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후원이 절실해요(긴급지원)

[나래] 아빠는 다시 힘을 냅니다.

네 살 나래가 겪은 이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나래는 네 살 때 엄마와 헤어졌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오신 어머니는 4년 전, 7살 언니와 4살 나래(가명)를 두고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자매는 어머니가 돌아오길 기다렸지만, 결국 부모님은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스트레스로 술을 가까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술을 마시는 날이 늘어나면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잃었습니다. 결국 근로 활동을 할 수 없게 된 아버지는 기초생활수급비로 어렵게 세 식구의 생활을 꾸려나가고 계십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두 아이는 어린 나이에 이별을 겪은 탓인지 일찍 철이 들었습니다. 이미 망가져버린 몸, 막막한 생계 하루하루 성장하는 나래와 다래를 보며 아버지는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망가진 몸은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습니다. 생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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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 다시 뛰어놀고 싶어요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된 재하(가명, 15세)는 누구보다 활발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재하가 무릎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이단성 골연골염. 재하의 무릎은 연골이 찢겨 떨어져 나가기 일보직전이었고, 뼈에 동굴처럼 큰 구멍까지 생겨있었습니다. 재하의 부모님은 조금 더 빨리 병원에 데려가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미안하고 속상합니다. 작년 11월부터 재하의 치료가 시작되었습니다. 왼쪽 무릎에는 항상 보조기를 착용해야 하고, 목발 없이는 계단을 오르내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재하가 가장 좋아하던 체육 수업은 이제 먼발치에서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늘 밝게 웃는 재하의 마음속에는 부모님과 동생들에 대한 미안함이 숨어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재하의 치료와 학교생활 보조를 위해 직장을 그만두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온 몸에 파스를 붙여가며 매일 같이 야근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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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등록금 때문에 포기한 꿈

타고난 끼와 끊임 없는 노력으로, 자신의 꿈에 한 발 가까워진 우현이 하지만 비싼 등록금을 해결할 방법이 없어 꿈이 좌절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우현이의 꿈을 막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우현이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복지, 교육, 건강을 지원하는데에 사용됩니다. 우현이의 소식이 궁금하다면? 클릭 ▶ 중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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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제대로 된 한 끼’ 선물하기

부익부 VS 빈익빈 점심시간에 직장 동료들과 먹기 위해 고른 한 끼, 저녁시간에 가족들을 위해 정성껏 차린 한 끼.. 누군가에게는 어느 때와 다름없이 ‘무심코’ 먹는 한 끼일 테지만,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에게는 오늘도 어떻게 때워야 할지 한숨부터 나오는 막막한 현실이 되곤 합니다. 먹을 것이 흔한 요즘이라지만, 자신의 의지로 먹을지 말지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와 먹고 싶어도 뜻대로 먹을 수 없는 아이 사이의 차이는 크게 다가옵니다. 하늘이의 초라한 밥상 위스타트 마을의 하늘(가명)이 부모님은 새벽에 집을 나섭니다. 집에서 나오기 전에 늦게까지 혼자 있을 하늘이를 위해 방 한 쪽에 저녁 밥상을 차려 놓은 채 말이죠. 하지만, 밥상 위에 올려져 있는 것이라고는 차가워진 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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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성재] 반지하에서 꿈꾸는 하늘

성재는 반지하의 좁은 집에서 넓고 높은 하늘을 바라보는 천문학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성재. 성재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성재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아동을 위한 복지, 교육, 건강을 지원하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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