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02
03

‘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frame_01

※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05

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06

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07

 

기부야 안녕 이야기

우리 모두의 빚

며칠 전,간식시간이였습니다.순신이와 여러 친구들이 함께 앉아있는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순신이는 중풍에 걸려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와 함께 사는 아이로 할머니에게 잦은 꾸중을 듣고 어린 나이에 동생들을 챙기며 어렵게 사는 아이였습니다.친구들과 이야기 중 자연스레 부모님에게 심하게 맞은 이야기로 대화는 흘러갔습니다.대화 중 순신이는 할머니는 자신에게 작은 일에도 심한 꾸중과 욕설을 하신다고 투덜댔습니다.그러자 옆에 있던 조숙한 사임당이 말했습니다.“할머니는 너가 잘 되길 바라고...

자원봉사 축제를 끝내는 말….

적지 않은 시간이 흐른 뒤에 이렇듯 자원봉사 축제에 대해 인사를 드립니다.... 속초마을이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 되었다는 소식으로 우리 센터는 물론이고마을 전체가 잠시나마 흥분의 도가니탕에 빠져들었습니다...프랭카드도 게첨하고 내부 보고도 하고 아이들과 자축도 하고.....저 또한 아이들이 자랑스러웠고, 참여해 준 부모님들이 감사했고,묵묵히 센터를 끌어준 선생님들과 함께라는 동료애로 인해 가슴이 벅찼습니다... 하지만 가슴...

장애인

조카가  있는데요       정신지체1급인데요    병으로   계시던   엄마마저    세상을   떠났어요   아버지는  장애자는  아니시지만    낮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

선생님은 왜 친구들과만 놀아주고 왜 친구들만 예뻐해요…

차오름반에는 길쭉한 팔과 다리,, 말괄량이 삐삐같은 곱슬거리는 머리에 웃는 미소가 예쁜 모모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2학년 여자아이인데 엄마가 시각장애인 1급이라 불편할 만도 한데 어두운 구석이 하나도 안보이는 정말 애교많고 귀여운 아이입니다.  어느날 자원봉사선생님이 오셔서 멘토선생님으로 연결해드렸는데...모모는 너무 좋아하고 잘 따르더라구요.. 잠시라도 다른 아이에게 한눈을 팔면 싫어하고 선생님을 독점하면서 학습지도 풀고 영어수업도 듣고 그러기를 2-3주...모모가...

후원하기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