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메인슬라이드

수지에게 따뜻한 온기를 선물해주세요.

오늘도 혼자 숙제를 하고 있는 수지 강원도 원주시 외곽에 살고 있는 수지(가명, 8세)는 치매를 앓는 외할머니와 엄마와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평탄치 못한 결혼생활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우울증을 앓고 있고 알코올 중독으로 병원에 자주 다닙니다. 그래서 수지를 돌봐주는 사람은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요양보호사 뿐입니다. 체납되어 쌓여가는 빚 수지의 가정은 기초수급비 이외에는 수입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매달 생활비가 매우 부족해서 전기세, 수도세 등 공과금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훌쩍 자라 초등학교에 들어간 수지의 지난 유치원비도 아직 채 내지 못한 상황입니다. 엄마는 수지를 위해서 치료도 열심히 받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쌓여가는 빚을 청산할 수 있어야 가능합니다. “올해 겨울은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수지의 집은 학원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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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중앙 스타 도네이션 화보

  “아이는 엄마를 통해 나눔의 세상을 본다” 차가운 공기가 점점 진해지는 겨울을 앞두고 여성중앙과 위스타트가 모녀 도네이션 화보를 통해 뜻깊은 나눔의 의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 화보촬영에는 모델 변정수씨 모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씨와 자녀들, 배우 정시아씨 모녀,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씨 모녀, 아나운서 이정민씨 모녀가 함께 했습니다. 화보 수익금과 물품은 위스타트의 저소득 아이들에게 소중하게 전달 될 예정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가득했던 화보 촬영 현장의 이야기와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 해 보세요!     <저소득층 어린이 위한 여성중앙 기부 화보> 여성중앙 창간 47돌을 맞아 방송가에서 활약 중인 5쌍의 모녀가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기부 화보를 촬영했다. 탤런트 정시아·백서우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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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연복의 ‘팬’ 안충기의 ‘펜’

  “그러지 뭐” 위스타트 홍보대사를 맡아주면 고맙겠다는 내말에 이연복 셰프는 묻지도 않고 그러마했다. 올해 초다. 위스타트가 뭐 하는 단체인지도 잘 모를 터였다. 어떤 대가도 없는 일이었다. 쏟아지는 외부 일정을 소화하느라 쪽잠을 자면서도, 손님들이 줄줄이 늘어서는 자신의 가게 목란의 주방을 지키면서도, 간절히 원하는 곳이 있고 명분이 있는 일이면 어디든 흔쾌히 나서는 사람, 이연복은 그런 사람이다. 중앙일보 주말섹션 week& 2008년 11월 28일자는 커버스토리로 ‘중화요리의 전설’을 다루고 있다. 서울 바닥을 호령하던 중화요리 대가 14명을 한자리에 모은 기획이다. 장홍기, 주업림, 주대흥, 왕육성, 후덕죽, 왕충옥, 조창인, 유방녕, 대장리, 이본주, 여경래, 장명량, 여경옥이 그들이다. 그때 찍은 단체 사진을 보니 이연복은 오른쪽 끝에 서있다. 나는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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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위아자나눔장터 뜨거운 열기와 성원속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나눔축제인 ‘2016년 위아자나눔장터’가 16일 서울ㆍ대전ㆍ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전국 위아자 나눔 장터에는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궂은 날씨에도 나눔을 즐기려는 15만여명(서울 10만명ㆍ대전 3만명ㆍ대구 2만명)의 시민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중앙일보 기사 보러가기>>http://news.joins.com/article/20731168     저희 위스타트와 강원도 위스타트 마을에서 홍보부스를 만들어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마련했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을 사진과 함께 구경해보세요! <철원 특산품 4색떡 두 시간만에 동나> 중앙일보 기사 보러가기>> http://news.joins.com/article/20731575 <위스타트 & 강원마을 홍보부스 사진 더보기> https://www.flickr.com/photos/westart5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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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과 모험, 2막의 시작!

‘드림ART스테이지’란? 위스타트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함께 서울시 송파구 소재 아동복지시설의 미술 분야에 흥미가 있거나 재능이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미술교육을 진행하여 아이들에게 미술교육을 접하는 기회를 주고,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6년 9월 29일,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화랑에 오랜만에 ‘드림ART스테이지’에 참여하는 아동들과 롯데월드 임직원들이 모였습니다. 드림ART스테이지는 5월을 시작으로 3개월간 1학기 수업을 진행했고, 8월 한 달동안의 방학을 거쳐, 9월 다시 새롭게 2학기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날은, 오랜만에 임직원들과 아동들은 즐거운 합동미술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동들이 도착하고, 속속들이 임직원들이 들어와 제일 먼저 1학기 때 만났던 아동들을 눈으로 찾기에 바빴습니다. 서로 반가운 인사를 나눈 뒤, 이영희 선생님께서 합동미술활동에 대해 안내해주었어요. 이번 학기에는 임직원들과 아동들이 개인 작품이 아닌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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