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사례지원

건강, 복지, 교육에 관련하여 신속한 지원이 필요한 아동사례를 선정하여, 일정기간 동안 일시 모금을 진행하고, 그 모금액으로 비용 및 물품을 지원합니다.

반지하에서 하늘을 꿈꾸는 성재

성재는 반지하의 좁은 집에서 넓고 높은 하늘을 바라보는 천문학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성재. 성재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성재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아동을 위한 복지, 교육, 건강을 지원하는데에 사용됩니다. 일시후원계좌 : 국민은행 815601-04-1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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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에게 병원은 너무나 먼 곳입니다

은지(가명, 7세)가 태어나 처음 만나게 된 세상은 중환자실이었습니다. 선천성만곡족 중이염 수술로 엄마 품보다 중환자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은지를 보면 어머니는 늘 마음이 아픕니다. 올해 간질(뇌전증)까지 발병하여 병원 갈 일이 더 많아졌지만, 은지를 병원에 데려갈 시간도, 경제적 여유도 없어 미안함만 커집니다. 은지가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을 전해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은지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아동을 위한 복지, 교육, 건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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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는 더 나은 삶을 꿈꿉니다

8살 쌍둥이 한성이, 민성이는 어머니와 셋이서 살고 있습니다. 결혼 10년 만에 얻은 쌍둥이는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한성이와 민성이가 4살이 되던 해에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그 이후, 어머니는 홀로 두 아이와 삶의 무게를 견디고 계십니다. 서로를 둘도 없이 의지하는 쌍둥이와, 힘들어도 아이들을 보며 행복하다고 말하는 어머니. 세 식구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함께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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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무너진 준성이네를 일으켜주세요.

준성이는 다문화 가정아이라는 이유만으로 놀림을 받을 때가 많아 속상하지만, 내색하지 않고 꿋꿋하게 학교생활을 하는 대견한 친구입니다. 착한 준성이의 여섯 식구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긴급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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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찾아 온 한국, 그리고 폐의 종양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조슈아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을 가는 것입니다. 검사비 조차 어려워 제대로 된 진단을 못 받고 있습니다. 결과가 치료 가능한 종양으로 나오더라도 1년 여간 지속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조슈아와 가족들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힘을 내어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세요.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 모두 조슈아가 치료 가능한 종양으로 판명받기를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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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밝은 미소를 지켜주세요!

지혜(가명, 10세)는 소이증과 구순열을 동반한 ‘피에르 로빈 증후군’이라는 선천성 희귀질환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태어났지만, 지혜가 마주한 세상은 너무나도 가혹했습니다. 작은 귀로 인해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 것도 어려웠고, 입천장의 구멍 때문에 특수젖꼭지 없이는 우유조차 마실 수 없었습니다. 부모님은 지혜의 치료를 위해 강원도와 서울의 여러 병원을 찾았으나, 수급자(차상위)에서 탈락하여 더 이상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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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은 유치원 선생님입니다

올해로 중학교 2학년이 된 지영이(가명)는 부모님, 오빠 그리고 7살 남동생과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오토바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치신 이후로 심신의 어려움을 겪어왔기 때문에 일을 하기가 힘드십니다. 2년 전 지영이 가족은 지인의 소개로 동네의 한 빌라의 청소와 관리를 맡기로 하고 건물 지하에 방 1개와 주방 겸 거실 1개로 되어 있는 집에 무료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임대계약이 만료되어 6월말까지 현재 집에서 나가야 하는 상황이 닥쳤습니다. 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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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조차 닫히지 않는 위험한 집에서 살고 있는 민정이

발달장애(3급)로 인해 남들보다 조금 느리게 자라고 있는 민정이(가명, 13세)는 지적장애 2급인 어머니, 이제 중학생이 된 오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세 식구가 사는 아파트는 낡고 오래되어 장판과 벽지는 군데군데 뜯어졌고, 층간소음도 심합니다. 현관문에는 제대로 된 잠금장치조차 없고, 이마저도 망가져 항상 문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문을 잠그지 못하니, 아버지의 부재와 어머니의 장애 사실을 아는 동네 아저씨들이 벌컥벌컥 문을 열고 집안에 들어오는 위험한 상황도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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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어요.

위스타트에서는 작년 11월,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성원이의 사연으로 모금을 진행하였습니다.(사연 보기) 부모님과 연락이 닿지 않아 외할머니가 홀로 성원이를 키우고 계시지만, 할머니께서도 희귀질환과 당뇨 등으로 몸이 많이 편찮으셔 성원이는 늘 불안 속에 생활했습니다. 성원이 이름으로 나오는 기초생활수급비만으로는 병원비는 고사하고 월세조차 감당할 수 없어 계속 빚을 지며 이사를 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위스타트는 이러한 성원이네 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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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에게 찾아 온 더 건강한 내일

지체장애 때문에 걷기도 말하기도 어려운 여름이 강원도 삼척시에 사는 여름이(8세, 가명)는 지체장애아동으로, 걷는 것도 말하는 것도 힘든 아이입니다. 여름이는 발달을 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활치료와 언어치료가 필요하지만, 여름이의 어머니께서는 홀로 자녀 2명을 키우시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분과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매일 걷는 연습을 하고 언어치료를 잘 받고 있어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여름이에게 꼭 필요한 선물을 해주었습니다. 작년 여름에는 보행훈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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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사례

수현이 의료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위스타트에서는 지난 5월, 목조차 가누지 못하는 수현이(사연 보러가기)의 사연으로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수현이는 그동안 원인을 알 수 없는 발달지연으로 발달장애 1급 판정을 받고, 서울경기지역의 병원을 다니며 재활치료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한 병원에서 장기적으로 치료를 받기 힘든 상황에 쫓겨나듯 퇴원하고, 입원조차 힘들었는데요. 이러한 수현이가 가정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틸팅테이블 구입과 재활치료 비용을 지원하기위한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후원자분들과 신한은행...

[후원이 절실해요] “저도 제방을 가질 수 있을까요?”

슬레이트 지붕과 비닐 바람막이로 겨우 버티고 있는 집. 곳곳에 벗겨진 전선이 있고, 지붕에서는 비가 새는 집. 바로 “지민이가 사는 집”입니다. 지민이가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정성을 보태주세요.   [su_slider source="media: 26254,26255,26256,26257,26258,26259,26260,26261" limit="29" target="blank" height="600" responsive="no"...

[후원캠페인 건강편] 아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선물해주세요!

저소득층 아동은 여러 가지 취약한 상황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 중 성장과 바로 직결되는 ‘식사’는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컵라면 등 인스턴트식품에 길들여지고, 영양식을 접하기 힘든 아이들...그나마 학기 중에는 급식으로 제대로 된 한 끼를 먹을 수 있지만, 방학이 되면 아이들은 일하러 나간 부모님을 기다리며 온종일 끼니를 제대로 챙겨먹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습니다. [su_slider source="media:...

“저도 방을 가져볼 수 있을까요?”

강원도 철원에 사는 지민이(10세, 가명)는 1남 4녀 중 넷째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7식구가 북적이는 지민이네 집은 195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15평 남짓의 허름한 공간입니다. 방2개, 부엌, 화장실…각각 3평 남짓으로 일곱 명의 식구가 생활하기에는 매우 비좁은 공간이지만, 지민이에게는 익숙한 보금자리입니다. “곳곳에 벗겨진 전선이 있어 비가 올 때마다 무서워요.”

[후원캠페인_교육편] 1만원의 후원으로 16만원의 효과를!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조기지원은 다른 사회정책 수단보다 투자수익률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위스타트에서는 연령별 발달을 위한 맞춤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su_slider source="media: 25960,25961,25962,25963,25964,25965,25966,25967,25968,25969,25971" limit="29" target="blank" height="600"...

장래의 로봇박사, 당신의 후원이 민성이의 꿈을 키웁니다!

전남 강진의 초등학교 4학년 민성이는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아빠는 산업 재해로 병원에 입원 중이고, 엄마는 집을 나갔습니다. 할머니는 다리가 불편합니다. 민성이는 생후 7개월 때 두개골 확장 수술을 받았습니다. 성장하면서 한두 차례 더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두통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지만 묵묵히 견뎌내고 있습니다. 항상 달고 다니는 통증 때문인지, 민성이의 꿈은 튼튼한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입니다. “로봇은 아프지 않잖아요. 로봇을 만들어서 아픈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힘든 환경이지만, 민성이가 건강을 되찾고 꿈을 키워가도록 힘을 보태 주십시오. 당신의 작은 정성이 내일의 건강한 로봇 과학자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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