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기부자 스토리

김종호씨, 청백봉사상 상금 위스타트 기부

공직자 최고의 영예인 청백봉사상을 받은 공무원이 상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내놓았다. 김 팀장은 올해 청백봉사상 대상 시상금 500만원 전액을 사단법인 ‘위스타트(WeStart)’를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장학금으로 최근 기탁했다. 위스타트는 2004년 중앙일보·사회복지공동모금회·어린이재단 등 민간단체들이 뜻을 모아 만든 저소득층 어린이 후원 재단이다. 그는 “공직자로서 시민에게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주신 상인 만큼 상금은 이웃을 돕는 데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2009년부터 노숙인 급식 봉사 활동을 해왔다. 지난달 30일 신림경전철 공사 현장에 간 김종호 서울시 계약심사과 토목심사팀장·사무관(왼쪽 첫째). [사진 서울시청] 김 팀장은 지하철 환기구를 콘크리트형에서 유리형으로 개선한 공로 등으로 올해 청백봉사상 대상을 받았다. 그는 2003년부터 서울시 계약심사과에서 근무하며 불합리한 설계 방식 등으로 부풀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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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김 교수의 ‘차이나는 기부’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에 출연한 폴 김 교수가 프로그램 출연료와 대담집 「교육의 미래, 티칭이 아니라 코칭이다」의 인세를 위스타트에 기부해주셨습니다. 폴 김 교수는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과 시스템을 개발하고, 그것들을 교육현장에 활용하는 교육공학자인 동시에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지구촌을 오가며 교육의 기회를 전파하는 교육 실천가입니다.. “교육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가르치는 건 중요한 업이고 그것을 통해 기적이 일어날 수 있으며, 한 아이가 전에는 할 수 없었던 일을 하게 만들 수 있다.” 폴 김 교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프로그램에서 제대로 된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위스타트 역시 국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복지, 교육, 건강 영역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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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 수오서재와 함께 위스타트에 천만원 기부

오늘 오후 혜민스님께서 위스타트 사무실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언제나 늘 위스타트에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혜민스님 🙂 최근 혜민 스님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후 4년 만에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이라는 책을 쓰시면서, 수오서재 출판사와 함께 인세 및 수익금 천만원을 기부해주시러 이렇게 사무실에 방문해주셨습니다. ^^ 지난번 정선에 가서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신 혜민스님께서는 위스타트의 활동을 응원해주시면서, 스님께서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밝혀주셨습니다. (아자!! 화이팅!!) 늘 위스타트와 함께 해주시는 혜민 스님과,  또 함께 뜻 깊은 결정을 해주신 수오서재 출판사 또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중앙일보 기사 보러가기>>> http://news.joins.com/article/19736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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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 신성식 이사, 중앙일보미디어그룹 ‘중앙인상’ 상금 100만원 기부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창립 50년 기념식에서 신성식 중앙일보 복지전문기자(오른쪽)가 영예의 ‘중앙인상’을 받고 있다.> 위스타트 신성식 이사가 최근 받은 상금 중에서 100만원을 위스타트에 기부했습니다. 중앙일보 보건복지전문기자인 신성식 이사는 복지 분야에서 많은 특종과 고품격 해설기사를 선보여 중앙일보의 영향력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앙일보미디어그룹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중앙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금 중 일부를 위스타트에 기부했습니다. 수상 축하드리고 기부 감사합니다. ◆신성식 이사님은… 25년 현장 기자로서 후배들과 함께 취재하고 그들을 중앙일보의 재목으로 키워내며 저널리스트의 모델상을 보여주었고, 치열한 취재와 통찰력으로 쓰는 기획 기사와 칼럼은 중앙일보의 영향력을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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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 조호연 부회장, 양원찬 이사 기부 동참

위스타트에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조호연 부회장, 양원찬 이사가 최근 고액 기부자 클럽에 이름 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위스타트 이사들은 거의 모두 위스타트 고액 기부자 회원이 되셨습니다. 위스타트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들 돕기에 변함없이 성원하고 후원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대부분의 유명 NGO들이 모금에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악화된 국내 경기에다, 모금액의 절반 이상을 아 프리카 등 해외 돕기에 치중하고 있기 때문이라는게 정설입니다. 국내에도 아직 100만 명에 이르는 어린이들 이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외도 좋지만 국내도 절실하다는 뜻입니다. 위스타트는 오직 국내 소외 어린이만을 생각하고  돕기 위해 존재하는 순수 국내 NGO입니다. 이런 점을 일반 기부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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