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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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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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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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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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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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유지향 님의 희망메시지

유지향 님의 희망메시지

Dream in child (아이들에게 꿈을) Love in family (가족에 사랑을) Hope in us (우리 안에 희망을) - 유지향 -    

홈페이지에서 “기부 정보”를 확인하세요.

지난 3월 14일 We Start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홈페이지를 이용하면서 불편했던 내용들을 수정, 보완하여 홈페이지를 오픈하였는데요. 3월 14일 오픈 후,  3월 말까지 리뉴얼 오픈 이벤트를 통해 홈페이지 리뉴얼에 대한 의견을 들어본 결과, 깔끔하고 간편하고 일목요연하게 배치되어있다는 의견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http://westart.or.kr/?p=10014) 더불어, 다양한 의견들도 많이 주셨는데요. 주신 의견들 세심히 살펴보고, 반영할...

We Start 몽골 센터 선임조정자 모집 공고

  We Start 운동본부는 We Start 몽골센터의 제2대 센터 선임조정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한국에서 파견되는 센터장은 몽골 울란바토르시 체쯔지역(Chez)의 마을에서 활동합니다.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개인맞춤형 역량강화(사례관리)사업을 복지/교육/보건 세 측면에서 실행합니다. 현지인 간호사, 교육조정자와 함께 근무하며, 한국어 소통 가능 부모 역량 강화 등 지역사회개발사업도 병행합니다. 이 사업을 총괄 관리하며 행정 및 대외협력 업무를 하게 됩니다. We...

‘예쁘게 늙어 가는 비결’ 지금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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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 처음 들어 올 때엔 거칠고 듣도 보지도 못했던 욕을 했던 아이들이 점점 변하는 거에요. 내 생애 처음 보고, 처음 경험했죠.” We Start 성남 목련마을 그 유명한 ABC할아버지는 눈을 반짝반짝하며 말씀하신다. 중앙일보 왕팬이었던 박경화 후원자님(75세)은 We Start 탄생 연도에서부터 We Start의 소식을 속속들이 알고 계셨다. We Start의 1004운동 때부터 함께 했던 박경화 후원자님은 2008년 지역에 We Start 센터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삼성전자(주), 글로벌인재 육성을 위한 도서 후원

삼성전자(주), 글로벌인재 육성을 위한 도서 후원

수원시 글로벌아동센터 내 글로벌아동도서관 운영을 위한 도서기증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는 3월 29일(금) 오전 11시 수원시 내 0-12세 다문화 아동 및 가족을 위한 건강, 교육,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수원시 위스타트 글로벌아동센터”에 임직원들이 모아온 1,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하였다. 이번 도서 기증은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내 무선사업부에서 임직원분들이 어학공부를 위해 모임을 갖고 타 언어를 공부해 오던 중 좀 더 의미있는 일을 하고자 1인 1만원씩의...

[이벤트 당첨자 발표]We Start 홈페이지 리뉴얼 이벤트

We Start 홈페이지 리뉴얼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소중한 의견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께는 3D 아트벽시계를 보내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we@westart.or.kr 로 주소와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색상은 랜덤입니다.) - 당첨자 명단- 강지선 권종수 김민석 김상철 김성민 김성훈 김종순 김지현 남순분 남애균 마리아나 문지상 박은정 배재순 블루카라 양연지 이란설 이서희 이수현 이영대 이태희 임명희 장대군 항상지켜줄게 허기행 허세창 허은진...

혜민 “감사만이 꽃길입니다”

지난해 여름, 이해인 수녀님께서 아름다운 손수건으로 정성스레 포장한 시집 한 권을 선물로 주셨다. <작은 기도>라는 제목의 시집을 감싸고 있는 손수건 매듭에는, 수녀님께서 아침에 수녀원을 산책하시다 직접 따셨다는 백색 치자꽃이 함께 묶여 있었다. 수녀님의 시집을 선물받은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정성 어린 손수건 매듭과 은은한 향의 치자꽃이 함께하니 선물 자체가 한 편의 시와도 같은 여운이 있었다. 꽃이 피기 시작하는 봄이 찾아오니 수녀님 생각이 나 시집을 열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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