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타트 정기후원 캠페인 | 2026

작은 울림
누군가의
삶을 바꿉니다.

위스타트는 22년 동안
24만 명의 아이 곁에 함께했습니다.

*위스타트 소식지에 실린 실제 후원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초상권 보호를 위해 AI 이미지를 사용하였습니다.

2008년 어느 아침,
신문을 펼친 아이

2008년 어느 아침이었습니다.
여덟 살 종윤이는 배달된 신문을 펼치다가 멈췄습니다.

자신과 같은 나이의 아이 이야기가
1면에 실려 있었습니다.

낯선 얼굴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저 친구를 꼭 도와주고 싶다.”

마음 어딘가에서 조용히 파동이 일었습니다.
이종윤 후원자는 그것을 훗날 ‘울림’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버지 구두를
네 번 닦아 모은 2천 원

아버지 구두를 닦으면 용돈 500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네 번을 닦으면 2천 원.
간식을 사 먹기 딱 좋은 돈이었지만,
종윤이는 그 돈을 모아 매달 보내기로 굳게 결심했습니다.

부모님이 출근하신 뒤 혼자 집 전화기를 잡고,
떨리는 마음으로 후원을 신청했습니다.

다음 날, 그 이야기는 신문 1면에 실렸습니다.
어린 아이의 마음이 또 다른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제 이야기를 보신 많은 분들이
 또 기부를 결심하게 되셨다는 걸
부모님께 전해 듣고,

 어린 마음에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나요.”

지금 이 순간에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종윤이가 신문 앞에서 멈췄던 그 순간은
지금도 어딘가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끼니를 걱정하는 아이,
학습 격차를 혼자 감당하는 아이,
아파도 병원에 가기 어려운 아이들의 이야기…

위스타트는 현재 전국 45개 기관과 협력해
연간 9,000명 이상의 아동·청소년에게
복지·교육·건강·심리정서 통합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연결이 가능한 이유는,
매달 작은 울림을 보내주는 후원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열일곱 해가 지난 지금도

스물여섯의 어른이 된 이종윤 씨는
지금도 후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삶이 버겁고 숨이 차오를 때도,
어딘가에 오늘을 힘겹게 견디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그를 붙잡아주었습니다.

“매달 자동이체로 지나가는 작은 금액일지 몰라도,
 누군가에게는 그 달을 견디게 하는 숨이 되고,
 다시 꿈을 꾸게 하는 씨앗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는 후원이 감정이 아니라 행동이라고 말합니다.

앞서 걷다가 뒷 사람을 위해 문을 열어드리는 일.
무거운 짐을 끄는 어르신께 잠시 손을 보태드리는 일.
후원은 그런 마음의 연장선에 있는 선택이라고요.

함께 후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위스타트 정기후원자 중
10년 이상 함께한 분이
50%를 넘습니다.

저에게 울림은 소리가 멀리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울림을 활용할수록 소리는 멀리 닿듯이, 작은 마음도 울림이 있으면 먼 곳까지 전달된다고 생각해요.

— 박*영 후원자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후원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함께 만드는 일이라고 느낍니다.

— 강*훈 후원자

나눔은 저를 행복하게 하네요. 마음은 더 커집니다. 누구나 시작할 수 있어요. 큰 게 아니어도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 익명 후원자

메아리처럼, 받은 대로 돌려주는 아이들이 떠올라요. 아이들의 지킴이는 함께하는 어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 송*주 후원자

이런 좋은 활동들이 오래오래 계속되어 저처럼 작은 관심이 큰 관심으로 변하는 일들이 많아졌으면 해요.

— 이*림 후원자

작은 마음들이 모여 누군가에게 전달될 수 있는, 서로가 행복해지는 마법 같아요.

— 권*애 후원자

지금 함께해주세요

가능성을 응원해주는
단 한 명의 어른이 있다면
한 아이의 삶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 2만 원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위스타트가 하는 일

아동의 상황을
다각도로 파악하고
네 영역을 통합 지원합니다.

복지 지원

복지 지원

의·식·주 등 기본적인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교육 지원

교육 지원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운영합니다.

건강 지원

건강 지원

신체 활동, 각종 건강검진, 아동 및 가족의 의료비 등을 지원합니다.

심리정서 지원

심리·정서 지원

자존감·소속감을 키우는 인성교육 및 심리치료를 지원합니다.

*위스타트운동본부에서 시작된 통합사례관리 모델은
그 효과성을 인정받아 국책사업으로 채택됐으며,
보건복지부의 ‘드림스타트’로 확장되어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후원금은 어떻게 쓰이나요

 

아동·가정 지원 아동 개인 및 가정에 대한 맞춤 지원

프로그램 지원

지역아동센터 등 기관 프로그램 지원

사례관리 전문 사회복지사의 통합사례관리 운영
결과보고

지원 완료 후, 후원자 개별 안내

숫자로 보는 위스타트

2004년,
시민의 목소리로 시작했습니다.

위스타트는 중앙일보 탐사보도
‘가난에 갇힌 아이들’을 계기로
언론과 시민사회의 자발적인 연대로 설립됐습니다.
정부나 종교, 특정 이념이 아닌, 시민이 만든 단체입니다.

국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정
아동·청소년을 전문으로 지원합니다.

22년

설립 이후 운영 기간

24만 명

누적 지원 아동·청소년

15만 6천

누적 후원자 수

45개

전국 위탁·협력 기관

위스타트 정기후원자가 되시면

🎁

웰컴 패키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웰컴 패키지(우편물)를 보내드립니다. 첫 후원 후 2주 이내 발송됩니다.

📮

뉴스레터와 소식지

월 1회 이메일 뉴스레터와 연 1회 우편 소식지를 통해 후원금 사용 결과와 위스타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지원 후기

캠페인 종료 후 지원금 사용 결과와 아이들의 소식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개별 안내드립니다.

🎂

후원 기념일 축하

후원 기념일과 주기에 따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정의 기념품을 보내드립니다.

📄

기부금영수증

지정기부금단체로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참여 활동

위스타트의 다양한 활동 및 행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우편: 주소 입력 + 우편물 수신 동의자 발송

*뉴스레터: 이메일 입력 + 이메일 수신에 동의자 발송

*기부금영수증: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등록을 희망하시는 경우, 회원 정보에 주민등록번호 13자리를 모두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림은 멀리 퍼져나갑니다.
위스타트는 그 연결을
22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작은 마음이 닿을수록,
더 많은 아이의 오늘이 달라집니다.

위스타트 정기후원 캠페인 | 2026

작은 울림
누군가의 삶을 바꿉니다.

위스타트는 22년 동안
24만 명의 아이 곁에 함께했습니다.

*위스타트 소식지에 실린 실제 후원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초상권 보호를 위해 AI 이미지를 사용하였습니다.

2008년 어느 아침,
신문을 펼친 아이

2008년 어느 아침이었습니다.
여덟 살 종윤이는 배달된 신문을 펼치다가 멈췄습니다.

자신과 같은 나이의 아이 이야기가 1면에 실려 있었습니다.
낯선 얼굴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저 친구를 꼭 도와주고 싶다.”

마음 어딘가에서 조용히 파동이 일었습니다.
이종윤 후원자는 그것을 훗날 ‘울림’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버지 구두를
네 번 닦아 모은 2천 원

아버지 구두를 닦으면 용돈 500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네 번을 닦으면 2천 원.
간식을 사 먹기 딱 좋은 돈이었지만,
종윤이는 그 돈을 모아 매달 보내기로 굳게 결심했습니다.

부모님이 출근하신 뒤 혼자 집 전화기를 잡고,
떨리는 마음으로 후원을 신청했습니다.

다음 날, 그 이야기는 신문 1면에 실렸습니다.
어린 아이의 마음이 또 다른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제 이야기를 보신 많은 분들이
 또 기부를 결심하게 되셨다는 걸 부모님께 전해 듣고,
 어린 마음에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나요.”

지금 이 순간에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종윤이가 신문 앞에서 멈췄던 그 순간은
지금도 어딘가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끼니를 걱정하는 아이,
학습 격차를 혼자 감당하는 아이,
아파도 병원에 가기 어려운 아이들의 이야기…

위스타트는 현재 전국 45개 기관과 협력해
연간 9,000명 이상의 아동·청소년에게
복지·교육·건강·심리정서 통합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연결이 가능한 이유는,
매달 작은 울림을 보내주는 후원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열일곱 해가 지난 지금도

스물여섯의 어른이 된 이종윤 씨는
지금도 후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삶이 버겁고 숨이 차오를 때도,
어딘가에서 오늘을 더 힘겹게 견디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그를 붙잡아주었습니다.

“매달 자동이체로 지나가는 작은 금액일지 몰라도,
 누군가에게는 그 달을 견디게 하는 숨이 되고,
 다시 꿈을 꾸게 하는 씨앗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는 후원이 감정이 아니라 행동이라고 말합니다.

한 발짝 앞서 걷다가 뒷 사람을 위해 문을 열어드리는 일.
무거운 짐을 끄는 어르신 곁에서 잠시 손을 보태드리는 일.
후원은 그런 마음의 연장선에 있는 선택이라고요.

함께 후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위스타트 정기후원자 중
10년 이상 함께한 분이 50%를 넘습니다.

저에게 울림은 소리가 멀리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울림을 활용할수록 소리는 멀리 닿듯이, 작은 마음도 울림이 있으면 먼 곳까지 전달된다고 생각해요.

— 박*영 후원자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후원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함께 만드는 일이라고 느낍니다.

— 강*훈 후원자

나눔은 저를 행복하게 하네요. 마음은 더 커집니다. 누구나 시작할 수 있어요. 큰 게 아니어도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 익명 후원자

메아리처럼, 받은 대로 돌려주는 아이들이 떠올라요. 아이들의 지킴이는 함께하는 어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 송*주 후원자

이런 좋은 활동들이 오래오래 계속되어 저처럼 작은 관심이 큰 관심으로 변하는 일들이 많아졌으면 해요.

— 이*림 후원자

작은 마음들이 모여 누군가에게 전달될 수 있는, 서로가 행복해지는 마법 같아요.

— 권*애 후원자

지금 함께해주세요

가능성을 응원해주는
단 한 명의 어른이 있다면
아이 한 명의 삶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 2만 원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위스타트가 하는 일

아동의 상황을 다각도로 파악하고
네 가지 영역을 통합 지원합니다.

복지 지원

복지 지원

의·식·주 등 기본적인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교육 지원

교육 지원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운영합니다.

건강 지원

건강 지원

신체 활동, 각종 건강검진, 아동 및 가족의 의료비 등을 지원합니다.

심리정서 지원

심리·정서 지원

자존감·소속감을 키우는 인성교육 및 심리치료를 지원합니다.

*위스타트운동본부에서 시작된 통합사례관리 모델은 그 효과성을 인정받아 국책사업으로 채택됐으며,
현재 보건복지부의 ‘드림스타트’로 확장되어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후원금은 어떻게 쓰이나요

아동·가정 지원 아동 개인 및 가정에 대한 맞춤 지원
복지시설 프로그램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례관리 전문 사회복지사의 통합사례관리 운영
결과보고 캠페인 종료 후 후원자에게 카카오톡 등으로 개별 안내

숫자로 보는 위스타트

2004년,
시민의 목소리로 시작했습니다.

위스타트는 중앙일보 탐사보도 ‘가난에 갇힌 아이들’을 계기로
언론과 시민사회의 자발적인 연대로 설립됐습니다.
정부나 종교, 특정 이념이 아닌, 시민이 만든 단체입니다.

국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정 아동·청소년을 전문으로 지원합니다.

22년

설립 이후 운영 기간

24만 명

누적 지원 아동·청소년

15만 6천

누적 후원자 수

45개

전국 위탁·협력 기관

위스타트 정기후원자가 되시면

🎁

웰컴 패키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웰컴 패키지(우편물)를 보내드립니다. 첫 후원 후 2주 이내 발송.

📮

뉴스레터와 소식지

월 1회 이메일 뉴스레터와 연 1회 우편 소식지를 통해 후원금 사용 결과와 위스타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지원 후기

캠페인 종료 후 지원금 사용 결과와 아이들의 소식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개별 안내드립니다.

🎂

후원 기념일 축하

후원 기념일과 주기에 따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정의 기념품을 보내드립니다.

📄

기부금영수증

지정기부금단체로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참여 활동

위스타트의 다양한 활동 및 행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우편물: 회원가입 시 주소를 정확히 입력하고 우편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 한하여 발송됩니다.

*뉴스레터: 회원가입 시 이메일 주소를 정확히 입력하고 이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 한하여 발송됩니다.

*기부금영수증: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등록을 희망하시는 경우, 회원 정보에 주민등록번호 13자리를 모두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림은 멀리 퍼져나갑니다.
위스타트는 그 연결을
22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작은 마음이 닿을수록, 더 많은 아이의 오늘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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