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국내아동 통합 지원

혼자라 늘 미안한 엄마, 일찍 철이 든 아이들

한부모 가정 생계비 지원하기 😔열 살 채윤이에게 찾아온 시련 코로나19로 유난히 힘들었던 2020년. 10살 채윤이(가명)에게는 더 큰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교통사고로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신 것입니다. 전업주부로 두 아이를 돌보던 어머니께서는 마음을 추스릴 틈도 없이 생업에 뛰어들어야 했습니다. 어렵게 식당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지만, 계속되는 사회적거리두기로 일자리를 잃어 생계는 더 막막해졌습니다. 지치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에도 엄마는 두 딸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곧 중학생이 되는 첫째는 성실하고 의젓한 모습으로 엄마의 짐을 덜어주고, 귀여운 둘째 채윤이는 “어른이 되어 돈이 많이 생기면 엄마가 좋아하는 커피도 맘껏 사주고, 큰 집도 선물할 거예요.”라며 힘을 줍니다. ― 💭진영이의 숨겨진 고민들 진영이(가명)는 3년 전, 아버지의 알콜 중독과 폭력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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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의 눈을 지켜주세요

아버지 혼자 일용직으로 세 아이와 아픈 할아버지의 병수발까지 하고 계시는 상황 수술비 마련은 꿈도 꿀 수 없습니다. 현수에게 남은 시간 Day(s) : Hour(s) : Minute(s) : Second(s) 병원에서는 18세 이전에 수술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시는 빨리 치료하고 교정하는 것이 시력과 삶의 질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인 현수에게 남은 시간은 약 1년 남짓입니다. 한참 외모에 신경을 쓸 사춘기. 어려운 형편을 알기에 티를 내진 않지만 현수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하는지 곁에 있는 가족들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그나마 있던 일도 줄어들어 더욱 막막한 상황. 아버지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초조함과 미안함만 커집니다. 위스타트는 현수가 늦기 전에 사시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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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파된 집을 떠나 한국에 온 카디야

폭파된 집을 떠나 한국으로 온 카디야 새로운 삶의 터전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카디야와 가족들을 응원해주세요. 카디야 가족 응원하기 *본 캠페인은 아동 인권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카디야(가명)가 9살 때, 전쟁으로 살고 있던 집과 학교가 모두 폭파되었습니다. 눈 앞에서 사라져 버린 삶의 터전. 카디야와 가족들은 살기 위해 먼 길을 떠나야 했습니다. 그렇게 한국에 온 지 벌써 6년. 카디야의 아버지는 낯선 땅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이겨내고 어렵게 일자리를 구했습니다. 매일 매일 반복되는 고된 폐차장 일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월세와 여섯식구의 생활비를 감당하기 힘듭니다. 버려지거나 다른 사람이 사용했던 물건들이 집안 곳곳을 채우고 있는 카디야네. 식구가 많다보니 냉장고 속 음식 줄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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