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아동 통합지원
위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에게 복지, 교육, 건강 3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 또한 아동·청소년-가족-지역사회까지 함께합니다. 위스타트는 국내 최초로 통합사례관리 모델을 개발하였으며, 이 모델은 보건복지부의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발전했습니다.
위스타트 통합지원의 세 기둥
위스타트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의 낙인감을 줄이고, 효과성·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논리모델(Logic Model)’을 토대로 발달단계에 맞는 복지·교육·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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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산서 전국자원봉사 콘퍼런스
17일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주최로 충남 서산의 한서대 영암체육관에서 전국 자원봉사센터와 비정부기구(NGO), 학계, 기업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신뢰와 공동체 회복을 주제로 제7회 전국자원봉사 콘퍼런스가 열렸다. 1부 행사를 마친 내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현옥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사무총장, 고경석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지순관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장, 황대영 한국수중환경협회장, 김도현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장석준...
신한은행, 위스타트 아동을 위한 기부금 전달
신한은행, 위스타트 아동을 위한 기부금 전달 위스타트 정선마을의 진수는 선천성 기형인 척추측만증입니다. 태아 때 척추 생성 과정에 이상이 생겨 좌우 균형이 맞지 않습니다. 척추 뼈를 긁어내 휘어짐을 바로 잡는 수술이 시급하지만 3개월 정도의 긴 시간이 걸리는 큰 수술이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검사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척추가 성장 중인 지금 한시라도 빠른 수술이 시급하지요.(진수 아동 사연 보러가기) 이러한 진수의 척추 치료비를 모으기 위해서...
건양대, 국내 대학 첫 위스타트 업무 협약
사단법인 위스타트 운동본부(회장 송필호 중앙일보 부회장·사진 왼쪽)와 건양대(총장 김희수·오른쪽)는 15일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식을 열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필호 회장과 김희수 건양대 총장, 신동재 위스타트 사무총장, 이동진 건양대 대외협력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건양대는 위스타트 공동 캠페인을 계기로 교내 모금함 설치, 각종 기부 등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대학 차원에서 위스타트 운동본부와 업무 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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