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메인슬라이드

위스타트의 새로운 프로젝트 완료!

4개월에 걸친 위스타트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드디어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박수!) 저희가 머리를 맞대어 고심고심해 만들어낸 문항들을 가지고 총 천오백여분께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후원을 하고 계시는 분들, 잠시 중단하신 분들, 그리고 앞으로 후원자가 되실 분들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2017년, 벌써 상반기가 다 지나가고 하반기로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너무 빠릅니다…ㅠ) 뜻깊은 프로젝트로 상반기를 함께 보낸 위스타트 스텝들은 어떤 마음일지 궁금하네요~ 스텝들의 한마디로 이번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려합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또 무엇이 될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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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 X BBQ] 춘천마을 아이들의 치킨캠프!

지난 7월 22일 토요일, 위스타트 춘천마을 아이들은 푹푹 찌는 여름 날씨를 뚫고 경기도 이천의 ‘치킨 대학’을 방문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인솔에 따라 줄지어서 들어오는 아이들은 치킨캠프에 참여할 생각에 더위도 잊은 듯이 신난 얼굴이었습니다. 치킨캠프는 BBQ소개 영상을 보고 문제를 푸는 퀴즈, 직접 치킨을 조리해보는 요리체험, 세종대왕릉 견학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제너시스BBQ 치킨대학 내부 전시 모습) 10분이나 되는 BBQ 소개 동영상이 지루할 법도 한데, 아이들은 정답을 맞추기 위해 칠판에 메모까지 하면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옆에 앉은 친구와 O/X 정답이 갈리는 운명의 순간도 있었습니다. (칠판에 그림도 그리고 메모도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들) (친구와 O/X 정답을 다르게 적은 걸 확인하고, 정답을 기다리는 중) 퀴즈가 끝나고, 조리실로 이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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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가 희망이다]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선물처럼 전하는 한끼

“아빠! 이번 여름방학에는 시골 가기 싫어요. 친구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고… 저는 혼자 집에 있어도 괜찮아요. 점심은 김밥 사다 먹으면 돼요.” 초등학교 2학년 지영이는 시골에 가기 싫다고 아빠에게 떼를 쓴다. 혼자 지영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는 방학을 맞아 딸을 시골 할머니 집에 보내려 한다. 식사도 그렇고 혼자 지내야 하는 딸이 편치 않아서다. 지영이 아버지는 그동안 성실하게 살아왔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불행이 찾아오면서 집안이 뿌리째 흔들렸다. 일하다 허리를 심하게 다쳤고, 그로 인해 직업도 잃고 아내와 이혼도 했다. 그러나 먹고 살기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오늘도 건물 청소를 하러 집을 나선다. 밤늦게 대리운전까지 마치고 돌아올 때면 “이렇게 사는 것이 지영이에게 과연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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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다솜인성센터 학생 생활복 전달식

6월 29일 위스타트 이사진들은 충북 제천의 한국폴리텍다솜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폴리텍 다솜학교 내 위스타트 다솜인성센터에서는 다문화 고등학생들을 위한 인성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스타트 이사 전원이 더운 여름날 교복으로만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후원금을 모아 생활복을 지원해주셨습니다. 송필호 회장님을 비롯한 이옥란, 최혜인 이사님, 신동재 사무총장님께서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해주시고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시원하고 깨끗한 생활복을 입고 열심히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다솜학교 학생들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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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댄코] 2017 첫 번째 파티쉐 교실이 열렸습니다!

브레댄코 파티쉐 교실이란?느림속의 건강한 빵을 만드는 브레댄코와 위스타트가 올해로 3년째 파티쉐 교실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은 케이크 만들기를 하며 감각을 사용하고 성취감을 얻는 긍정적 경험을 합니다. 특별히 올해에는 위스타트 마을뿐만 아니라 위스타트 인성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파트너 지역아동센터와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 6월 23일 즐거운 금요일, 꿈꾸는학교지역아동센터의 프로그램실에 2017년의 첫 번째 파티쉐 교실이 만들어졌습니다. 케이크 재료들과 예쁜 앞치마와 모자 그리고 오후시간 배고픈 아이들을 위한 간식이 테이블에 가지런히 놓였습니다. 드디어 아이들이 모여들고, 서로 인사를 나눈 뒤 케이크 만들기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천유미 파티쉐 선생님이 과정을 설명할 때마다 “네~”라며 대답을 열심히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뻤습니다. 간단히 단계별 설명이 끝난 뒤, 브레댄코 직원분들의 도움으로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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