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아동 통합지원
위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에게 복지, 교육, 건강 3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 또한 아동·청소년-가족-지역사회까지 함께합니다. 위스타트는 국내 최초로 통합사례관리 모델을 개발하였으며, 이 모델은 보건복지부의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발전했습니다.
위스타트 통합지원의 세 기둥
위스타트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의 낙인감을 줄이고, 효과성·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논리모델(Logic Model)’을 토대로 발달단계에 맞는 복지·교육·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강진군, ‘밴드 앙상블 뮤즈(MUSE)’ START음악회 열어
밴드앙상블 뮤즈(MUSE)의 출발 기념 음악회 재능기부로 열려 강진 위스타트(WeStart) 글로벌 아동센터는 지난달 27일 성화대학교 세림관 소공연실에서 "2014년 강진 WeStart 밴드 앙상블 뮤즈(MUSE)" 공연단의 출발을 기념하는 축하음악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80여명의 다문화가정과 재능기부 자원봉사자은 강진 위스타트 울림소리 공연단'위샾(We#)'과 중학생 밴드'늘품의 GGM', 어머니 중창단'파워오브맘(POWER OF MOM)'이 연합해 새롭게 단장하는...
엘르, We Start 해외 아동 지원을 위한 ‘쉐어 해피니스’ 기부금 전달
지난해 12월, 허스트중앙(대표 윤경혜)이 발행하는 패션 매거진 ‘엘르’가 연말연시 소외된 어린이와 여성들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 로 55명의 셀러브리티와 42개의 브랜드가 힘을 합해 2억 원을 모금했습니다. 쉐어 해피니스는 브랜드의 구호 기금과 스타의 재능 기부가 더해져 <엘르>의 지면 기부로 이어지는 고유의 이벤트로 2008년에 시작해 지난해(2013년) 제 6회를 맞았는데요. 브랜드, 스타, <엘르>가 삼위일체가 되어 모든 기부금은...
“뽀로로가 내 옆에 있어요”
↑ We Start 정선마을 아이들 뽀로로 공연팀과 함께 지난 2월 한 달 간, We Start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뮤지컬 나들이를 위해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을 찾았는데요. 공연은 바로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가 나오는 “뽀로로 탐험대 크롱을 구해줘!” 이번 관람 행사는 EM미디어에서 총 5회에 걸쳐 서울 강서지역, 춘천, 속초, 정선 지역 아이들 83명과 가족 등을 포함해 총 14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뽀로로와 친구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