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후원이 절실해요(긴급지원)

심장에 구멍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엄마와 단둘이 사는 지희는 태어날 때부터 심장에 구멍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어머니 혼자 열심히 일해도 월세, 교육비, 식비를 들이고 나면 수술비와 검사비는 엄두도 내지 못합니다. 게다가 어머니는 사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해져 경제적인 활동이 어렵습니다. 어머니의 소원은 생활이 더 나아져서 기초수급에서 벗어나 딸과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지희네 가족이 건강하게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지희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아동을 위한 복지, 교육, 건강을 지원하는데에 사용됩니다. 일시후원계좌 : 국민은행 815601-04-119224 (사)위스타트 후기 보기 >>>...

Read More

“할머니, 우리 오래오래 같이 살아요.”

할머니와 나, 단둘이 강원도 원주시에 사는 성원이(7세, 가명)는 외할머니와 함께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성원이의 부모님께서는 성원이가 돌 무렵 헤어진 뒤에 집을 나가셨고, 그 이후로 소식이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할머니께서 홀로 성원이를 키우고 계십니다. 하지만 성원이는 할머니와 계속 함께 살 수 있을지 늘 불안합니다. 왜냐하면 외할머니께서는 몸이 너무 편찮으시기 때문입니다. 외할머니께서는 젊은 시절부터 식당 일 등 힘든 일을 많이 하며 사셨습니다. 결국 37살에는 류마티스 관절염을 얻었고, 당뇨병, 고혈압, 폐기능 이상증세를 앓고 계십니다. 올 여름에는 갑자기 쓰러지기도 하셔서 입원도 했습니다. 이때 성원이의 가슴은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할머니, 아프지마…” 할머니께서는 일을 할 수도 없고, 하루에도 약을 한 움큼씩 먹어야 하고, 매일 찾아오는...

Read More

수지에게 따뜻한 온기를 선물해주세요.

오늘도 혼자 숙제를 하고 있는 수지 강원도 원주시 외곽에 살고 있는 수지(가명, 8세)는 치매를 앓는 외할머니와 엄마와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평탄치 못한 결혼생활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우울증을 앓고 있고 알코올 중독으로 병원에 자주 다닙니다. 그래서 수지를 돌봐주는 사람은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요양보호사 뿐입니다. 체납되어 쌓여가는 빚 수지의 가정은 기초수급비 이외에는 수입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매달 생활비가 매우 부족해서 전기세, 수도세 등 공과금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훌쩍 자라 초등학교에 들어간 수지의 지난 유치원비도 아직 채 내지 못한 상황입니다. 엄마는 수지를 위해서 치료도 열심히 받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쌓여가는 빚을 청산할 수 있어야 가능합니다. “올해 겨울은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수지의 집은 학원차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