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자 나눔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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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는 2005년 중앙일보 창간 40주년 기념행사로 기획되어 2018년까지 14회에 걸쳐 서울, 부산, 대전, 대구, 전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위아자 나눔장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벼룩시장입니다. 내가 안 쓰는 물건을 사고팔아 생긴 수익금을 저소득층 아동돕기에 기부하는 행사로 재활용·나눔 문화의 친환경적 생활방식을 확산시켰습니다.

2009년부터는 미국 LA와 시카고에서도 나눔장터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매년 35만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참여, 직접 현장에서 재사용, 나눔, 자원봉사, 친환경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공유합니다. 특히, 정치, 경제, 문화, 스포츠, 연예, 종교 등 사회지도층 및 각계 명사들의 소장품 기부를 장려하고, 기증된 물품은 경매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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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 STORY

위아자 나눔장터_CGNTV 방송(2009.10.15)

<<방송보기>> 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2136 지난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 북측 광장에서 국내 최대 벼룩시장인 제5회 위아자 나눔장터가 열렸습니다. 위아자 나눔장터는 위스타트 운동과 아름다운 가게, 그리고 자원봉사의 줄임말로써 일반 시민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재활용품을 팔아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형식의 행사입니다. 위아자 나눔장터는 단순한 장터가 아니라 다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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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 14년 성과

  판매수익금(기부금 총액) = 18억 807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