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후원이 절실해요(긴급지원)

[재하] 다시 뛰어놀고 싶어요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된 재하(가명, 15세)는 누구보다 활발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재하가 무릎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이단성 골연골염. 재하의 무릎은 연골이 찢겨 떨어져 나가기 일보직전이었고, 뼈에 동굴처럼 큰 구멍까지 생겨있었습니다. 재하의 부모님은 조금 더 빨리 병원에 데려가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미안하고 속상합니다. 작년 11월부터 재하의 치료가 시작되었습니다. 왼쪽 무릎에는 항상 보조기를 착용해야 하고, 목발 없이는 계단을 오르내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재하가 가장 좋아하던 체육 수업은 이제 먼발치에서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늘 밝게 웃는 재하의 마음속에는 부모님과 동생들에 대한 미안함이 숨어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재하의 치료와 학교생활 보조를 위해 직장을 그만두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온 몸에 파스를 붙여가며 매일 같이 야근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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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등록금 때문에 포기한 꿈

타고난 끼와 끊임 없는 노력으로, 자신의 꿈에 한 발 가까워진 우현이 하지만 비싼 등록금을 해결할 방법이 없어 꿈이 좌절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우현이의 꿈을 막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우현이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복지, 교육, 건강을 지원하는데에 사용됩니다. 우현이의 소식이 궁금하다면? 클릭 ▶ 중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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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제대로 된 한 끼’ 선물하기

부익부 VS 빈익빈 점심시간에 직장 동료들과 먹기 위해 고른 한 끼, 저녁시간에 가족들을 위해 정성껏 차린 한 끼.. 누군가에게는 어느 때와 다름없이 ‘무심코’ 먹는 한 끼일 테지만,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에게는 오늘도 어떻게 때워야 할지 한숨부터 나오는 막막한 현실이 되곤 합니다. 먹을 것이 흔한 요즘이라지만, 자신의 의지로 먹을지 말지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와 먹고 싶어도 뜻대로 먹을 수 없는 아이 사이의 차이는 크게 다가옵니다. 하늘이의 초라한 밥상 위스타트 마을의 하늘(가명)이 부모님은 새벽에 집을 나섭니다. 집에서 나오기 전에 늦게까지 혼자 있을 하늘이를 위해 방 한 쪽에 저녁 밥상을 차려 놓은 채 말이죠. 하지만, 밥상 위에 올려져 있는 것이라고는 차가워진 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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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성재] 반지하에서 꿈꾸는 하늘

성재는 반지하의 좁은 집에서 넓고 높은 하늘을 바라보는 천문학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성재. 성재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성재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아동을 위한 복지, 교육, 건강을 지원하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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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은지] 너무 멀게 느껴지는 병원

은지(가명, 7세)가 태어나 처음 만나게 된 세상은 중환자실이었습니다. 선천성만곡족 중이염 수술로 엄마 품보다 중환자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은지를 보면 어머니는 늘 마음이 아픕니다. 올해 간질(뇌전증)까지 발병하여 병원 갈 일이 더 많아졌지만, 은지를 병원에 데려갈 시간도, 경제적 여유도 없어 미안함만 커집니다. 은지가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을 전해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은지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아동을 위한 복지, 교육, 건강을 지원하는데에 사용됩니다. 일시후원계좌 : 국민은행 815601-04-119224 (사)위스타트 중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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