복을 함께 보냈다. 그는 “직접 입어보지 않고서는 딱 맞는 옷을 찾을 수 없듯이 현장에 가보지 않고서는 국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런 의미를 가진 양복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대부’ 민 코 나잉의 그림 한 점을 내놓았다. 민 코 나잉은 시·그림 등 예술을 통해 독재 권력에 맞서 싸웠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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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위아자] 문 대통령 ‘독도 강치 넥타이’ 김정숙 여사 ‘베라왕 투피스’

2017년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등 정·관계 인사들도 소장품을 보내왔다. 김정숙 여사는 최근 화제가 된 ‘베라왕’ 재킷과 바지 한 벌을 기증했다. 이 아이보리색 정장은 김 여사가 홈쇼핑에서 구입·착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진되기도 했다. 김 여사는 이 옷을 해외 순방 출국장과 서울건강페스티벌에서 입었다. 이 옷의 가격은 9만원대로 홈쇼핑 회사가 미국 브랜드 베라왕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만들었다. 김 여사는 또 순금 도금 팔찌를 기증하며 “20년 넘게 아끼고 착용해 온 애장품”이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여야 5당 원내대표 초청 오찬 회동 등에서 착용한 ‘독도 강치 넥타이’를 기부했다. 독도에서 서식하던 물개의 일종인 강치는 일제강점기 당시 무분별한 포획으로 독도에서 자취를 감췄다. 강치가 그려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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