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기부자 스토리

폴 김 교수의 ‘차이나는 기부’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에 출연한 폴 김 교수가 프로그램 출연료와 대담집 「교육의 미래, 티칭이 아니라 코칭이다」의 인세를 위스타트에 기부해주셨습니다. 폴 김 교수는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과 시스템을 개발하고, 그것들을 교육현장에 활용하는 교육공학자인 동시에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지구촌을 오가며 교육의 기회를 전파하는 교육 실천가입니다.. “교육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가르치는 건 중요한 업이고 그것을 통해 기적이 일어날 수 있으며, 한 아이가 전에는 할 수 없었던 일을 하게 만들 수 있다.” 폴 김 교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프로그램에서 제대로 된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위스타트 역시 국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복지, 교육, 건강 영역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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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 수오서재와 함께 위스타트에 천만원 기부

오늘 오후 혜민스님께서 위스타트 사무실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언제나 늘 위스타트에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혜민스님 🙂 최근 혜민 스님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후 4년 만에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이라는 책을 쓰시면서, 수오서재 출판사와 함께 인세 및 수익금 천만원을 기부해주시러 이렇게 사무실에 방문해주셨습니다. ^^ 지난번 정선에 가서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신 혜민스님께서는 위스타트의 활동을 응원해주시면서, 스님께서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밝혀주셨습니다. (아자!! 화이팅!!) 늘 위스타트와 함께 해주시는 혜민 스님과,  또 함께 뜻 깊은 결정을 해주신 수오서재 출판사 또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중앙일보 기사 보러가기>>> http://news.joins.com/article/19736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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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 신성식 이사, 중앙일보미디어그룹 ‘중앙인상’ 상금 100만원 기부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창립 50년 기념식에서 신성식 중앙일보 복지전문기자(오른쪽)가 영예의 ‘중앙인상’을 받고 있다.> 위스타트 신성식 이사가 최근 받은 상금 중에서 100만원을 위스타트에 기부했습니다. 중앙일보 보건복지전문기자인 신성식 이사는 복지 분야에서 많은 특종과 고품격 해설기사를 선보여 중앙일보의 영향력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앙일보미디어그룹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중앙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금 중 일부를 위스타트에 기부했습니다. 수상 축하드리고 기부 감사합니다. ◆신성식 이사님은… 25년 현장 기자로서 후배들과 함께 취재하고 그들을 중앙일보의 재목으로 키워내며 저널리스트의 모델상을 보여주었고, 치열한 취재와 통찰력으로 쓰는 기획 기사와 칼럼은 중앙일보의 영향력을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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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 조호연 부회장, 양원찬 이사 기부 동참

위스타트에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조호연 부회장, 양원찬 이사가 최근 고액 기부자 클럽에 이름 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위스타트 이사들은 거의 모두 위스타트 고액 기부자 회원이 되셨습니다. 위스타트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들 돕기에 변함없이 성원하고 후원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대부분의 유명 NGO들이 모금에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악화된 국내 경기에다, 모금액의 절반 이상을 아 프리카 등 해외 돕기에 치중하고 있기 때문이라는게 정설입니다. 국내에도 아직 100만 명에 이르는 어린이들 이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외도 좋지만 국내도 절실하다는 뜻입니다. 위스타트는 오직 국내 소외 어린이만을 생각하고  돕기 위해 존재하는 순수 국내 NGO입니다. 이런 점을 일반 기부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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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킴과 김풍의 ‘나의 삶을 디자인하는 드림레시피’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샘킴셰프와 김풍 작가를 만났다. 요섹남 열풍의 선두주자 샘킴 셰프와 자취방 요리, 웹툰으로 인기몰이 중인 김풍 작가. 방송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던 두 사람의‘삶을 디자인하는 드림레시피’는 과연 무엇일지,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어린시절 꿈은 무엇이었나? 요리사, 프로레슬러, 평범한 직장인, 야구선수 등 어렸을 때는 하고 싶은 것이 많았다. 딱 한 가지에 몰두하는 유형은 아니었던 것 같다. 요리사의 길을 택하게 된 것은 식당과 하숙집을 운영하신 어머니의 영향이 가장 컸다. 어머니가 장을 보고 메뉴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자연스럽게 요리를 배우게 되었다. 요리사의 매력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어머니께서 만든 꼬막무침을 손님 테이블에 가져다 드린 적이 있다. 꼬막을 까서 양념을 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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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님, 고맙습니다

<8월 신규 후원회원> 김주하,황재희,박소현,권혁준,김의현,이준석,오준영,강민성,이영진,와이진성형외과(양은진),김동춘,이영주,김수연,석윤,강소산,박현,고한웅,김세영,김민지,윤승현,윤승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