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시대, 함께 살아남으려면
포스트코로나: 또다른 재앙 혹은 왕관?첨단기술이 이끌어갈 4차산업혁명으로 떠들썩했던 2020년 인간들은 전혀 예상치 못한 재앙에 휘말려 들었다. 현대 의학은 이 적(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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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상상만 해도 지겨운 2020년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우리는 ‘가정’이라는 공간 속에서 가족 간 서로의 마음 상태를 직접 마주하게 되었다. 그동안 사회에서 받는 스트레스나...
Read More체구가 작은 남자아이는 엄마 뒤에 숨어 쭈뼛거렸다. 한 아동복지관에서 열린 할로윈 파티, 다른 아이들은 이미 뛰어다니며 노느라 정신없었다. 다들 호박 가면을 쓰고 마법사 옷도...
Read More도망가고 싶은 마음, 어딘가 아무도 모르는 곳에 숨어 쉬고 싶은 마음.어쩌면 아무 걱정 없이 우울함에 흠뻑 젖은 솜처럼 축 쳐져 있고 싶은 마음. 지난 2020년 4월,...
Read More1월의 끝자락인 겨울이다. 거푸 내린 눈에 볕이든 날인데도 곳곳에 눈 자국이 고스란하다. 2020년 전 세계가 무간지옥 같았던 상황 속에서도 시간은 아랑곳 않고 흘러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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