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아동 통합지원
위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에게 복지, 교육, 건강 3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 또한 아동·청소년-가족-지역사회까지 함께합니다. 위스타트는 국내 최초로 통합사례관리 모델을 개발하였으며, 이 모델은 보건복지부의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발전했습니다.
위스타트 통합지원의 세 기둥
위스타트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의 낙인감을 줄이고, 효과성·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논리모델(Logic Model)’을 토대로 발달단계에 맞는 복지·교육·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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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국내 대학 첫 위스타트 업무 협약
사단법인 위스타트 운동본부(회장 송필호 중앙일보 부회장·사진 왼쪽)와 건양대(총장 김희수·오른쪽)는 15일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식을 열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필호 회장과 김희수 건양대 총장, 신동재 위스타트 사무총장, 이동진 건양대 대외협력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건양대는 위스타트 공동 캠페인을 계기로 교내 모금함 설치, 각종 기부 등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대학 차원에서 위스타트 운동본부와 업무 협약을...
[원주마을]위스타트 자유토론회
위스타트원주마을(센터장: 전미선)은 위기 아동들과 가족들의 문제의식 공유 및 개입 효과성 향상을 위한 토론회를 마련했다. 시청에서 지난 26일 열린 자유토론회에는 위스타트원주마을 관계자를 비롯해 원주시, 의료생협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림대 사회복지학과 고윤순 교수가 '위스타트 원주마을 사업성과 및 아동·가족 실태조사 결과'에 대해 기조 발제를 했으며, 상지대 한방의료공학과 황도근 교수는 '우리 아이들은 우주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했다. 이어 위기...
[원주]위스타트 효과 향상 토론회
【원주】위스타트 원주마을은 26일 오후 2시 시청 지하 다목적홀에서 위스타트 개입의 효과성 향상을 위한 자유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자리에서는 고윤순 한림대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위스타트 원주마을 아동·가족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황도근 상지대 한방의료공학과 교수가 `우리 아이들은 우주의 선물'을 주제로 인문학 강의를 한다. 위스타트원주마을 관계자는 “한 아이가 건강하려면 한 마을이 건강해야 하는 생각을 실천한 지 만 6년이 됐다”며 “견고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의 토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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