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으로 시작된 아이들의 회복
세희·세연이 자매 지원 결과보고✏️

아이들의 일상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세희와 세연이(가명) 자매는 어린 시절, 세 번의 죽음을 목격하며 감당하기 어려운 상실과 불안을 경험해야 했습니다.

위스타트 후원자님, 네이버 해피빈 후원자님 그리고 해피유를 통해 전해진 소중한 후원금은 두 아이가 다시 일상을 회복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위스타트는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아이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계비와 교육비 지원을 중심으로 이번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학업과 진로,
그리고 생활의 안정을 위한 지원🙌

이번 지원을 통해 세희는 수학·영어·한국사 학원비 6개월을 지원받아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고, 그 결과 2학기 성적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습니다. 세희는 “저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말하며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세연이는 특성화고 진학을 준비하며 제과제빵 학원 과정을 수강했습니다. 불안과 방황의 시간이 길었던 세연이는 이번 지원을 계기로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또한 두 아이 모두 그룹홈 입소 당시 부족했던 겨울 의류를 마련해 계절에 맞는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세연이는 “이렇게 따뜻한 점퍼는 처음이에요”라며 작은 변화가 주는 안도감을 전했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했습니다📃

후원금 사용 내역
✔️ 교육비(수학·영어·한국사 학원) : 2,400,000원
✔️ 교육비(제과제빵 학원) : 1,400,000원
✔️ 생계비(겨울 의류, 2명) : 1,200,000원

사업기간
2025.09.15 ~ 2025.12.31
*학원비는 2026년 3월까지 선결제하여 지속 예정

보내주신 후원금은 아이들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회복은

‘지속적인 지지’로 완성됩니다🤝

이번 지원은 단기간의 도움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었습니다.

세희는 고3 진학을 앞두고 학업을 이어갈 계획이며, 세연이는 마음의 상처를 조금씩 회복하며 고등학교 생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스타트는 아이들의 회복 과정이 멈추지 않도록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나가겠습니다.

아이들의 내일을 함께 지켜주세요👐

후원자님의 선택 하나하나는 아이들의 삶을 ‘지켜보는 응원’이 됩니다.

정기후원을 통해 한 아이의 회복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함께해주실 수 있습니다.

위스타트는 후원자님의 의견을 바탕으로 더 투명하고 신뢰받는 지원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아래 설문을 통해 이번 지원 후기에 대한 만족도와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세희와 세연이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