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육아지원센터 이수민 센터장이 농촌 지역 보육 여건 개선과 가족 친화적 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5년부터 현장에서 발로 뛴 이수민 센터장은 농촌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강진’을 만드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 아이들을 위해 걸어온 길
- 찾아가는 보육 서비스 (2025 우수사례 대상): 어린이집이 없는 농촌 취약 지역에 ‘이동식 놀이교실’을 운영하여 보육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 맞벌이 가정을 위한 ‘맘편한 야간돌봄터’와 ‘공동육아카페’를 활성화하여 강진군이 합계출산율 전국 2위를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 양육 경제적 부담 완화: 군 최초 장난감 도서관 운영을 통해 가계 양육비를 실질적으로 절감하고, ‘공동육아 나눔터’를 통해 이웃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문화를 정착시켰습니다.
- 함께하는 가족 문화와 성평등 실천: ‘아빠 육아 골든벨’ 등 남성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지역 사회 안전과 인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 이수민 센터장이 전하는 말
“아이들은 행복하게 자라고 부모님은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강진군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에서 발로 뛰며 아이들의 공정한 출발을 지원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늘 따뜻한 정성을 다하시는 이수민 센터장님의 수상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