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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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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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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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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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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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중앙일보]“세계 수준 우리 도자기…문화 정체성 지키는 힘”

유홍준 교수, 위스타트 강연기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시리즈로 유명한 유홍준(63·전 문화재청장·사진) 명지대 교수가 강연 기부에 나섰다. 그는 6일 위스타트 (We Start) 운동본부가 문화역서울284(옛 서울역사 2층)에서 연 ‘위(We)대한 토크’ 행사에 참가해 ‘한류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위대한 토크’는 각계 명사가 강연을 기부하면 행사 참석자가 1만원의 수강료를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 교수는 도자기를...

[강서마을] “나도 이제 자랑스러운 초등학교 1학년!!”

“나도 이제 자랑스러운 초등학교 1학년!!” 위스타트 강서마을에서 예비 초등생 만 5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20회기 동안 국어와 수학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답니다. 아이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예쁜 뽀쌤과 함께 학교에서 진행하는 수업처럼 정해진 시간동안 수업을 진행하며 학교에 가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연습해 보았어요. 아이들이 좀 더 한글과 수에 관심을 갖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동화책도 읽고 빙고 게임 등의 다양한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답니다. 마지막 수업이 있던 날!!...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글쓴이:카메라 찰칵이 2012년 2월 4일 토요일 아침 8시.. ‘오늘 위스타트가 많이 분주하구나! 아하~~그래~’‘김제 외갓집 마을’에 사계절체험 프로그램 중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그램에 간다고 어제 나를 충전기에 건강선생님이 잘 꽂아 주셨지? 우와 ~~신난다!! 오늘 찰칵이도 아홉가정의 아이들처럼 마냥 들떴습니다.그런데, 방학 날 아침 일찍 출발해서 그런지 친구들 표정은 침울하네? 나도 덩달아 걱정이 됩니다.그리고...

“우리들에게 위스타트(We Start)란?”

"우리들에게 위스타트(We Start)란?" “ 우리들에게 위스타트(We Start)란? ” We Start 양주회천마을 아이들에게 We Start운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아이들이 전부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 * 위스타트란 힘껏 달리는 트랙이다. (수료생 한미강) 이 곳에서 친구들과 경쟁하며 힘껏 달리는 트랙 위에 있기 때문이다. * 위스타트란 의자다. (수료생 오형석) 나는 이곳에서 편히 쉴 수 있기 때문이다. * 위스타트란 새로움이다....

구필(口筆)화가 김성애 후원자의 희망 릴레이

구필(口筆)화가 김성애 후원자의 희망 릴레이 2011년 3월 16일~17일 KBS 'TV는 사랑을 싣고', 세계를 싣고를 통해 We Start의 캄보디아 센터가 소개됐다. We Start 센터에 얼마 전 오게 된 한쪽 팔의 장애를 갖고 꿈이 없이 살아가는 한 소녀, 쏘스레이넛(8)!의 새로 시작된 삶 등. We Start 캄보디아 센터를 통해 현실이 아닌 미래를 보기 시작한 아이들의 삶을 그려냈다. 방송이 끝나자마자 한 통의 전화가 바로 울렸다. 한 시청자가 우연히 TV를...

금빛 희망을 키우는 유도 꿈나무

금빛 희망을 키우는 유도 꿈나무 ‘다부지게, 힘차게, 으랏차차’ 오늘도 민이는 구슬땀을 흘리며 금빛 희망을 키웁니다. 유도국가대표가 꿈인 12살 김민아동을 소개합니다. 민이는 3급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누구보다 유도에 특별한 재능이 있답니다. We Start 강북마을에서 이런 인재를 놓칠리가 없지요! 특기적성지원으로 민이는 유도를 배우며 국가대표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유도~ 어렵지 않아요~~~!” 오늘도 유도장에서 민이의 기합소리가 우렁차게 들립니다. “이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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