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인성교육 사업

미소를 꽃피우는 아이들

위스타트는 작년 5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을 잃어버리고 마음이 위축된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후원자님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아이들은 2020년 하반기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 마음의 힘을 키우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    미소를 꽃피우는 아이들🌻 코로나19로 학교도 가지 못하고 친구들도 만나기 어려운 시간. 처음 겪는 재난 상황에 마음이 위축된 아이들을 위해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 덕분에 홀로 보내는 시간이 길어 외롭고 불안했던 아이들 얼굴에 조금씩 미소가 꽃피웁니다.   감정을 표현해보는 시간 감정 표현에 서툴고 소극적인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표정 가면을 활용해 감정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상황일 때 슬프고, 화가 나고, 속상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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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인성프로그램, 새로운 도약!

사단법인 위스타트는 2016년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시민성 함양을 위해 인성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국 10개의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하여 3년간 프로그램을 지원했습니다. 10개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은 꾸준한 프로그램 참여에 힘입어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한뼘 더 성장했습니다. 이에 위스타트는 1차 3년간의 지원에 이어 2차 3년간 함께 파트너쉽을 맺을 센터를 선정중입니다. 위스타트 인성프로그램 운영기관 공모사업은 2020년 2월 14-26일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2차 현장심사(기관장 및 실무자 면접)를 거쳐 선정된 협력기관은 기존 위스타트 사업장과 더불어 소재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본격적인 인성교육을 시행하게 됩니다. 위스타트와 15개 기관은 3월 27일 협약식을 진행하며, 협약과 함께 협력기관은 위스타트 인성교육 프로그램 도입과 지역 내 확산을 위한 거점 센터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2020년 위스타트 인성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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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한 뼘 자랐습니다.

  마음이 한 뼘 자랐습니다. 위스타트는 지난 2019년, 두 번의 해피빈 모금을 통해 상처받고 움츠러든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겉으로는 밝아 보여도 저마다 크고 작은 상처를 가지고 있던 아이들. 1700여명의 네티즌 후원자님, 넷케이티아이, 뉴이스트 백호의 팬분들까지 아이들의 아야기에 귀기울여주시고 공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위스타트는 소중한 후원금으로 약 50명의 아이들에게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나눔 덕분에 아이들의 마음은 한 뼘 자랐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닮은 예쁜 편지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던 12월 중순, 위스타트 사무실에 택배 한 상자가 도착했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편지와 함께 사탕, 초콜릿 등의 간식이 예쁘게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위스타트 인성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선물과 편지를 보내준 것이었습니다. 1년부터 3년까지, 짧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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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마음에 햇살이 들어옵니다.

아이들 마음에 햇살이 들어옵니다. 1707명의 후원자님께서 위스타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덕분에 모금함에 800만원이 훌쩍 넘는 많은 금액이 모였습니다. 큰 금액을 보내주신 넷케이티아이, 뉴이스트 백호 팬클럽의 콩 저금통 ‘호피빈’, 콩금통님뿐만 아니라 소중한 콩과 기부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크고 작은 나눔이 상처받고 움츠러들었던 아이들의 마음을 밝고 따뜻하게 비추는 햇살이 되었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을 지원합니다. 위스타트는 올해 두 번의 인성교육 지원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모금된 금액은 올해 초 개설했던 ‘아이들의 마음속에 가시가 자라고 있습니다’ 모금함의 기부금과 합쳐져 더 많은 아이들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마음의 힘을 키우는 일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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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정서적 지원 강화

충북 제천에 소재한 위스타트 인성센터에 다니는 다문화 청소년 마크(가명·17). 어머니가 5차례나 이혼과 재혼을 하는 과정에서 가정에서 거의 방치되다시피 한 아이입니다. 부모의 돌봄을 제대로 받지 못하며 자란 탓인지 늘 주변의 눈치를 살피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주변 친구와 잘 어울리지도 못합니다. 그러던 마크가 ‘위스타트 인성교육’을 받으면서 서서히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크는 그림으로 자신을 표현해보는 첫 수업 시간에 얼굴 전체를 어두운색으로 칠했고 눈·코·입도 제대로 그리지 못했습니다. 내 마음속 ‘헐크’를 꺼내 보는 수업 시간에는 화가 난 얼굴 옆에 날카로운 칼을 든 모습을 그렸습니다. 하지만 인성교육을 받으면서 자신에 대해 부정적이기만 했던 언어가 긍정적 표현으로 바뀌고, 주변에 도움을 청하는 등 자존감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마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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