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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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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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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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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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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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김현주, 조혜미 님의 희망메시지

김현주, 조혜미 님의 희망메시지

☆ 꿈은 이루어진다! 노력하는 사람에겐 언제나 희망이 있습니다! 꿈을 잃지 마세요.. 언제나 화이팅!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김현주 -  

최봄이, 박지윤 님의 희망메시지

최봄이, 박지윤 님의 희망메시지

  Different but Equal We Start를 통해 만들어진 동등한 출발선을 딛고 높이높이 도약하기를! 그래서 세계의 모든 아이들이 'We Start'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멋진 사람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   - 최봄이 -     꿈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바라던 꿈이 펼쳐져 있을거야! 우리 모두 행복하자 ^^ - From.박지윤...

[뉴시스]한림대, 지역 저소득층 아동위한 `데이캠프` 개최

【춘천=뉴시스】김성혜 기자 = 방학을 맞은 한림대학교 캠퍼스에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데이캠프`가 열린다. 한림대학교 한림봉사센터는 9일 어린이재단춘천종합사회복지관 및 위스타트 춘천마을과 함께 이날 입소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5일간 `꿈을 싣는 과학 데이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에는 저소득층 자녀 초등학교 4,5,6학년 100명과 한림대 사회복지학과, 전자물리학과 등 45명의 학부생이 자원봉사자로 각자의 전문분야 교육에...

We Start 운동본부 과장 채용 공고

We Start 운동본부 과장 채용 공고 * We Start란? 우리 모두가 나서서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개인맞춤형 사례관리와 복지, 교육, 건강의 통합서비스를 지원하자는 운동입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 아동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한국형 인적 자본(Human Capital) 개발 프로그램입니다. ‘We Start’ 의 ‘We'에는 ’우리 모두 힘을 합치자‘는 호소와 함께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

해외에 소개되는 위스타트 마을

한국에서 위스타트(We Start) 운동을 시작한 지 이제 8년차로 접어들고 있는데요. 위스타트에 대한 해외 연구팀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11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일본 대학의 방문이 있었는데요. 일본에서 한국의 위스타트 모델과 사례에 관심을 갖고, 현지에서 이 모델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일본에서 위스타트 모델이 어떻게 발전되어 적용될까요?- 11월, 안산 초지 마을 방문기지난 2011년 11월...

[나눔칼럼2]트위터는 모금 천사

[나눔칼럼2]트위터는 모금 천사

트위터는 모금 천사         "20년 째 일본 대사관 앞에서 수요일마다 정신대 항의 집회를 하는 할머니들을 위한 모금을 요청합니다. 유일한 이동수단인 승합차가 10년이 넘어 문도 잘 안 닫히고 가다가 멈추는 등 위험한 상황입니다. 계좌명은 희망승합차. 계좌는 ------ "   지난해 11월 21일 파워 트위터(Twitter)사용자인 미디어몽구(@mediamongu)가 날린 트위터다.   이 트위터는 사람들의 가슴을...

아이들과 함께한 특별한 나눔 송년회

[롯데마트 나눔 릴레이]아이들과 함께한 특별한 나눔 송년회 #.경기도 구리시 수택2동에 거주하는 김철순 할머니(78세)는 7남매를 두었지만 현재 폐지를 수거하면서 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김 할머니는 한 달 전 폐지를 수거하러 다니다 언덕에서 넘어져 심하게 다친 이후, 거동이 불편해져 그나마 유일한 생계 수단도 잃고 외로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광현 할머니(87세)는 현재 아들의 돌봄이 없지만, 서류상으로는 부양 능력이 있는 아들이 있어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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