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아동 통합지원
위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에게 복지, 교육, 건강 3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 또한 아동·청소년-가족-지역사회까지 함께합니다. 위스타트는 국내 최초로 통합사례관리 모델을 개발하였으며, 이 모델은 보건복지부의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발전했습니다.
위스타트 통합지원의 세 기둥
위스타트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의 낙인감을 줄이고, 효과성·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논리모델(Logic Model)’을 토대로 발달단계에 맞는 복지·교육·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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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울산의료봉사단과 함께 한 고마운 시간
지난11월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한국 울산광역시에서 의사7명, 약사1명, 간호사 6명, 울산대 간호학과 학생들 4명 등 총 26명으로 이루어진 의료봉사단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에 의료봉사를 왔습니다. 올해는 위스타트 베트남 센터의 소개 및 지원으로 베트남 깜란현 수오이깟 마을을 찾았는데요 정형외과, 신경외과, 이비인후과, 흉부외과, 안과, 가정의학과 등 총 7개의 다양한 진료과목에서 전문의 선생님들의 직접 진료가 이루어졌고, 올해는 작년과 달리 약사선생님을 중심으로...
으쌰~ 으쌰~ 2013, 전국 We Start 마을 워크숍
"We Start는 마술사다" "We Start는 도미노다"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25~26일 서울에서 열린 <전국 We Start마을 워크샵>에서 울려펴진 구호입니다. 내년이 We Start운동 10주년이어서 <다시 뛰자,10주년>을 주제로 전국 마을 활동가들이 의지를 다졌습니다. 워크숍 첫째날. 전국의 활동가들은 개인 맞춤형 사례관리(역량강화)라는 혁신적 기법을 저소득층 아동 복지에 처음 도입해 성공시키고,한국 사회복지계에 널리 전파한...
[구리마을] 구리마을 공부방은 2013년 ‘해밀날’ 준비가 한창입니다~
‘해밀날’은 순 우리말로 ‘비 온 뒤 맑게 개인 하늘’이라는 뜻이랍니다. We Start 구리마을 새싹지역아동센터에서는 12월 6일(금)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타운 1층 공연장에서 가정과 유관기관, 후원자분들을 모시고 2013년 사업보고 및 아동 발표회인 '해밀날'을 진행합니다. 해밀날을 맞아 아이들은 준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7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인동안 40명의 아이들이 힘을 합쳐 삐뚤빼뚤하지만 손글씨로 직접 초대장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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