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로 큰 사랑을 받은 안성재ㆍ김미령(이모카세) 셰프가 올해 21회를 맞은 위아자 나눔위크에 애장품을 기증했다. 2023년 대한민국 최연소 미쉐린 3스타에 오른 안성재(43) 셰프는 평소 애정을 갖고 사용하던 요리용 식도를 기증했다. 안 셰프는 "정말 아끼는 칼"이라며 "좋은 분에게 가서 의미 있는 나눔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증품은 식도계의 명품 '쓰키지 마사모토'의 제품으로 위아자 나눔위크 온라인 경매에서 만날 수 있다. 안성재 셰프가 요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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