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후원이 절실해요(긴급지원)

쌍둥이는 더 나은 삶을 꿈꿉니다

8살 쌍둥이 한성이, 민성이는 어머니와 셋이서 살고 있습니다. 결혼 10년 만에 얻은 쌍둥이는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한성이와 민성이가 4살이 되던 해에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그 이후, 어머니는 홀로 두 아이와 삶의 무게를 견디고 계십니다. 서로를 둘도 없이 의지하는 쌍둥이와, 힘들어도 아이들을 보며 행복하다고 말하는 어머니. 세 식구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함께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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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찾아 온 한국, 그리고 폐의 종양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조슈아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을 가는 것입니다. 검사비 조차 어려워 제대로 된 진단을 못 받고 있습니다. 결과가 치료 가능한 종양으로 나오더라도 1년 여간 지속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조슈아와 가족들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힘을 내어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세요.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 모두 조슈아가 치료 가능한 종양으로 판명받기를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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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밝은 미소를 지켜주세요!

지혜(가명, 10세)는 소이증과 구순열을 동반한 ‘피에르 로빈 증후군’이라는 선천성 희귀질환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태어났지만, 지혜가 마주한 세상은 너무나도 가혹했습니다. 작은 귀로 인해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 것도 어려웠고, 입천장의 구멍 때문에 특수젖꼭지 없이는 우유조차 마실 수 없었습니다. 부모님은 지혜의 치료를 위해 강원도와 서울의 여러 병원을 찾았으나, 수급자(차상위)에서 탈락하여 더 이상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결국, 2016년 4월부터 지혜는 병원 진료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통해 지혜의 밝은 미소를 지켜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지혜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아동을 위한 복지, 교육, 건강을 지원하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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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은 유치원 선생님입니다

올해로 중학교 2학년이 된 지영이(가명)는 부모님, 오빠 그리고 7살 남동생과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오토바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치신 이후로 심신의 어려움을 겪어왔기 때문에 일을 하기가 힘드십니다. 2년 전 지영이 가족은 지인의 소개로 동네의 한 빌라의 청소와 관리를 맡기로 하고 건물 지하에 방 1개와 주방 겸 거실 1개로 되어 있는 집에 무료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임대계약이 만료되어 6월말까지 현재 집에서 나가야 하는 상황이 닥쳤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조리교사를 하며 받는 급여와 기초생활수급 가정에 지급되는 급여로는 아버지의 치료와 세 자녀의 교육 등 한 가족의 생계를 꾸리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 항상 부족한 생활비로 살다보니 저축은커녕 빚까지 진 상황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다섯 식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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