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후원이 절실해요(긴급지원)

아이들을 위한 ‘제대로 된 한 끼’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부익부 VS 빈익빈 점심시간에 직장 동료들과 먹기 위해 고른 한 끼, 저녁시간에 가족들을 위해 정성껏 차린 한 끼.. 누군가에게는 어느 때와 다름없이 ‘무심코’ 먹는 한 끼일 테지만,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에게는 오늘도 어떻게 때워야 할지 한숨부터 나오는 막막한 현실이 되곤 합니다. 먹을 것이 흔한 요즘이라지만, 자신의 의지로 먹을지 말지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와 먹고 싶어도 뜻대로 먹을 수 없는 아이 사이의 차이는 크게 다가옵니다. 하늘이의 초라한 밥상 위스타트 마을의 하늘(가명)이 부모님은 새벽에 집을 나섭니다. 집에서 나오기 전에 늦게까지 혼자 있을 하늘이를 위해 방 한 쪽에 저녁 밥상을 차려 놓은 채 말이죠. 하지만, 밥상 위에 올려져 있는 것이라고는 차가워진 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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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에서 하늘을 꿈꾸는 성재

성재는 반지하의 좁은 집에서 넓고 높은 하늘을 바라보는 천문학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성재. 성재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성재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아동을 위한 복지, 교육, 건강을 지원하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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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에게 병원은 너무나 먼 곳입니다

은지(가명, 7세)가 태어나 처음 만나게 된 세상은 중환자실이었습니다. 선천성만곡족 중이염 수술로 엄마 품보다 중환자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은지를 보면 어머니는 늘 마음이 아픕니다. 올해 간질(뇌전증)까지 발병하여 병원 갈 일이 더 많아졌지만, 은지를 병원에 데려갈 시간도, 경제적 여유도 없어 미안함만 커집니다. 은지가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을 전해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은지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아동을 위한 복지, 교육, 건강을 지원하는데에 사용됩니다. 일시후원계좌 : 국민은행 815601-04-119224 (사)위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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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는 더 나은 삶을 꿈꿉니다

8살 쌍둥이 한성이, 민성이는 어머니와 셋이서 살고 있습니다. 결혼 10년 만에 얻은 쌍둥이는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한성이와 민성이가 4살이 되던 해에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그 이후, 어머니는 홀로 두 아이와 삶의 무게를 견디고 계십니다. 서로를 둘도 없이 의지하는 쌍둥이와, 힘들어도 아이들을 보며 행복하다고 말하는 어머니. 세 식구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함께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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