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 탈출 5명 중 1명…역대 최저

중산층 11%는 빈곤층 누락 27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의 쪽방촌은 갑작스러운 추위 탓인지 한낮인데도 영하 2도를 기록했다. 김훈(73) 할아버지는 천식 때문에 외출할 엄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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