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후원이 절실해요(긴급지원)

“저도 방을 가져볼 수 있을까요?”

강원도 철원에 사는 지민이(10세, 가명)는 1남 4녀 중 넷째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7식구가 북적이는 지민이네 집은 195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15평 남짓의 허름한 공간입니다. 방2개, 부엌, 화장실…각각 3평 남짓으로 일곱 명의 식구가 생활하기에는 매우 비좁은 공간이지만, 지민이에게는 익숙한 보금자리입니다. “곳곳에 벗겨진 전선이 있어 비가 올 때마다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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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의 로봇박사, 당신의 후원이 민성이의 꿈을 키웁니다!

전남 강진의 초등학교 4학년 민성이는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아빠는 산업 재해로 병원에 입원 중이고, 엄마는 집을 나갔습니다. 할머니는 다리가 불편합니다. 민성이는 생후 7개월 때 두개골 확장 수술을 받았습니다. 성장하면서 한두 차례 더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두통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지만 묵묵히 견뎌내고 있습니다. 항상 달고 다니는 통증 때문인지, 민성이의 꿈은 튼튼한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입니다. “로봇은 아프지 않잖아요. 로봇을 만들어서 아픈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힘든 환경이지만, 민성이가 건강을 되찾고 꿈을 키워가도록 힘을 보태 주십시오. 당신의 작은 정성이 내일의 건강한 로봇 과학자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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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차 가누지 못하는 수현이의 치료를 도와주세요!

  <틸팅테이블로 재활치료 중인 수현이> 발달장애 1급 판정을 받은 수현이 수현이(4살, 가명)는 강원도 삼척의 상가건물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상가건물 이다보니 외풍이 심해 수현이의 작은 몸으로 겨울 추위를 견디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수현이가 첫돌이 되기 전, 또래에 비해 발달이 느리다고 생각하고 병원을 찾으면서 발달지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작년 7월에 발달장애 1급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 번도 뛰어 놀지 못한 아이 지금 나이쯤이면 한창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이것저것 만져보고 신나게 뛰어 놀아야 할 시기이지만, 수현이는 아직까지도 목을 가누지 못한 채 누워서 생활합니다. 치료를 위해 엄마와 함께 병원에서 지내는 날이 허다합니다. 쫓겨나듯 퇴원하고 입원조차 어려운 현실 수현이는 어려서부터 엄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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