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연복의 ‘팬’ 안충기의 ‘펜’

  “그러지 뭐” 위스타트 홍보대사를 맡아주면 고맙겠다는 내말에 이연복 셰프는 묻지도 않고 그러마했다. 올해 초다. 위스타트가 뭐 하는 단체인지도 잘 모를 터였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