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사례지원


긴급 지원이 필요한 사례를 선정하여 일시 모금을 진행하고,

모금된 기부금으로 아동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 및 물품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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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지원이 필요한 사례를 선정하여

일시 모금을 진행하고

모금된 기부금으로 아동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 및 물품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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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후기

진수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진수의 척추 검진 2014년 8월 초, 여름방학 동안 본격적인 치료를 받기 위해 진수는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척추측만증에 대한 진료를 받았습니다. 태아때 척추생성 과정에 이상이 있었던 진수는 잦은 요통으로 힘들어했는데요.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을 이겨내며 생활해 왔었답니다. 그러면서도 운동을 꾸준히 하며, 척추측만증 치료를 위해 노력을 해 왔는데요. 이번 신한은행 임직원분들의 후원금과 해피빈 기부자 분들의 도움으로 정밀 검진을 받게 되었답니다. 진료...

방송작가 꿈 박소연양 “모아주신 후원금으로 이사했어요!”

지난 2월부터 3월 초까지 진행했던 "막내 동생과 함게 살고 싶어요" 캠페인을 기억하세요? 박소연(가명)양의 사연이었는데요. 소연이는 8년 전 We Start 수원마을에서 만나게 된 아동입니다. 이제  20살 대학 신입생이 된 소연이는 8년 전 처음 만났을 때, 수줍고 희망이 없는 아이였지만, We Start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조금씩 변화되었답니다. 그때부터 이어져 온 인연으로 8년이 지난 지금, 소연이는 대학생이 되었고, 이제는 떨어져 살던 동생과 함께 살기 위해 지난...

양치질도 한글도 잘모르는 8살 기선이의 Start에 응원을!

  기선(가명,8)이가 We Start 구리마을(센터)에 온 첫 날, 기선이는 놀라운 것도 많고 힘든 것도 많았습니다. 먹어본 음식이 별로 없었던 기선이에게 첫날 We Start에서의 저녁식사는 골라야 할 반찬이 너무 많았습니다. 양치나 위생적인 관리가 되지 않아 몸에서도 냄새가 납니다. “그냥 손으로 밥 먹으면 안 돼?” 맛있게 밥을 먹고 나서 양치질을 안 해본 마냥 전혀 혼자 하지를 못합니다. 아이들과의 대화에 어른들이 하는 욕이 기선이의 입에서 계속 나옵니다....

[준성,준혁이 이야기] 힘들지 않아요.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날래요

우애 깊은 준혁이와 준성이 경기도 양주 평화로에는 6살 준혁(가명)이와 4살 준성(가명)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애 깊기로 소문난 형제거든요. 동생 준성이는 형이 자기와 같이 놀아줄 때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준혁이도 동생을 잘 챙기고 놀아주는 의젓한 형입니다. 사교성이 많고 밝고 씩식해 친구들이 먼저 다가온다는 준혁, 준성 형제. 아이들을 볼 때마다 준혁이 어머니는 미안함에 눈물이 글썽입니다. 준혁이네 가족은 넉넉하진 않았지만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사랑스런 아이들과...

“아빠, 엄마 없어도 되요.. 할아버지만 내 곁에 오래 있으면 좋겠어요”

“이 아이를 거둘 때 다들 고아원에 보내라고 했어요.. 치매에 걸린 어머니 모시기에도 힘든데, 4살 아이를 다 늙은 할아버지가 어떻게 볼 수 있겠냐고요...” “지 엄마 아빠 이혼으로 갈 곳이 없는 아이를 또 어떻게 버릴 수 있겠느냐” 며, 할아버지는 그 때 처음 본 4살 아이 영훈(가명)이를 무작정 고시원에서 데려왔다. 할아버지는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밥은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육아를 처음 시작했다. 예전에 시작된 통풍으로 정기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고 도자기를 씻다...

멋진 경찰이 될 윤후에게 희망의 기를 팍팍!

27년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 베트남 국적을 가진 엄마는, 아빠를 믿고 의지하며 8년전 처음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사는 곳은 강원도 삼척. 아빠는 일용직 근로와 폐지 수집으로 생활비를 벌어 3가족의 생계를 책임집니다. 힘들게 일을 하지만 베트남 엄마의 식구들을 위해 매달 20만원씩, 30만원씩 베트남에 돈을 보내주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엄마의 요구가 점점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생활비나 병원비,서로의 생활습관,육아 방식 등을 놓고 갈등이 커져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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