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나눔뉴스

위스타트 홍보대사 박희영, LPGA 첫 우승

지난 2010년 위스타트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희영(하나은행 소속) 프로골퍼가 201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LPGA투어 진출 4년 만에 첫 우승을 했습니다.   박희영 프로는 21일 미국 올랜도 그랜드 사이프러스 골프장에서 열린 2011 시즌 마지막 LPGA투어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하는데, 위스타트의 홍보대사로 활동해 주시는 분이기에 더욱 관심이 가고, 축하할 일입니다....

아이들 방과 후 교육에서 주민 상담, 행정 서비스까지

이창호의 지구촌 NGO 테마 탐방] ② 캄보디아 Pathway 농촌지역 주민 조직사업[중앙일보] 입력 2011.04.28 03:30 / 수정 2011.04.28 03:30 아이들 방과 후 교육에서 주민 상담, 행정 서비스까지 이창호 남서울대 교수 지난 2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남부 따께오 지역의 농촌마을. 마치 우리의 원두막처럼 어른 키 높이의 나무 기둥 위 공중에 지은 판자집들이 모여 있다. 홍수와 지열과 뱀을 피하기 위한 전형적인 열대가옥이다. 그 중 별나게 개조한 집이...

나눔은 남는 장사다

경기복지재단 뉴스레터 '무한행진' 2011년 2월호(16호)에 소개된 위스타트 김일 사무총장 인터뷰 기사입니다. “나눔은 남는 장사입니다.” ‘나눔’이 남는 일이란 말이 얼핏 이해가 안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따져보고 조금 더 멀리 내다본다면 나눔은 타인 뿐 아니라 내 자신도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남는 장사’임이 분명할 것이다.김일 중앙일보 시민사회환경연구소 소장 역시 이런 생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과 지역사회 등에 나눔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는 인물이다....

위스타트 ‘1004사랑나눔’으로 한파 녹여요

위스타트 속초마을 어린이들이 해맑은 표정으로 백사장을 누비고 있다. JMnet 사우라면 누구나 ‘1004사랑나눔’으로 이 어린이들의 밝은 미소를 지켜줄 수 있다. 1계좌에 1004원, 급여 일부 기부, JMnet 가족 적극 참여했으면 … <!//subtitle><!아티클>1004원. 택시 기본요금의 반도 안 되고 그 흔한 테이크아웃 커피 한 잔도 살 수 없는 작은 돈이다. 그러나 JMnet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월급날마다 이 돈으로 우리 사회 그늘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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