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감독과 선수들이 그라운드의 흔적이 담긴 애장품으로 ‘위아자 나눔위크 2026’에 힘을 보탰다. 22~28일 열리는 위아자 나눔위크를 위해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 KIA 타이거즈 김도영,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LG 트윈스 박해민·오스틴·문정빈 선수가 글러브와 유니폼, 스파이크화 등을 기증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1395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 | 글러브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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