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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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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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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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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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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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강서마을] 2013년 학부모 사업설명회 실시~!!

[강서마을] 2013년 학부모 사업설명회 실시~!!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 2013년을 시작하면서 위스타트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위스타트 강서마을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답니다~ 2013년 한해동안 아이들과 양육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는지 설명도 듣고 작년 한해 진행했던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설문도 진행했답니다. 2013년에 우리 아이가 어떤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열심히 프로그램 설명을 들으며 신청서를 작성하는 모습이 진지했답니다. 행운권...

[삼척마을] 설날맞이 – 떡국떡으로 마음을 나누어요~

설      날        맞     이 (떡국떡으로 마음 나누어요~)    "설"이란 새해의 첫머리란 뜻이고, 설날은 그중에서도 첫날이란 의미를 지니며 일년 내내 가족모두가 탈 없이 잘 지낼 수 있도록 행동을 조심하고, 조심스럽게 첫 발을 내딛는 매우 뜻 깊은 명절입니다.    We Start 삼척마을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구정)을 맞이하여 90가정과 함께 떡국떡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2013년 한 해를...

[삼척마을]삼척마을사업(간담회를 통하여 지역사회와소통)

삼   척   마   을   사  업 (간담회를 통하여 지역사회와 소통)   We Start 삼척마을에서는 간담회를 통하여 지역사회 연대체계를 구축하며 정보교환과 상호작용을 통한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사례관리 및 중복서비스가 겹치지 않도록 서로 협력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삼척마을에서는 매년 5~6개 기관과의 간담회가 열리는데 2013년에는 교육지원청, 지역아동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드림스타트등...

해외에 있는데 기부를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해외에서 후원금 송금 희망시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행명: KOOKMIN BANK 계좌번호: 815601-04-119224 SWIFT CODE: CZNBKRSE 은행주소: 9-1, 2-ga, Namdaemun-ro, Jung-gu, Seoul, Korea 은행 전화번호: +82-2-757-8183 수취인: WE START MOVEMENT HEADQUARTERS 수취인 주소: 7F, J B/D, 58-9 SEOSOMUNDONG, JUNGGU,...

[공고]강진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 팀장 1차 서류전형 결과

강진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 1차 서류전형 결과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 진 경 영 , 이 지 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다음 기회에 더 좋은 만남이 있을 것을 기대합니다. 2차 면접 일자는 개인적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가면 쓴 태양이의 소망

가면 쓴 태양이의 소망

  태양이(가명, 10살)는 언제나 소극적인 모습만 보이던 아이였지만 We Start와의 인연으로 꾸준하고 일관성 있는 지원과 사랑을 받음으로써 친구들과의 관계도 원활해지고, 모든 활동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게 된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올해 초, 가족 모두 집안 대청소를 하다가 쓰레기를 태우던 중 어른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태양이 혼자 남은 쓰레기를 태우다가 1회용 부탄가스통이 터져 얼굴전체에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119구급차로...

“그렇게 먹으니까…” 명절에 상처받는 한마디

고향의 따뜻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즐거운 명절이 곧 돌아온다. 평소에는 자주 만나지 못하던 친척들이 오랜만에 한지붕 아래에 모여 조상님께 같이 차례도 지내고 어른들께는 세배도 올리면서 밀렸던 이야기꽃을 피운다. 그런데 그 즐거워야 할 명절날이 안타깝게도 아이에겐 평생 남는 상처의 순간이 되기도 한다. 별 생각 없이 툭툭 던진 고모나 삼촌, 할머니의 말들이 비수가 되어 시간이 지나도 그 생각만 하면 마음이 따끔따끔 하면서 아픈 상처로 남는 것이다. 그런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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