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멤버스 행복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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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pe, Hot, Heart, 혜민 등 다양한의미를 담은 ‘H멤버스We Start 아동을 후원하는 정기기부자로서 새로운 기부자를 참여시키고 독려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 ‘H멤버스는 총 100분을 모시며, 100인은 명사, 기업CEO, 전문인, 시민, 학생, 어린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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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지인들에게 We Start의 행복네트워크 기부를 소개해주세요
‘H멤버스’ 특별한 100인을 통해 새로운 기부자가 늘어나는 만큼 100만명 저소득층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H멤버스’의 특별한 이벤트에 참여해주세요
We Start 아동, We Start 나눔대사 혜민스님 등과의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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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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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국제아트쇼 조직위원장 김순미 님의 희망메시지

남송국제아트쇼 조직위원장 김순미 님의 희망메시지

최선을 다하면 되요. 최선을 다하기 위해 우선 생각하라. 뛰어라. 만들어라. 그리고 가꾸어라를 계속 반복하면 성공하지요. 생각을 계속 바꾸어가면서 미래의 세계적 지도자로 성장해보세요. 2015.5.26 예원유치원원장...

남송국제아트쇼, 저소득층 아동 지원 기금 전달

남송국제아트쇼, 저소득층 아동 지원 기금 전달

<사진: 왼쪽부터 위스타트 신동재 사무총장, 남송국제아트쇼 김순미 조직위원장, 남송미술관 남궁원 대표> 남송국제아트쇼 저소득층 아동 지원 기금 전달식이 26일 오후 중앙일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서 남송미술관 남궁원 대표와 남송국제아트쇼 김순미 조직위원장은 남송국제아트쇼의 ‘위스타트 기금전’을 통해 마련된 1,000만 원을 위스타트에 전달하였습니다. 지난 5월 7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남송국제아트쇼에서 남궁원 화백을 비롯한 작가 16명이 저소득층 아동을...

[혜민 스님의 여운이 있는 만남] 비정상회담 네 청년과 함께

[혜민 스님의 여운이 있는 만남] 비정상회담 네 청년과 함께

“서로에게 배움 주고받으며 우리는 진화하고 있어요” 경청하는 게 익숙한 듯 보이는 타일러, 알베르토, 다니엘, 장위안(왼쪽부터). 이들은 서로에게 배운 것들, 그래서 자신이 변화한 것을 말할 때 눈빛이 더욱 반짝였다. 왼쪽 둘째가 혜민 스님.[강정현 기자] ‘비정상회담’.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한 가지 주제를 두고 토론하는 이 프로그램을 보고 있노라면 적당한 유쾌함을 유지하면서 각자의 의견을 적극 피력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처음에 나는 한국말을 유창하게 하는 외국...

H멤버스 분들!  함께 777(벽칠, 꿈칠, 색칠) 하러가요~!

H멤버스 분들! 함께 777(벽칠, 꿈칠, 색칠) 하러가요~!

H멤버스란? - Hope, Hot, Heart, 혜민 등 다양한의미를 담은 ‘H멤버스’는 We Start 아동을 후원하는 정기기부자로서 새로운 기부자의 참여를 독려하고 동참시키는 활동을 합니다. - ‘H멤버스’는 총 100분을 모시며, 100인은 명사, 기업CEO, 전문인, 시민, 학생, 어린이 등 누구나 참여...

위스타트와 함께하는 제9회 남송국제아트쇼 성황리에 종료!

위스타트와 함께하는 제9회 남송국제아트쇼 성황리에 종료!

- 16명 작가의 65점 작품 ‘위스타트 기금전’에 기증 - 작가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국내 저소득층 아동 후원 지난 5월 7일(목)부터 11일 동안, 성남아트센터 미술관에서 진행된 ‘제 9회 남송국제아트쇼’가 17일(일) 막을 내렸습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는 56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6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는데요. 이번 전시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자리임과 동시에 작가들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마음 산책] 나는 왜 태어났고, 나는 누구인가?

[마음 산책] 나는 왜 태어났고, 나는 누구인가?

내가 아닌 것들을 하나하나씩 제거하면서 마지막까지 무엇이 남는지 찾아보는 게 진정한 나를 경험하는 길 [일러스트=김회룡] 5월이 되니 오색 연등 불빛으로 물든 거리가 운치 있고 아름답다. 특히 어둠이 깔리는 시간에 서서히 드러나는 연등 불빛은 귀한 보석을 나무와 나무 사이에 주렁주렁 매달아 놓은 듯, 보는 이들의 마음을 환하게 한다. 머리 위를 비추는 따스한 연등 불빛을 받으며 종로 거리를 걷고 있으니 문득 고등학교 시절 이 거리를 걷던 생각이 난다. 사춘기 아이들이 그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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