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02
03

‘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frame_01

※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05

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06

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07

 

기부야 안녕 이야기

We Start 베트남 센터 파견자 김지윤 선생님의 희망메시지

We Start 베트남 센터 파견자 김지윤 선생님의 희망메시지

2014년!! 당신은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있나요? 저는 베트남으로 곧 출국 한답니다! 1년간,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저의 꿈을 위해~ 꿈을 쫓는 일이 현실에 벽에 부딪혀 힘들때도 있겠지만, 놓지 말고 twinkle twinkle 하게 빛날때까지~ 힘내보아요. 응원할게요~ 그리고, 저에게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화이팅!! - 김지윤...

[마음 산책] 발밑의 행복

[마음 산책] 발밑의 행복

[일러스트=강일구]   혜 민스님 3월이라는 사실이 무색하게도 미국 동부는 아직 겨울바람이 매섭다. 새 학기가 시작된 지도 벌써 한 달 하고 반이 지났지만 나는 여전히 똑같은 겨울 옷차림이다. 이번 주에 문득 내가 회색 스웨터 한 벌로 지난 몇 주간을 지내왔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아니, 이럴 수가. 매일 똑같은 옷만 입고 오는 교수를 보고 학생들은 속으로 뭐라고 했을까. 요 며칠 사이에는 너무 추워서 면도도 건너뛰고 삭발도 자주 하지 못했는데. 덥수룩한 내 모습에...

보증금 100만원 단칸방서 ‘방송작가 꿈’ 키워요

보증금 100만원 단칸방서 ‘방송작가 꿈’ 키워요

위스타트 멘토 만난 소연이 인터넷 올린 소설마다 화제 "문예창작과 대학생 됐어요" 지난 5일 만난 소연양은 인터뷰를 마치자마자 아르바이트를 하는 편의점으로 향했다. [박종근 기자] ‘엄마, 사다리를 내려줘/내가 빠진 우물은 너무 깊은 우물이야//차고 깜깜한 이 우물 밖 세상으로 나가고 싶어’(박성우, ‘보름달’ 전문)소녀는 빈곤이라는 이름의 깊은 우물에 빠져 있었다. 소녀에겐 사다리를 내려줄 엄마도 없었다. 10년 전 아버지와 이혼한 뒤 집을 나갔다. 당시 아홉 살이었던...

[채용결과] 삼척마을 운영지원 담당자 채용 결과 발표

    안녕하세요 위스타트 운동본부입니다. 위스타트 운동본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위스타트 삼척마을의 운영지원 담당자 모집공고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결과를 발표합니다. - 최종합격자 : 김 금 랑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앞날을 기원하겠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

울산대학교병원

울산대학교병원 http://www.uuh.ulsan.kr We Start 베트남센터 해외의료 서비스 지원

EM미디어

EM미디어

EM미디어 http://www.emmedia.co.kr/ 문화공연 티켓 기부

K수학

K수학

K수학 https://www.k-math.com/ 아동 교재 지원

후원하기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